1. 소개
파일:차석찬.jpg
前 EBSi 사회탐구 한국사 강사 및 계성여자고등학교 교사.
한국사를 강의하는 강사로 별명은 차개토태왕. 억센 경상도 사투리, 과장된 연기, 방방 뛰어다니는 모습, 그리고 뜬금없이 AD, PD, 작가진에게 질문을 하는 게 특징이다.[3] 그 특유의 경상도 발음 때문에 청동기 시대를 설명하는 부분 중 하나인 금속으로 만든 카레는 인터넷 상에서 많은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4] 어쨌든 괜찮은 개념정리에 한 강의 하나하나가 거의 코미디쇼 급인지라 이 강의 덕분에 개념을 기억하기 쉬웠다는 평과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단점이라면 발언이 약간 정제가 덜 되다보니 이전에 방송통신위원회 주의를 먹게 한 강사다(...).
2007년 ~ 2010년 사이에 최태성과 함께 EBSi의 대표적인 한국사 강사 중 한 명이었으나, 어느 순간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2012년 살이 홀쭉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살을 빼라는 의사의 권유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3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2013년 12월 30일 피부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3년 전부터 악성 피부암이랑 싸워왔고 휴직을 냈었다고 한다. 크게 이야기 되지 않은 사실이다 보니 유일하게 남아있는 강의의 수강후기에 2015년에도 그가 돌아가신 줄 몰랐다는 추모글을 올린 걸 볼 수 있다.
前 EBSi 사회탐구 한국사 강사 및 계성여자고등학교 교사.
한국사를 강의하는 강사로 별명은 차개토태왕. 억센 경상도 사투리, 과장된 연기, 방방 뛰어다니는 모습, 그리고 뜬금없이 AD, PD, 작가진에게 질문을 하는 게 특징이다.[3] 그 특유의 경상도 발음 때문에 청동기 시대를 설명하는 부분 중 하나인 금속으로 만든 카레는 인터넷 상에서 많은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4] 어쨌든 괜찮은 개념정리에 한 강의 하나하나가 거의 코미디쇼 급인지라 이 강의 덕분에 개념을 기억하기 쉬웠다는 평과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단점이라면 발언이 약간 정제가 덜 되다보니 이전에 방송통신위원회 주의를 먹게 한 강사다(...).
2007년 ~ 2010년 사이에 최태성과 함께 EBSi의 대표적인 한국사 강사 중 한 명이었으나, 어느 순간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2012년 살이 홀쭉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살을 빼라는 의사의 권유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3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2013년 12월 30일 피부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3년 전부터 악성 피부암이랑 싸워왔고 휴직을 냈었다고 한다. 크게 이야기 되지 않은 사실이다 보니 유일하게 남아있는 강의의 수강후기에 2015년에도 그가 돌아가신 줄 몰랐다는 추모글을 올린 걸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