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니바퀴와
기어를 이용하여
기억과
계산을 수행하며,
핸들을 돌려
동력을 얻었다. 계산 결과는
인쇄기로 출력된다.
다항함수를 계산할 수 있었으며 7개의
숫자를 7자리까지 기억시킬 수 있었다.
로그값을 정확하게 구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이 차분기관을 이용하기로 해서
영국 정부의 지원을 받았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시간과
예산이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결국 완성에는 실패하였고 설계도만 남게 되었다. 이 실패에 굴하지 않고 만들기로 시도한 다음 단계가 바로
해석기관.
빅토리아 시대의 기술력으로 이 정도 수준의 기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근대에 이르러서 당시의 기술력 수준을 고려하여 실제로 제작해본 결과 놀랍게도
잘 작동했다.차분기관의 작동 동영상
해석기관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간단한 덕택인지
레고로도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