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과의
꽃.
삼국사기의
화왕계에 나오는 장미는 이 꽃 등 야생
장미일 가능성이 있다.
장미 전쟁 때의 요크 가문의 문장은 백장미이고 랭커스터 가문의 문장은 붉은색
장미이긴 한데 둘 다 흔히 생각하는 겹꽃이 아니라 이
꽃이나 해당화와 비슷하게 생겼다. 흔히 생각하는 겹꽃 장미는 그 당시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존재조차 하지 않았다.
백난아와
이연실이 이 제목의 노래를 불렀으며 곡이 서로 다르다. 주로 백난아의 찔레꽃이 불리며 가요무대에서
가장 많이 불린 곡이다. 이연실의 찔레꽃은 김호중이 미스터트롯에서 노래를 커버하여 잘 알려지게 되었다.
1977년에 방영한 드라마 제목이기도 하다.
장미희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