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000년 제7호 태풍
2000년 제7호 태풍 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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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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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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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00년 7월 29일 3시 ~ 2000년 7월 30일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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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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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열대폭풍[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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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96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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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21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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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평균
| 18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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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와 많이 떨어져있는 날짜변경선 조금 서쪽에서 발생해 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다.
3. 2006년 제1호 태풍
2006년 제1호 태풍 짠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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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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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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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06년 5월 9일 21시 ~ 2006년 5월 19일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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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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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4등급[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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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대형(직경 105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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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30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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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64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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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평균
| 49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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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 사망자
| 3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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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총액
| 8억 7,900만 달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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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9일 발생하여 2006년 5월 19일 소멸한 태풍으로, 최대 풍속은 49 m/s (95 kt; 176 km/h), 최저기압은 930 hPa이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짠쯔'가 남긴 열대저기압으로 인하여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비가 내렸으며, 일본까지 영향을 주었다. 여러모로 동아시아를 뒤흔든 태풍이었다.
3.1. 피해
3.1.1. 필리핀
4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190만 달러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재산피해의 대부분은 농업분야에서 집계되었다. 또한 모터보트가 전복되거나 300여 가구의 집이 파괴되는 사고도 잇따랐고 이에 따라 많은 이재민이 생겼다. 다른 지방에서는 산사태가 일어나 약 1000명의 사람들이 고립되었다 구조되는 등 큰 피해를 남겼다.
3.1.2. 중국
3.1.3. 대만
3.2. 제명
동아시아 전역에 많은 피해를 낸 짠쯔는 2006년 12월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 사회 위원회와 WMO 태풍 위원회의 회의에서 이름 '짠쯔'를 퇴출 시키기로 결정했다. 다음해인 2007년 12월에 짠쯔의 대체이름, '산바'가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