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등장인물
2.1. 베짱이&매미(이동윤)
1회차 출연. 유일하게 힘든 동작을 안 하는 역할로 친구들을 부르는데 이후 계속 일을 지체해 친구들을 더 힘들게 한다(...). 이후 2회차에서는 매미로 역할이 바뀌어 나무에 메달리게 되었다.
2.2. 하루살이(송병철)
1회차에서의 베짱이 기믹을 이어받았다. 다만 하루밖에 못 산다는 설정이 덧붙어서인지 친구들 갈구는게 '이왕 죽을 건데 뭐 어때' 하는 것 처럼 보인다(...). 코너가 끝나면 '야 인생 잘 살았다!'라고 말하면서 퇴장.
2.3. 애벌레(김정훈)
1회차에서 나무에 거꾸로 메달려 있던 역할. 이후 2회차에서는 매미에게 역할을 내주었다.
2.4. 벼룩(이상훈)
말 그대로 벼룩이라 계속 폴짝폴짝 뛰어다닌다. 때문에 코너가 진행될수록 계속 지쳐간다(...).
2.5. 거미&잠자리(김혜선)
1회차에서는 거미. 거미 분장을 하고 엑소시스트에 나오는 거미걸음을 한다(...). 이후 거미 역할을 김대희에게 내어주고 잠자리로 변경. 정확히는 고추잠자리지만 여자니까 그냥 잠자리라고 한다(...). 계속 한 다리로 서 있기에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지치는 모습이 개그 포인트.
2.6. 거미(김대희)
공중에 줄로 계속 메달려 있다. 힘드니까 빨리빨리 하라고 호통치는 게 개그 포인트.
2.7. 나비&소금쟁이(안일권)
첫회차에서 나비 역할을 맡았는데 날개옷을 입고 계속 사지를 펄럭거렸다. 본인 말로는 방송 쉬면서 고생했는데 방송 하니까 더 고생이라고(...). 이후 2회차에서는 조금 더 쉬울듯한 소금쟁이로 변경하지만 자기 생각이 짧았다고 불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