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관련 틀3. [[코프룰루 구역]]
3.1. [[마 사라]]3.2. [[모리아(스타크래프트 시리즈)|모리아]]3.3. [[브락시스]]3.4. [[샤일로]]3.5. [[아그리아]]3.6. [[마인호프(스타크래프트 2)|마인호프]]3.7. [[헤이븐(스타크래프트 2)|헤이븐]]3.8. [[레드스톤]]3.9. [[벨시르]]3.10. 질3.11. [[차(스타크래프트 시리즈)|차]]3.12. [[코랄(스타크래프트 시리즈)|코랄]]3.13. [[타소니스]]3.14. [[뉴 폴섬]]3.15. [[티라도]]3.16. 파에톤3.17. [[우모자]]3.18. XT393233.19. [[차우 사라]]3.20. [[안티가 프라임]]3.21. 샤프스버그3.22. 보리아3.23. 자르반 마이너3.24. 바도나3.25. [[기스트]]3.26. [[아데나]]
4. 기타4.1. [[글라시우스(스타크래프트 2)|글라시우스]]4.2. [[칼디르]]4.3. [[제루스]]4.4. [[샤쿠라스]]4.5. [[아이어]]4.6. [[울란]]4.7. [[자쿨]]4.8. [[울나르]]4.9. 시그마 사분면4.10. 엔디온4.11. [[슬레인(스타크래프트 2)|슬레인]]4.12. [[브론테스 IV]]4.13. [[지구]]4.14. 칼루스4.15. 아스트라드 III4.16. 넬리스4.17. 스코리아4.18. 칸타르4.19. 멜루스 IV4.20. 마렉 V4.21. 카비르4.22. 브로카스 허4.23. 크룩사스 III4.24. 이그누스
1. 개요
2. 관련 틀
3. 코프룰루 구역
3.1. 마 사라
3.2. 모리아
3.3. 브락시스
3.4. 샤일로
3.5. 아그리아
3.6. 마인호프
3.7. 헤이븐
3.8. 레드스톤
3.9. 벨시르
3.10. 질
스타크래프트 2에서 등장하는 행성으로 타이커스의 유물 임무 두 번째에서 나왔다.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말로는 이 행성은 오래전에 생명체가 멸종되었다고 했는데, 이상하게도 우루부가 서식하고 있다?
그리고 뫼비우스 재단이 실종되었다고 했는데, 실은 탈다림이 이들을 처단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 역시 레이너 특공대가 그곳의 천공기를 이용해 신전을 털어서 또 유물을 빼았겼다.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라는 도구도 있었는데 뫼비우스 재단이 평범한 재단이 아니란 걸 말해주기도 한다.[1]
설정상 이곳에도 외계 문명이 존재했지만 갑자기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뫼비우스 재단이 실종되었다고 했는데, 실은 탈다림이 이들을 처단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 역시 레이너 특공대가 그곳의 천공기를 이용해 신전을 털어서 또 유물을 빼았겼다.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라는 도구도 있었는데 뫼비우스 재단이 평범한 재단이 아니란 걸 말해주기도 한다.[1]
설정상 이곳에도 외계 문명이 존재했지만 갑자기 사라졌다고 한다.
3.11. 차
3.12. 코랄
3.13. 타소니스
3.14. 뉴 폴섬
3.15. 티라도
같은 이름을 쓰는 행성이 여러개 등장한다. 게임 내에서는 8, 9 행성이 나오며 기타 매체에서 3, 11 행성이 언급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3.16. 파에톤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Rendezvous_SC2_Art1.jpg
파일:external/kr.media.blizzard.com/artwork-hots-phaeton-full.jpg
파일:external/kr.media.blizzard.com/artwork-hots-phaeton-full.jpg
인구
| 테란인 없음. 토착생명과 나크툴이 지휘하는 2차 군락에 있는 저그 무리.
|
점령 세력
| 저그
|
직경 / 중력
| 12,500km, 0.98 표준치
|
자전축 기울기 / 기후
| 15.3도 / 평균 303K(30℃)
|
파에톤은 그 척박한 사막 때문에 본래 생명체가 살 수 없다. 이곳엔 호흡 가능한 수준의 산소가 있지만, 광물 및 식수 자원은 크게 부족하다. 프로토스 및 테란 문명과 너무 멀다는 지리적 요건 때문에 거주지로서의 매력은 더더욱 떨어진다. 물론, 그 어떤 척박한 환경도 저그의 "거주"를 막은 경우는 거의 없다.
길게 이어진 모래와 바위와 협곡, 그리고 휘몰아치는 먼지는 파에톤을 야생 동식물의 은신처로 만들어 주었다. 실제로 파에톤에 있는 저그 상당 수가 사막을 장악하고 무리어미의 통제를 따른다.
이렇게 멀리 떨어진 세계에 중간 규모의 무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어떠한 큰 목적이 있음을 뜻하지만, 아직까지는 이 무리의 행동이나 특히 이 황폐한 행성에서 군단의 숨은 목표를 알려 줄만한 징후는 찾지 못했다.
파에톤의 저그가 진정으로 우월한 저그 지능체의 지휘 아래 규합하고, 또 우주에서의 이동 문제만 해결된다면,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이 생명체들은 코프룰루 구역의 다른 행성들에 그 무엇보다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현재로서 파에톤의 저그 무리는 이미 멸종 위기에 처한 파에톤의 동식물에 가끔 위협을 가할 뿐이다.
이런 황량한 행성인지라 레이너는 파에톤 공역을 랑데뷰 지점으로 정해놨고 자치령의 군사 기지를 확인한 케리건은 나크툴의 무리를 통솔해 자치령 기지를 엎어버린다.
3.17. 우모자
3.18. XT39323
인구
| 불명. 현재까지는 연구인력과 이들을 보호하는 병사들만 존재.
|
점령 세력
| |
직경 / 중력
| 5,932km, .48 표준치 (우모자 시설에서는 인공 중력을 1 표준치로 설정)
|
자전축 기울기 / 기후
| 0도 / 평균 30K(-243.15℃)
|
우모자 보호령은 테란 자치령으로 부터 여러 압력과 간섭을 받고 있었는데 특히 과학 및 기술분야의 비중이 매우 컸다. 이에 따라 우모자 보호령은 EB-103이라 불리는 비밀 연구시설을 세웠다. 이곳에선 전 구역이 카메라 제어 포탑으로 감시되며 보호령 각지의 저명한 우주 생물학자등으로 이루어진 연구 인력들이 상주하며 지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우모자 해병의 보호를 받고 있다. 또한 각 연구 구역은 필요 시 프로젝트를 폐기하거나 특정 구역을 고립시킬 수 있도록 신속하게 봉쇄할 수 있다.[2]연구 시설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시설 안에서 이동하는 과학자들은 원격으로 조종되는 플랫폼을 주로 이용한다.
현재 보호령의 과학자들은 XT39323의 거대한 연구소에 있는 희귀하고, 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실험체를 연구하길 꿈꾼다.
3.19. 차우 사라
테란이 점거하던 행성이었으나 저그 감염이 시작되자 스타크래프트 1 이전 시점에서 태사다르가 이끄는 프로토스 함대가 불태워버렸다.
3.20. 안티가 프라임
3.21. 샤프스버그
3.22. 보리아
3.23. 자르반 마이너
3.24. 바도나
3.25. 기스트
3.26. 아데나
4. 기타
4.1. 글라시우스
4.2. 칼디르
4.3. 제루스
4.4. 샤쿠라스
4.5. 아이어
프로토스의 고향 행성.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4.6. 울란
4.7. 자쿨
4.8. 울나르
프로토스의 전설에서 신비한 행성 울나르는 궁극적으로 모든 생명들이 흘러나온 창조의 구심점이자 신들의 마지막 안식처라고 한다.
4.9. 시그마 사분면
Sigma Quadrant
4.10. 엔디온
4.11. 슬레인
4.12. 브론테스 IV
테란의 역사에서 잠시 거론되는 행성. 비공식 에드온인 스타크래프트: 인저렉션에서는 더욱 자세히 거론이 된다. 통치 세력은 테란 연합에 소속되어있던 사문의회라는 조직으로 통칭 '의장'이라 불리던 자가 수장이다.
행성 내에 세력 구성은 츠나미라는 자가 이끄는 사문의회의 직속 군사 조직인 '해머 기동타격단', 과거 해머 기동타격단에 근무하였으나 의회의 막장성에 탈주하고 의회와 대립 중인 잭 프로스트가 이끄는 '뉴 드레스딘의 무법자들', 저그를 구원자라 믿으며 숭배하는 저그 광신도인 아티커스 카펜터가 이끄는 '구원의 주먹', 프로토스의 젊은 집행관 앤드랙서스가 이끄는 '칼라이 기사단 제 7함대', 그외 저그 군단 등이 있다.
행성 내에 세력 구성은 츠나미라는 자가 이끄는 사문의회의 직속 군사 조직인 '해머 기동타격단', 과거 해머 기동타격단에 근무하였으나 의회의 막장성에 탈주하고 의회와 대립 중인 잭 프로스트가 이끄는 '뉴 드레스딘의 무법자들', 저그를 구원자라 믿으며 숭배하는 저그 광신도인 아티커스 카펜터가 이끄는 '구원의 주먹', 프로토스의 젊은 집행관 앤드랙서스가 이끄는 '칼라이 기사단 제 7함대', 그외 저그 군단 등이 있다.
4.13. 지구
행성 데이터
| |
인구
| |
점령 세력
| |
직경
| 12,756km
|
중력
| 1.00 표준치
|
공전 주기
| 365.2425일
|
자전축 기울기
| 23.5도
|
기후
| |
지형
| 주요 대륙 6개
바다 5개 |
주요 정착지
| -
|
위성
| |
주요 지형 구분
| 빙하, 툰드라, 평원, 바다, 사막, 황무지, 도시 등등 다양함.
|
주요 생명체
| 테란을 포함한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 식물 외 다수.
|
토착 생명체
| 테란,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 식물 외 다수.
|
수입품
| 많음
|
수출품
| 많음
|
인간, 즉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 테란이라 불리는 종족의 모태인 인류(Humanity/Mankind)의 고향 행성이다.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는 과거 UPL이라는 단체가 다스리고 있었고, 현재는 UED(지구 집정 연합)의 본거지이다.
작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코프룰루 구역 주변 사람들인 테란은 지구를 고향으로 두고 있지 않으며, 전혀 신경쓰지 않는 정황을 보인다. 그래도 많은 테란은 자신들의 뿌리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는 있는 모양이다. 지구를 진지하게 언급하는 이들은 기껏해봤자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당시 UED 원정 함대와 그 함대를 상대한 인물들 뿐이다.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서는 알렉세이 스투코프만이 지구를 그리워하는 말을 남긴다.
파일:bandicam+2017-08-15+19-24-32-664.jpg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서 지구의 모습이 처음 등장하였다. 스타크래프트 공식 매체에서 묘사된 유일한 행성 지구를 묘사한 삽화다.
아라비아 반도가 가장 선명하게 보이며 그 동쪽으로 페르시아만, 서쪽으로 홍해, 남쪽으로 아라비아 해, 북쪽으로 지중해와 흑해가 보인다. 이외 터키, 그리스 일부, 이집트 일부, 이란 땅 등 세계 지도에서 보이던 땅들이 눈에 띈다. 알렉산더 함 위에는 달이 보이며 현재의 터키 땅은 드랍쉽(수송선)으로 추정되는 것이 반 이상을 가리고 있다.
4.14. 칼루스
4.15. 아스트라드 III
4.16. 넬리스
4.17. 스코리아
4.18. 칸타르
4.19. 멜루스 IV
4.20. 마렉 V
4.21. 카비르
4.22. 브로카스 허
4.23. 크룩사스 III
4.24. 이그누스
[1] 타이커스가 이것을 사용하는건 손가락으로 태양을 움직이는 격이라고 하는것으로 보아 상당한 수준의 무기인것임을 알 수 있다.[2] 저그 생체 실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철벽 경비와 비밀 최우선주의는 충분히 치를만한 대가이다.[3] 예를 들어 자가라가 이 곳을 새로운 저그의 주 행성 혹은 자신의 중심지로 만들 의지를 보였는지(글에 묘사되었는지), 차 행성의 상황이 수도성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었는지 등.[4] 보라준이 앤디온의 인구수를 묻자 아르타니스는 80만의 칼라이와 기사단 파견부대가 하나 있었다고 답해준다. 이에 보라준은 그들이 고통없는 죽음을 맞았길 바란다며 애도한다.[5] 이 수치는 현재 스타크래프트 시점으로부터 약 200년 전의 인구다. 현재 인구는 불명. 다만 코프룰루 구역의 테란의 조상들이 지구에서 코프룰루로 오게 된 이유가 지구의 인구가 너무 늘어서였으니 감소했을 가능성도 있다.[6] 이 수치는 현재 스타크래프트 시점으로부터 약 200년 전의 인구다. 현재 인구는 불명. 다만 코프룰루 구역의 테란의 조상들이 지구에서 코프룰루로 오게 된 이유가 지구의 인구가 너무 늘어서였으니 감소했을 가능성도 있다.[7] 스타크래프트 팬덤 위키# 기준. 스타크래프트가 막 발매되었을 즈음 20세기에는 지구 평균 온도를 섭씨 14도로 보았으니 이를 그대로 따랐다. 현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섭씨 15도 즈음이다. 50도라고 잘못 적혀있는 정황도 보이는데, 이는 섭씨(℃)가 아닌 화씨(°F) 온도다. 혼동하지 말자. 참고로 화씨 50도는 섭씨로 10도다. 화씨 59도가 되어야 섭씨로 15도이므로, 뭔가 착각이 있었던 모양이다.[8]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평균 기온 상승도 있었을텐데 20세기의 평균 온도 추정 값에서 1도도 안오른 것과 UED의 정책 경향을 보면 모종의 극단적인 환경 복구 시도가 있었거나 지구 온난화를 극복한 모양이다. 사실은 지구의 기후와 관련한 상세하고 수치화된 설정 없이 알려져 있던 지구의 평균 온도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라 보면 된다.[9] 스타크래프트 팬덤 위키# 기준. 스타크래프트가 막 발매되었을 즈음 20세기에는 지구 평균 온도를 섭씨 14도로 보았으니 이를 그대로 따랐다. 현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섭씨 15도 즈음이다. 50도라고 잘못 적혀있는 정황도 보이는데, 이는 섭씨(℃)가 아닌 화씨(°F) 온도다. 혼동하지 말자. 참고로 화씨 50도는 섭씨로 10도다. 화씨 59도가 되어야 섭씨로 15도이므로, 뭔가 착각이 있었던 모양이다.[10]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평균 기온 상승도 있었을텐데 20세기의 평균 온도 추정 값에서 1도도 안오른 것과 UED의 정책 경향을 보면 모종의 극단적인 환경 복구 시도가 있었거나 지구 온난화를 극복한 모양이다. 사실은 지구의 기후와 관련한 상세하고 수치화된 설정 없이 알려져 있던 지구의 평균 온도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