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 베이커
Ginger Baker | ||
본명
| 피터 에드워드 베이커 (Peter Edward B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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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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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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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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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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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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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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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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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진저 베이커는 드럼의 마왕으로 불리는 영국의 전설적인 드러머이다. 전설적 슈퍼밴드 크림의 드러머로써 활약했다.
그는 키스 문마냥 탐탐을 엄청나게 많이 쌓아두고 연주를 하는 1960년대 당시의 드럼 연주법을 유행시킨 인물이다.[1]
진저 베이커는 역사상 최고 드러머를 뽑을 때 키스 문, 존 본햄과 함께 절대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 보통 크림하면 기타 에릭 클랩튼만을 떠올리지만, 진저 베이커 또한 역사에 길이 남을 락 아티스트임은 부정할 수 없다.
여담으로 이름 진저는 그의 머리가 붉은색임에 기반하여 붙여진 별명이다.[2]
2019년 노환으로 사망했다. 그의 사망으로 크림 멤버들 중 생존자는 에릭 클랩튼밖에 없게 되었다.
그는 키스 문마냥 탐탐을 엄청나게 많이 쌓아두고 연주를 하는 1960년대 당시의 드럼 연주법을 유행시킨 인물이다.[1]
진저 베이커는 역사상 최고 드러머를 뽑을 때 키스 문, 존 본햄과 함께 절대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 보통 크림하면 기타 에릭 클랩튼만을 떠올리지만, 진저 베이커 또한 역사에 길이 남을 락 아티스트임은 부정할 수 없다.
여담으로 이름 진저는 그의 머리가 붉은색임에 기반하여 붙여진 별명이다.[2]
2019년 노환으로 사망했다. 그의 사망으로 크림 멤버들 중 생존자는 에릭 클랩튼밖에 없게 되었다.
2. 음악 활동
1960년대 '블루스 인코퍼레이티드(Blues Incorporated)'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이 때 잭 브루스응 만나게 되는데, 둘은 이 때부터 의견 충동리 잦았다 한다. 허나 이후 '그레이엄 본드 오거니제이션(Graham Bond Organization)'이라는 밴드에서 다시 리듬 섹션 멤버로 만나게 되는 등 인연이 이어지게 되었다.[3]
1966년 ~ 1968년까지 3인조 록 밴드 크림(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다. 자세한 사항은 크림(밴드) 참조.
크림이 해체한 후에는 에릭과 함께 베이시스트 릭 그레치, 키보드 연주자 겸 보컬리스트 스티브 윈우드를 섭외해 '블라인드 페이스(Blind Faith)'라는 또 다른 슈퍼그룹을 조직하지만 블라인드 페이스 역시 오래 지속되지는 못하고 해체된다.
1966년 ~ 1968년까지 3인조 록 밴드 크림(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다. 자세한 사항은 크림(밴드) 참조.
크림이 해체한 후에는 에릭과 함께 베이시스트 릭 그레치, 키보드 연주자 겸 보컬리스트 스티브 윈우드를 섭외해 '블라인드 페이스(Blind Faith)'라는 또 다른 슈퍼그룹을 조직하지만 블라인드 페이스 역시 오래 지속되지는 못하고 해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