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진안군의 행정구역은 과거의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크게 舊 진안현 지역과 舊 용담현 지역으로 나뉜다.
舊 진안현
| 진안읍, 마령면, 백운면, 부귀면, 상전면, 성수면
|
舊 용담현
| 용담면, 안천면, 동향면, 정천면, 주천면
|
2. 읍 지역
2.1. 진안읍
진안읍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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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소재지로, 진안군 전체 인구의 4할이 진안읍에 집중되어 있다. 인구는 10,177명.[A]
전주에서 무진장 지역으로 가거나 반대로 무진장 지역에서 전주로 가려면 한 번쯤은 거치게 되는 곳. 전주, 금산, 대전, 무주, 구천동, 장계, 장수, 거창, 대구, 부산 방면으로 시외버스가 운행되며, 드물게 관촌, 임실로도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서울행 고속버스는 하루 2편 운행된다. 무진장여객의 본거지. 새만금포항고속도로가 진안과 마이산 사이를 통과하며 반월리에 진안IC가 있다.
읍내에서 마이산을 볼 수 있다. 마이산 도립공원의 북부 지역이 진안읍에 속한다. 4와 9로 끝나는 날에 읍내장이 선다. 동쪽으로 장수군 천천면과 접한다.
면적은 115.92㎢로 호남의 읍 중 면적이 가장 크다. 2위는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102.36㎢)이며, 3위는 같은 무진장인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101.82㎢).
전주에서 무진장 지역으로 가거나 반대로 무진장 지역에서 전주로 가려면 한 번쯤은 거치게 되는 곳. 전주, 금산, 대전, 무주, 구천동, 장계, 장수, 거창, 대구, 부산 방면으로 시외버스가 운행되며, 드물게 관촌, 임실로도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서울행 고속버스는 하루 2편 운행된다. 무진장여객의 본거지. 새만금포항고속도로가 진안과 마이산 사이를 통과하며 반월리에 진안IC가 있다.
읍내에서 마이산을 볼 수 있다. 마이산 도립공원의 북부 지역이 진안읍에 속한다. 4와 9로 끝나는 날에 읍내장이 선다. 동쪽으로 장수군 천천면과 접한다.
면적은 115.92㎢로 호남의 읍 중 면적이 가장 크다. 2위는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102.36㎢)이며, 3위는 같은 무진장인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101.82㎢).
3. 면 지역
3.1. 동향면
3.2. 마령면
마령면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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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백운면
백운면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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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부귀면
면 소재지는 거석리이다. 인구는 2,895명.[A]
전주에서 진안으로 들어오는 관문으로, 전주와 진안, 장계를 연결하는 26번 국도가 지나간다. 현재의 소태정 구간이 개통되기 이전에 26번 국도였던 모래재를 통해서도 들어올 수 있는데, 모래재 터널을 지나 부귀면으로 들어오면 모래재 휴게소부터 메타세콰이어 길이 이어진다.
전주시내에서 신정리(장승마을)까지 전주시내버스[6]가 운행되며 전주역에서 운장산(봉곡, 상궁항), 진안으로 가는 군내버스가 운행된다. 한편 새만금포항고속도로가, 옛날 전주와 진안을 잇던 길목이자 임진왜란 당시 격전이 벌어졌던 웅치(곰재) 바로 위를 지나간다.
전주에서 진안으로 들어오는 관문으로, 전주와 진안, 장계를 연결하는 26번 국도가 지나간다. 현재의 소태정 구간이 개통되기 이전에 26번 국도였던 모래재를 통해서도 들어올 수 있는데, 모래재 터널을 지나 부귀면으로 들어오면 모래재 휴게소부터 메타세콰이어 길이 이어진다.
전주시내에서 신정리(장승마을)까지 전주시내버스[6]가 운행되며 전주역에서 운장산(봉곡, 상궁항), 진안으로 가는 군내버스가 운행된다. 한편 새만금포항고속도로가, 옛날 전주와 진안을 잇던 길목이자 임진왜란 당시 격전이 벌어졌던 웅치(곰재) 바로 위를 지나간다.
3.5. 상전면
진안읍에서 30번 국도를 따라 무주 방면으로 가다 보면 제일 먼저 상전면에 들르게 된다. 인구는 878명.[A]
면 소재지는 주평리인데, 원래의 면 소재지였던 운산리[8]는 용담댐 건설로 수몰되었다. 월포대교와 용평대교를 통해 건너간다.
49번 지방도를 따라 동향면으로 가다 보면 정여립이 자진한 곳으로 알려진 죽도가 나온다. 원래 죽도는 섬이 아니라 강줄기가 산을 크게 휘감아서 흐르는 게 마치 섬처럼 보여서 섬 도(島)자를 붙인 것이었는데, 용담댐이 건설되고 나서는 진짜로 섬이 되고 말았다.
봄철이면 면소재지 근처 다리에서 바닥을 드러낸 용담호를 볼 수 있다. 당시 농로가 그대로 남아 있어 묘한 기분이 든다.내려갈 수도 있다
면 소재지는 주평리인데, 원래의 면 소재지였던 운산리[8]는 용담댐 건설로 수몰되었다. 월포대교와 용평대교를 통해 건너간다.
49번 지방도를 따라 동향면으로 가다 보면 정여립이 자진한 곳으로 알려진 죽도가 나온다. 원래 죽도는 섬이 아니라 강줄기가 산을 크게 휘감아서 흐르는 게 마치 섬처럼 보여서 섬 도(島)자를 붙인 것이었는데, 용담댐이 건설되고 나서는 진짜로 섬이 되고 말았다.
봄철이면 면소재지 근처 다리에서 바닥을 드러낸 용담호를 볼 수 있다. 당시 농로가 그대로 남아 있어 묘한 기분이 든다.
3.6. 성수면
3.7. 안천면
3.8. 용담면
舊 용담군의 중심지이다. 면 소재지는 송풍리이며, 원래의 소재지였던 옥거리는 용담댐 건설로 수몰되었다. 인구는 832명.[A]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용담댐이 이 곳에 있다. 13번 국도가 통과한다. 금산군 남일면, 무주군 부남면과 접한다. 진안읍보다 금산군 금산읍이 더 가깝다!! 13번 국도 이용시 금산읍까지 17km, 진안읍까지 30km. 용담면과 주천면은 사실상 금산 생활권, 진안군 타 지역은 생활권이 전주이지만 이 두 곳은 대전으로 나가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실제로 대전권 주민들은 이곳이 금산군 소속인 줄로 아는 경우도 있다. 막말로 서울 갈 때 진안읍에서는 버스가 1일 2회이고 금산읍에서는 1일 8회 있는데 가까운 금산읍 놔두고 진안읍~전주시로 멀리 돌아갈 이 두 면 주민은 없다.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용담댐이 이 곳에 있다. 13번 국도가 통과한다. 금산군 남일면, 무주군 부남면과 접한다. 진안읍보다 금산군 금산읍이 더 가깝다!! 13번 국도 이용시 금산읍까지 17km, 진안읍까지 30km. 용담면과 주천면은 사실상 금산 생활권, 진안군 타 지역은 생활권이 전주이지만 이 두 곳은 대전으로 나가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실제로 대전권 주민들은 이곳이 금산군 소속인 줄로 아는 경우도 있다. 막말로 서울 갈 때 진안읍에서는 버스가 1일 2회이고 금산읍에서는 1일 8회 있는데 가까운 금산읍 놔두고 진안읍~전주시로 멀리 돌아갈 이 두 면 주민은 없다.
3.9. 정천면
면 소재지는 봉학리이다. 인구는 1,088명.[A]
역시 용담댐 건설로 여러 마을이 수몰되었으며, 면내에 용담댐 수몰민들을 위한 망향의 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봉학리에서 용담댐 방면으로 가는 795번 지방도와 주천 방면으로 가는 725번 지방도가 갈라진다. 운장산, 운장산 자연휴양림이 있다.
역시 용담댐 건설로 여러 마을이 수몰되었으며, 면내에 용담댐 수몰민들을 위한 망향의 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봉학리에서 용담댐 방면으로 가는 795번 지방도와 주천 방면으로 가는 725번 지방도가 갈라진다. 운장산, 운장산 자연휴양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