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장수왕의 남정 이후 칠파화현(柒巴火縣)이라고 불렀다.[1] 757년 고구려의 조람현이었던 진안현과 합병하여 진보현이 되었다.
고려시대에는 보성부(甫城府)[2]라고 불려서 예주(禮州, 당시의 영해군이며 지금의 영덕군)에 소속된 부(府)였다. 웃기게도 당시 부(府)는 주(州)보다 높은 단위의 행정구역인데 보성부(甫城府)가 예주(禮州)에 속한 것것은 주(州)가 부(府)를 거느린 상황이었다.
그러다 조선시대에는 다시 진보현(眞寶縣)으로 강등되었으며, 1895년 안동부(安東府) 진보군(眞寶郡)에 속하다 경상북도 진보군(眞寶郡)으로 환원된 후 1914년에 최종 소멸되었다.
고려시대에는 보성부(甫城府)[2]라고 불려서 예주(禮州, 당시의 영해군이며 지금의 영덕군)에 소속된 부(府)였다. 웃기게도 당시 부(府)는 주(州)보다 높은 단위의 행정구역인데 보성부(甫城府)가 예주(禮州)에 속한 것것은 주(州)가 부(府)를 거느린 상황이었다.
그러다 조선시대에는 다시 진보현(眞寶縣)으로 강등되었으며, 1895년 안동부(安東府) 진보군(眞寶郡)에 속하다 경상북도 진보군(眞寶郡)으로 환원된 후 1914년에 최종 소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