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직각자자리
Norma / Nor | |
학명
| Norma
|
약자
| Nor
|
주요 별 수
| 4
|
가장 밝은 별
| γ2 Nor (4.01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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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별
| 100 광년 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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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명
| |
인접 별자리
| 이리자리, 컴퍼스자리, 남쪽삼각형자리, 제단자리, 전갈자리
|
관측 가능 여부
| △
|
1. 개요
2. 상세
이 별자리의 다른 이름으로 '수준기자리'가 있는데, 이는 이 별자리의 창시자인 라카유가 명명 당시 'Norma et Regula('삼각자와 자)'라고 이름지은 것이 이후의 어느 성도에서 프랑스어로 '수준기[1]'로 오역된 것에서 기인한다. 하지만 성도상의 그림으로 보면 수준기보다는 원래의 이름인 자(직각자)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인다.
은하수가 지나가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서 산개성단과 성운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그 중 '가는 반지 성운'이라는 이름의 행성상 성운이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유독 변광성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점도 특이하다.
본래는 밝은 별이 몇 개 있었으나, 라카유 이후로 경계가 변경되면서 라카유 당시에 알파성과 베타성으로 정해진 별들이 전갈자리로 자리를 옮기는 바람에 알파성과 베타성을 잃고 어두운 별들만 남는 안습한 신세가 되었다(…).
이 별자리 방향으로 1억 5000만 광년 떨어진 곳에 무거운 은하단인 직각자자리 은하단이 존재한다. 직각자자리 은하단은 국부 초은하단인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의 초은하단 핵부분인 거대 인력체의 구성원이자 거대 인력체의 중심에 위치한다.
은하수가 지나가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서 산개성단과 성운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그 중 '가는 반지 성운'이라는 이름의 행성상 성운이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유독 변광성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점도 특이하다.
본래는 밝은 별이 몇 개 있었으나, 라카유 이후로 경계가 변경되면서 라카유 당시에 알파성과 베타성으로 정해진 별들이 전갈자리로 자리를 옮기는 바람에 알파성과 베타성을 잃고 어두운 별들만 남는 안습한 신세가 되었다(…).
이 별자리 방향으로 1억 5000만 광년 떨어진 곳에 무거운 은하단인 직각자자리 은하단이 존재한다. 직각자자리 은하단은 국부 초은하단인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의 초은하단 핵부분인 거대 인력체의 구성원이자 거대 인력체의 중심에 위치한다.
[1] 수평선이나 수평면을 구하는 데 사용되는 측량기구
파일:external/1.bp.blogspot.com/balestilha2.jpg
수준기의 일종인 Jacob's staff
파일:external/1.bp.blogspot.com/balestilha2.jpg
수준기의 일종인 Jacob's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