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민국 국군의 지휘관 직책의 인원들이 패용하는 휘장. 금속으로 되어 있으며, 휘장 뒷면에 가죽 혹은 투명 플라스틱 받침대를 끼운 다음 주머니 단추에 결합하는 식으로 패용한다. 주머니 단추가 없는 해군 동정복에는 받침 없이 옷에 직접 달거나 약장 밑 주머니에 단추를 추가로 부착한 다음 패용한다.
디자인은 각 군별로 상이하고, 국직부대 지휘관들은 10곳도 안 되는 예외를 제외하고 자기 출신군의 휘장을 단다.
주임원사나, 해군/해병대의 생활반장 등에게 주어지는 휘장도 있으나, 이들은 지휘관이 아니므로 이들의 휘장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합동참모의장, 각 군 참모총장들은 지휘관이 아닌 참모장들로 분류되나, 각 군 및 전군의 최선임자라는 상징성 때문에 특별히 휘장을 패용한다.
디자인은 각 군별로 상이하고, 국직부대 지휘관들은 10곳도 안 되는 예외를 제외하고 자기 출신군의 휘장을 단다.
주임원사나, 해군/해병대의 생활반장 등에게 주어지는 휘장도 있으나, 이들은 지휘관이 아니므로 이들의 휘장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합동참모의장, 각 군 참모총장들은 지휘관이 아닌 참모장들로 분류되나, 각 군 및 전군의 최선임자라는 상징성 때문에 특별히 휘장을 패용한다.
2. 기원
3. 각 소속기관별 휘장
- 합동부대 지휘관의 휘장
前 국군심리전단장 최성만 대령의 모습. 합참의장용과 모든 모양이 같으나, 장군이 아니기 때문에 ★이 없다.[1] 이 휘장을 다는 부대장은 국직부대들 중에서도 합참의장의 지휘·감독을 받는 이른바 합동부대[2] 지휘관들이다. 합동부대가 아닌 국직부대의 지휘관들은 각자 자군의 지휘관 휘장을 단다. 사족으로 국직부대 주임원사들은 부대가 합동부대냐 아니냐에 상관 없이 자군의 휘장을 달지 않고 국직부대의 주임원사 휘장을 단다.
파일:PYH2018012517900001300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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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에 보직 중인 현역 군인이 착용하는 휘장. 통상 정책부서 휘장이라고 부른다.
- 의무사령부나 화생방사령부와 같은 일부 국직부대의 경우 각 군의 지휘관 휘장이 아닌 해당 사령부만의 전용 휘장을 사용하기도 한다. 다만 부대가 워낙 마이너하고 수요도 많지 않다보니 패용한 모습은 찾을 수 있어도 휘장만 따로 사진을 남겨놓은 경우는 거의 없어 세부적인 식별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나마 쉽게 사진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의무사령부 휘장(의무 지휘관 휘장) 정도.
- 의무 지휘관 휘장의 경우 대표적인 고위직 패용자가 국군의무사령관과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이었는데, 의무사령관의 경우 2020년 기준 재임 중인 석웅 육군준장은 여전히 패용하고 있지만 간호사관학교장의 경우 2018년에 취임한 26대 권명옥 육군준장부터는 육군 장성용 지휘관 휘장을 패용 중이다. 의무사 사진 자료와 국간사 사진 자료들을 찾아보면 국군병원장들은 이전과 변동이 없이 의무 지휘관 휘장을 계속 쓰지만 간호사관학교 쪽은 교장 뿐 아니라 다른 인원들도 2018년부터 일반 지휘관 휘장을 쓰고 있다. 2020년 2월, 의무사 감찰실에서 받은 유선상의 답변에 따르면 간호사관학교가 의무사령부 예하일때는 의무사령부 휘장을 패용했으나 의무사령부로부터 독립해 나간 후로는 의무부대 지휘관 휘장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3.1. 대한민국 육군
육군의 경우, 지휘자 견장과는 달리 지휘관으로 분류되는, 중대장 이상만 패용할 수 있다.
중대장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위 때 달게 되지만 운이 엄청 좋거나 나쁜 경우엔 중위부터 중대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 지금은 해체된 모 동원사단의 경우 통신소대장으로 부임한 신임 소위가 대대 본부중대장을 겸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때에는 지휘관 휘장을 패용하지 않았으며, 대대 작전과장을 겸직한 중대장은 지휘관 휘장을 물론 패용했다. 지휘관이기 때문에 휴가 나갈 때 차고 나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같은 군인이나 전역한 지 얼마 안 된 군필자들은 잘 알아보나 다른 사람들 눈엔 그게 그거.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계급장이 있어야 달 수 있기 때문에 군복무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계급장만 알아도 알아볼 수 있다.
예비군 훈련을 할 때는 중대장이상의 지휘관은 전원 현역이기 때문에 예비역이 이걸 찰 일은 일절 없다. 예비역 대위는 최하 대대참모 이상의 참모보직으로 가거나 부대대장 이상의 부지휘관으로 가지 지휘관에 배치하는 일은 없다. 때문에 제아무리 향토사단이라 할지라도 중대장 보직은 악착같이 현역으로 편성한다. 현역 소위로 중대장을 임명했으면 임명했지 예비역 대위에게 중대장 보직을 주진 않는다.
파일:육군지휘관휘장.jpg
중대장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위 때 달게 되지만 운이 엄청 좋거나 나쁜 경우엔 중위부터 중대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 지금은 해체된 모 동원사단의 경우 통신소대장으로 부임한 신임 소위가 대대 본부중대장을 겸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때에는 지휘관 휘장을 패용하지 않았으며, 대대 작전과장을 겸직한 중대장은 지휘관 휘장을 물론 패용했다. 지휘관이기 때문에 휴가 나갈 때 차고 나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같은 군인이나 전역한 지 얼마 안 된 군필자들은 잘 알아보나 다른 사람들 눈엔 그게 그거.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계급장이 있어야 달 수 있기 때문에 군복무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계급장만 알아도 알아볼 수 있다.
예비군 훈련을 할 때는 중대장이상의 지휘관은 전원 현역이기 때문에 예비역이 이걸 찰 일은 일절 없다. 예비역 대위는 최하 대대참모 이상의 참모보직으로 가거나 부대대장 이상의 부지휘관으로 가지 지휘관에 배치하는 일은 없다. 때문에 제아무리 향토사단이라 할지라도 중대장 보직은 악착같이 현역으로 편성한다. 현역 소위로 중대장을 임명했으면 임명했지 예비역 대위에게 중대장 보직을 주진 않는다.
파일:육군지휘관휘장.jpg
- 육군참모차장 및 각 참모부장용 휘장이다. 육군의 각 병과장 휘장과 배경문양은 같으나, 육군을 상징하는 별 위에 무궁화와 그 이파리가 위치하고 있는 부분이 차이점. 병과장 휘장의 경우는 무궁화와 이파리장식 대신에 해당 병과 마크가 들어간다.
3.2. 대한민국 해군/해병대
아래 사진은 휘장 원 안쪽의 색이 파란 바탕인 해군용으로, 해병대는 같은 형태에 원 안쪽의 색만 빨간 색의 것을 사용하다가 현재는 빨간 바탕에 위쪽에 은색 독수리 형상과 닻이 누워있는 신형으로 바뀌었다. 해병대는 전투복에는 금속휘장이 아닌 휘장 모양을 본뜬 패치를 붙이거나 아니면 일반 지휘관 휘장을 달기도 한다.
- 해병대사령관용 : 장성용 휘장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안에 해병대 마크가 그려져 있다.
- 해군참모총장용 : 장성용 휘장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안에 네개의 별이 그려져 있다.
3.3. 대한민국 공군
공군 참모총장 휘장이다.
장성용의 경우에는 사진처럼 해당 장성의 계급만큼 별이 박혀있으며 장성 이하는 별이 빠진상태. 다만 참모총장의 것과는 다르게 별의 위치가 최상단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차이점.
4. 유사품
[1] 준장은 별이 하나, 소장은 별이 둘. 영관급은 없다.[2] 국군지휘통신사령부·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수송사령부·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심리전단[3] '이하용'이라 명시한 이유는 경우에 따라서는 부사관이 중대장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4] 통상 중대부터 부대기가 수여되고 중대장부터가 지휘관으로 보임되기 때문. 유일한 예외는 특전사 각 여단 직할 시설대장이다. 보직계급은 소위임에도 보직분류는 대대장이다.[5] 대령급 여단장의 경우는 영관급 지휘관 휘장을 단다.[6] '이하용'이라 명시한 이유는 경우에 따라서는 부사관이 중대장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7] 통상 중대부터 부대기가 수여되고 중대장부터가 지휘관으로 보임되기 때문. 유일한 예외는 특전사 각 여단 직할 시설대장이다. 보직계급은 소위임에도 보직분류는 대대장이다.[8] 대령급 여단장의 경우는 영관급 지휘관 휘장을 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