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 228화에서 동기 9명과 함께 얼굴이 처음 공개되었다.
- 232화 신병신고식 때 화장실에서 동기들과 함께 뺨 맞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 239화에서 신병들이 오는 것을 보고 우리들이 꼬인 기수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하는데.... 지예원과 그 동기들, 즉 883기는 원래 엄청나게 풀린 기수이다(...). 수경 달고도 챙 업무를 해야 하는 870기, 871기와는 달리 얘네들은 상말부터 사실상 열외로 군림할 수 있다.
- 274화
2소대 동기 윤단아에 이어 텔미 댄스를 추지만, 단아 전에 추신 어떤 동기분때문에 이미 분위기가 띄워져서 묻힌다. 이후 자기네 선까지 올라온 것에 화가 나서 점호 이후 화장실에서 이경들을 때린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