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육군
총병력이 16,000명 정도라고 하나 실질적인 상비인력은 9,000명 정도이며 예비군이 7,000명 규모이다. 그 중 내전중인 소말리아에 2,000명 규모가 파병되어있다. 규모가 작아 보이긴 하지만 상당히 많은 실전을 치룬 군대이기도하다. 지부티 내전(91~94)/지부티 - 에리트리아 국경 분쟁 (08)/소말리아 파병(07~현재)에 이르고 있다. 가장 큰 상위편제는 연대이며 총 1개 기갑연대/4개 보병연대/1개 경비연대/1개 포병연대/1개 수송연대/1개 신속대응연대를 운용중에 있다.
프랑스군의 영향인지 국가헌병대가 존재하여 치안업무에 투입되고 있다.[1] 아프리카군의 전형적인 케이스답게 서방제 무기와 소련제 무기가 섞여서 운용되어있으나 주축은 서방제 무기들이다.
프랑스군의 영향인지 국가헌병대가 존재하여 치안업무에 투입되고 있다.[1] 아프리카군의 전형적인 케이스답게 서방제 무기와 소련제 무기가 섞여서 운용되어있으나 주축은 서방제 무기들이다.
3. 공군
규모가 제일 작은 360여명의 상비전력만 보유하나 예비군으로는 200여명 정도가 있다. 77년 독립과 함께 창설되었으나 실질적인 활동은 82년부터 헬기인 AS.355F 2대등의 민간헬기들의 도입과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사실상 공군의 위상에 맞는 장비는 없고 대부분 중형~대형 수송헬기들및 수송기만 집중적으로 운용하고있어서 거의 육군항공대에 가까운 현실이다.
항공기
| ||
명칭
| 종류
| 보유수
|
MA60H-500
| 수송기
| 2대
|
Y-12E
| 수송기
| 1대
|
Cessna 208
| 수송기
| 1대
|
L-410
| 수송기
| 1대
|
C-23
| 수송기
| 2대
|
헬리콥터
| ||
명칭
| 종류
| 보유수
|
공격헬기
| 2대
| |
Mi-17
| 수송헬기
| 2대
|
AS355
| 수송헬기
| 1대
|
AS365
| 수송헬기
| 4대
|
4. 해군
5. 기타
지부티군(영어 위키피디아)
21세기 들면서 중국의 경제외교에서 자유롭지 않은 국가인데 실제로 지부티에 중국의 해외군사기지가 세워졌다.관련기사 2017년 들면서 본격적으로 지부티는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기지가 세워지게되었으며 중국군이 활동하여 중국과의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그전부터 해적들 관련하여 서방과의 협력적 입장도 있으며 지부티에는 프랑스군 훈련장도 있는등의 모습을 갖추고도 있다.
자위대 또한 주둔중이다. 지부티에 일본 최초의 해외 군사 기지가 설치 되어 있고 지부티 공항 인근에 15헥타르 정도의 땅을 임대해 항공기 격납고와 보급창고, 숙소 등을 건설하였다. 수송기, 초계기등의 군용기와 약400명 정도의 자위대 병력이 주둔 중이다. 이 기지의 자위대 병력은 아덴 만 해적 대책 및 위기시 일본인 구조 등을 주임무로 하고 있다.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 P3C가 2020년 1월 20일에 지부티 현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군 또한 과거 주둔했지만 이후 철수하였다.
21세기 들면서 중국의 경제외교에서 자유롭지 않은 국가인데 실제로 지부티에 중국의 해외군사기지가 세워졌다.관련기사 2017년 들면서 본격적으로 지부티는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기지가 세워지게되었으며 중국군이 활동하여 중국과의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그전부터 해적들 관련하여 서방과의 협력적 입장도 있으며 지부티에는 프랑스군 훈련장도 있는등의 모습을 갖추고도 있다.
자위대 또한 주둔중이다. 지부티에 일본 최초의 해외 군사 기지가 설치 되어 있고 지부티 공항 인근에 15헥타르 정도의 땅을 임대해 항공기 격납고와 보급창고, 숙소 등을 건설하였다. 수송기, 초계기등의 군용기와 약400명 정도의 자위대 병력이 주둔 중이다. 이 기지의 자위대 병력은 아덴 만 해적 대책 및 위기시 일본인 구조 등을 주임무로 하고 있다.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 P3C가 2020년 1월 20일에 지부티 현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군 또한 과거 주둔했지만 이후 철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