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긴쇼르는 세네갈 남부에 위치해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지긴쇼르 주의 주도이고
카자망스에 위치해 있다. 북쪽에는 카자망스 강이 흐르고 있어서 항구도시이기도 하다. 기후는 1년내내 열대기후에 속한다.
지긴쇼르는 1645년에
포르투갈인들에 의해 개척되었다.
[3] 19세기부터 세네갈이
프랑스의 지배를 받으면서 지긴쇼르 지역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다. 20세기에 세네갈이 독립한 뒤에는 세네갈의 주요 도시가 되었다.
지긴쇼르는 항구도시이기 때문에 카자망스 강을 통해 화물들을 실어나르는 산업이 발달해 있다. 카자망스 강이 흐르고 있어서 카자망스 강을 통해 바다로 화물을 실어 나르는 산업이 발달했다. 그리고 북쪽의
감비아와는 가깝기 때문에
감비아와 교류도 많은 편이다. 세네갈의 주요도시에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