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2015) Right Now, Wrong Then | |
장르 | 드라마 |
상영 시간 | 121분 |
개봉일 | 2015.09.24 |
감독 | |
출연 | |
청소년 관람불가 | |
1. 소개[편집]
2. 제목에 대한 비화[편집]
3. 예고편[편집]
4. 줄거리[편집]
실수로 영화감독 함춘수는 수원에 하루 일찍 내려간다. 다음날 특강을 기다리며 들른 복원된 궁궐에서 윤희정이라는 화가를 만난다. 둘은 윤의 작업실에 가서 윤의 그림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회에다 소주를 많이 마신다. 거기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다른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술을 더 마신다. 거기서 누군가의 질문 때문에 함은 자신의 결혼한 사실을 할 수 없이 말하게 되고, 윤은 함에게 많이 실망하게 된다.
이런 비슷한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이어진다. 여자가 더 목소리가 위축되어 있고, 몸도 굽어져 있다. 둘이 돌아다니는 데는 비슷한데, 여기선 남자가정말 옷도 벗고 그런다. 어머 왜 이러세요 감독님
이런 비슷한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이어진다. 여자가 더 목소리가 위축되어 있고, 몸도 굽어져 있다. 둘이 돌아다니는 데는 비슷한데, 여기선 남자가
5. 평가[편집]
6. 기타[편집]
- 김민희의 연기가 굉장히 미묘한 편인데, 실제인지 연기인지 알 수 없고 애교인지 실제 성격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다.
- 다른 영화들처럼 감초배우들이 등장하는데 단연 돋보이는 것은 최화정.
"어머 왜 이러세요 우리한테!"라던가 "감독님 참으세요!"라던가 - 영화 속에서 정재영이 항상 입고 나오는 점퍼는 Stone Island 제품으로 한화 200만 원이 넘는다.
성공하신 감독님전국 8만 118명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도 그럭저럭 성공했다.
[1] 이전 작품들이 선정적인 면에서 청불을 받았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은 선정적, 폭력적인 부분은 영등위에서도 사회에서 통념되는 정도라고 보았다. 하지만 우연한 만남에서 밀고 당기는 내면의 오묘한 감정 어른들의 개드립과 주접질과 끼부리기등 주제 이해도 측면에서 청소년이 각별히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영화라고. 청불판정에 대한 TV리포트 기사[2] 홍상수 감독은 자신이 직접 제작사를 차리고 만드는 영화마다 심의를 '청소년 관람불가'로 신청하고, 그렇게 심의 결과를 받는다. 어차피 청소년들은 자신의 영화를 보지 않을 것뿐더러, 봐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그렇다고 한다.[3] 여담이지만 싱가포르에서는 PG등급으로 나왔다고 한다. 별 내용 없나 보네[4] 동작이 겹치듯 포개지는 것이 슬로우 잔상인듯 하지만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극 중 인물들의 1부와 2부에 각각 담긴 술자리 장면을 오버랩해 표현한 것을 눈치챌 수 있다.[5] 국제영화제-아시아 쪽 영화제가 아닌, 서구권 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가 처음으로 대상을 받아 당시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던 영화[6] 북촌방향, 우리 선희,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