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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9년 프랑스의 니콜라 퀴뇨가 발명한 세계 최초의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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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9년 프랑스의 니콜라 퀴뇨가 처음 발명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이다. 최초에는 화포 견인용으로 발명했는데, 당시 증기기관 자체가 성능이 열악해서 속도는 3.6km/h에 불과했다.
이후 19세기 말까지 유일한 자동차 동력원으로서 활동하다가 내연기관의 발달로 점차 쇠퇴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사용한 차종은 트럭으로, 화물을 싣어야 하므로 고출력이 필요한 트럭의 특성상 1930년대까지 사용하다가 사실상 퇴출되었다. 도태된 이유는 증기기관 및 외연기관 문서 참조. 한마디로 자동차에 쓰기에는 단점이 너무 많았으며, 그 단점으로 인해 결국 최종적으로 자동차에서는 퇴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