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
| 주식회사 중앙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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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Jungang Construction.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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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 |
주소
| |
업종명
| 아파트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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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여부
|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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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장
| 유가증권시장 (1994년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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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브랜드
| |
1. 개요
2. 역사
본사의 역사는 1946년 조성철 창업주가 중앙산업을 세울 때부터 비롯됐다. 1950년대 들어 이승만 대통령의 총애를 받으며 사업이 성장했으며, 국내 최초로 건설현장에 중장비를 도입하는 등 선진국을 돌며 신종 건설공법을 도입하기도 했다. 1957년 국내 최초로 종암아파트를 시공한 후 1959년에는 원자로 건설까지 맡았다. 그러나 1960년 4.19 혁명 후 부정축재 기업으로 찍혀 국내 건설업에서 점차 외면당했고, 1967년 미국령 괌을 시초로 해외건설 사업에도 진출했으나 1973년 사우디 주택공사 입찰보증에 실패해 부도가 났다. 1980년에는 건설부가 독립해 '중앙종합건설'이 됐으며, 얼마 후 '중앙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다. 1981년에는 서울시 주택건설업 면허를 따내고 '하이츠' 브랜드를 런칭했다.
1989년 전북 전주로 본사를 이전한 뒤 1992년 장외시장에 등록했고, 1994년에는 해외건설업 면허를 따고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2000년에는 중앙하이츠개발로부터 남원 중앙하이츠콘도 운영권을 넘겨받았으나 2008년 세계금융위기로 사세가 기울었고, 2010년에는 워크아웃을 받고 2012년에는 상장폐지되어 2014년 들어 회생절차까지 받았으나, 얼마 후 폐지되어 시장에서 사라졌다. 2018년 들어 '중앙건설' 사명 및 '하이츠' 브랜드는 중견 건설업체 동우종합건설이 가져다 쓰고 있다.
1989년 전북 전주로 본사를 이전한 뒤 1992년 장외시장에 등록했고, 1994년에는 해외건설업 면허를 따고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2000년에는 중앙하이츠개발로부터 남원 중앙하이츠콘도 운영권을 넘겨받았으나 2008년 세계금융위기로 사세가 기울었고, 2010년에는 워크아웃을 받고 2012년에는 상장폐지되어 2014년 들어 회생절차까지 받았으나, 얼마 후 폐지되어 시장에서 사라졌다. 2018년 들어 '중앙건설' 사명 및 '하이츠' 브랜드는 중견 건설업체 동우종합건설이 가져다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