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 2017년 3월 30일에 기공식을 열었다. 2018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었다.
3. 업무
1033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크기로 지은 만큼 시간당 8만개에 달하는 소포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의 사업 효율화 방안에 따라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향하는 소포는 대부분이 이곳을 거치게 된다. 서울에서 대구로 소포를 보낸다고 할때 기존 동서울집중국->대전교환센터->대구집중국 구조였다면 이제는 동서울집중국->중부권물류센터->대구집중국 구조로 변경된다. 사람으로 따지면 일종의 환승센터 역할이다. 이로 인해 대전교환센터가 폐국되어 원래 교환센터가 하던 기능이 이쪽으로 전부 이관되었다.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가 이와 같이 분류업무를 전담하게 됨으로서 이제 우편집중국에서는 지역내 운송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그 외에도 선편우편의 경우 모든 물량이 이곳에서 처리된다. 항구에서 내리고 부산국제우체국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이곳으로 이동한 뒤 전국 각지로 흩어지는 구조이다.
단, 원주우편집중국, 강릉우편집중국 관할지역 물량은 이곳에서 처리하지 않고 해당 우편집중국으로 직송하므로 강원도와 주변지역을 오가는 선편우편은 이곳에서 처리하지 않는다.[1] 그리고 부산국제우체국으로 직송하는 부산우편집중국, 울산우편집중국, 창원우편집중국도 이곳에서 처리하지 않는다.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가 이와 같이 분류업무를 전담하게 됨으로서 이제 우편집중국에서는 지역내 운송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그 외에도 선편우편의 경우 모든 물량이 이곳에서 처리된다. 항구에서 내리고 부산국제우체국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이곳으로 이동한 뒤 전국 각지로 흩어지는 구조이다.
단, 원주우편집중국, 강릉우편집중국 관할지역 물량은 이곳에서 처리하지 않고 해당 우편집중국으로 직송하므로 강원도와 주변지역을 오가는 선편우편은 이곳에서 처리하지 않는다.[1] 그리고 부산국제우체국으로 직송하는 부산우편집중국, 울산우편집중국, 창원우편집중국도 이곳에서 처리하지 않는다.
4. 여담
[1] 애초에 강원도 갈 물량이 이쪽으로 분산되면 엄청 돌아가는 격이니 비효율적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