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대한민국과의 차이점[편집]
- 중학교 과정은 한국 교육과정을 포함한 채 유리식과 무리식, 소수 판정법, 이차함수의 최대 및 최소, 다항식 및 조립제법, 복잡한 인수분해 및 곱셈공식 등 대한민국 고1 수준에 해당되는 내용들이 들어가 있다.
- 교과 작명이 굉장히 단순한데 사실 대한민국도 옛날엔 공통수학, 수학Ⅰ, 수학Ⅱ 체제하에 중국보다 훨씬 더 단순했던 시절이 있었다.
- 필수로 이수해야하는 교과서가 매우 많다.
-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교과서가 무려 5개다. 필수1부터 필수5까지 배운다.
- 고등학교 2학년 때 배우는 선수(선택) 과정부터는 문이과로 나뉘게 되며, 문과는 선수1-1, 1-2 두 교과서를 추가로 배우고, 이과는 선수2-1, 2-2, 2-3 세 교과서를 추가로 배운다. 여기서 선택이라는 개념은 골라서 배운다는 뜻이 아니라 '코스'라고 받아들이면 쉽다. 사실상 말만 선택이지 그냥 필수이다.
- 문과생임에도 시험 범위가 우리나라 이과생보다도 넓다.
- 중국 문과생들은 삼각함수를 1학년 때 필수로 배운다. 그것도 배각공식, 반각공식,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삼각함수의 합차공식까지 몽땅 간단한 것이라며 배운다(...) 참고로 이 내용은 (미적분을 선택하는) 대한민국 이과생들도 삼각함수의 덧셈정리만 배우는 식으로 대폭 하향 되었는데 말이다.
- 중국 수학 교육과정에서는 대한민국과 다르게 순서도, 알고리즘, 심화 통계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지만, 대한민국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 기준으로 해당 내용이 모두 없다. 2007 개정 교육과정까지는 알고리즘과 순서도가 있긴 하였으나, 그마저도 수열의 하위 단원이었던 것을 보면 대우가 나빴다고 볼 수 있다.
- 이는 중국이 수학의 실용성을 보는 관점이 조금 특수하기 때문이다. 중국 수학은 대개 컴퓨터에 목적의식이 맞춰져있다. 당장 중국 수학교과서 표지에 전부 컴퓨터가 들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