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도심권
2.1. 도심 일대
인천역, 동인천역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지역이다. 인천 중구 도심 지역은 대한민국에서 근대화가 가장 먼저 이루어진 지역 중 하나라 곳곳에 숨겨진 맛집이 많아서 찾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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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춘: 차이나타운에 큰 건물로 세워진 공화춘은 오리지널 공화춘이 아니라 공화춘이 폐업하고 난 후 한 사업가가 상표만 가로채서 만든 짝퉁이다. 심지어 옛 공화춘 창업주의 외손녀가 현 공화춘 대표를 상대로 상표권 법정 소송에 나서기도 했다. 맛에 대한 악평이 심하며 인천 주민들은 절대 가지 않는 곳이다. 진짜 공화춘 창업자의 후손이 운영하는[3] 중식당은 차이나타운 초입 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 뒤에 따로 있다.- 짜장면박물관: 등록문화재 제246호로 지정된 건물로 앞서 언급한 공화춘의 원래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공화춘의 폐업 이후 방치됐다가 인천시가 이 건물을 인수해 리모델링했고 현재는 중구가 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인천에서 탄생한 짜장면의 역사와 근현대 식문화 속 짜장면 이야기 등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