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주소
3. 제작진
총 감독, 작성, 대부분의 문제 제작은 Mr.Requiem이 맡았으며, St.Valentine은 주로 초반부의 문제를, Mr.Mandarin과 Mr.Clock도 일부 문제만 제공하였다.
실제로 이 네 사람은 모두 친분이 있는 사이였다. 하지만 St.Valentine과 Mr.Requiem 간에는 모종의 이유로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 St.Valentine은 Mr.Requiem이 페이지에서 자기 이름을 안 지웠다며 불평중.
참고로 St.Valentine은 네이버에서 Valen's Labyrinth라는 미궁게임 관련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심지어 St.Valentine은 09년 5월 중에 카페 단체 쪽지로 죽은 도시의 마지막 페이지 주소를 뿌린 적이 있다. 지금 그 주소가 유효한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실제로 이 네 사람은 모두 친분이 있는 사이였다. 하지만 St.Valentine과 Mr.Requiem 간에는 모종의 이유로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 St.Valentine은 Mr.Requiem이 페이지에서 자기 이름을 안 지웠다며 불평중.
참고로 St.Valentine은 네이버에서 Valen's Labyrinth라는 미궁게임 관련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심지어 St.Valentine은 09년 5월 중에 카페 단체 쪽지로 죽은 도시의 마지막 페이지 주소를 뿌린 적이 있다. 지금 그 주소가 유효한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4. 특징
미궁게임이 인기를 잃은지 1년 정도 지난 2007년에 제작이 착수되었으며, 플레이 형태는 일반적인 미궁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다. 이 시기 전후 미궁게임의 유저가 급격히 감소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스케일의, 또한 이 정도 준비기간을 거친 미궁은 죽은 도시가 처음.
개약적 스토리는 한 남자가,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정체불명의 도시에서부터 여러 건물을 지나며 탈출한다는 스토리. 스토리보다 문제가 중요시되는 일반적 미궁의 형태를 띄고 있긴 하지만, 또 그런 것 치고는 굉장히 몰입감있는 문체를 보여고 있다. 특히 타이밍에 맞는 적절한 연출로 긴장감이나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연출은 가히 수준급.
기본적인 문제들은 36개의 건물 각각에 한 문제 씩 배치되어 있으며, 그 전후에 몇 문제가 더 존재한다. 또한, 건물 하나에 여러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The Labyrinth와 동급, 그 이상의 난이도를 가진 문제들로 이루어져있다. 꽤 괜찮은 난이도의 미궁이니 두뇌 유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
여담으로, 이 미궁게임에는 페이트나 지옥소녀 등의 BGM이 삽입되어있다. 단 최후반부에 가면 이것 이외에도 다른 게임의 BGM이 흘러나오는 걸 들을 수 있으니......
개약적 스토리는 한 남자가,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정체불명의 도시에서부터 여러 건물을 지나며 탈출한다는 스토리. 스토리보다 문제가 중요시되는 일반적 미궁의 형태를 띄고 있긴 하지만, 또 그런 것 치고는 굉장히 몰입감있는 문체를 보여고 있다. 특히 타이밍에 맞는 적절한 연출로 긴장감이나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연출은 가히 수준급.
기본적인 문제들은 36개의 건물 각각에 한 문제 씩 배치되어 있으며, 그 전후에 몇 문제가 더 존재한다. 또한, 건물 하나에 여러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The Labyrinth와 동급, 그 이상의 난이도를 가진 문제들로 이루어져있다. 꽤 괜찮은 난이도의 미궁이니 두뇌 유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
여담으로, 이 미궁게임에는 페이트나 지옥소녀 등의 BGM이 삽입되어있다. 단 최후반부에 가면 이것 이외에도 다른 게임의 BGM이 흘러나오는 걸 들을 수 있으니......
5. 스포일러
바로 The Labyrinth에서 쓰인 BGM들로, 본래는 시즈쿠와 키즈아토에 나온 BGM들. The Labyrinth를 오마주한 파트에서 나온다.
사실 최후반부에 가면, 이 The Labyrinth를 오마주한 부분이 두 곳이나 존재한다. 그리고 두 곳 다 데드 엔딩이 숨어있으며 그 분기점이나 데드 엔딩 내용도 대놓고 The Labyrinth를 패러디했다(...). The Labyrinth를 이미 플레이해본 사람들이라면 피식 할 만한 요소.
제대로 한 번 클리어 하고 나면 히든 루트가 있다는 떡밥을 던져주긴 하지만, 이 히든 루트로 들어가기 위한 입구조차 알려주지 않으며, 찾아내기가 굉장히 어렵다.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플레이 하는 것을 추천.
그리고 한번 히든 루트로 진입하고 나면 그때부터 노가다의 시작이다. 히든 루트 1에서는 몇 번째 페이지의 몇 번째 단어들을 조합해야하거나 작중에 한 줄 언급되었던 주인공의 이름을 찾아야한다거나. 결국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하면서 하나씩 적어가야한다.
히든 루트 2에서는 길이 4개가 있으며 1~3을 다 클리어해야만이 4번째 길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문제도 루트 하나에 10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