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명 | 죽어도 못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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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
1. 소개[편집]
2. 등장인물[편집]
2.1. 유민상[편집]
민상가든 사장님. 정이 많아서인지 고기를 팔 생각에 신나 있다가도 동물들의 경악한 얼굴만 보면 금방 의기소침해진다(...). 지금까지 어떻게 장사를 한 것인지 의문스러울 정도.
2.2. 송왕호[편집]
수탉, 박소라의 남편.
2.3. 박소라[편집]
2.4. 오기환[편집]
오리. 닭 가족이 잡아먹혀야 하는 상황에서 닭 대신 오리를 먹으라며 호소한다. 유민상이 닭을 주문했는데 오리를 내어도 되겠냐고 물으면, 같은 가격으로 준다면 당연히 먹을것이다 라고 하거나, 어차피 말만 안하면 모른다 라고(...) 한다. 8월 21일에는 편집되었다. 패왕별희 분장을 한 것 같다.
2.5. 김현기[편집]
병아리.
2.6. 송영길[편집]
2.6.1. 역대 역할과 상황[편집]
- 1화 - 송왕호와 오기환의 동정 호소로 갈등하고 있는 유민상 앞에 난입. 자기가 신세를 진 닭이나 오리 대신 희생하겠다며 모이를 퍼먹으며 살을 찌우는데, 갑자기 주문이 취소되었다. 이에 유민상은 아무도 죽지 않아도 된다고 기뻐할 때 송영길은 공짜로 먹으려고 모이를 계속 퍼먹었다.
- 2화 : 원래는 유민상의 친구들이 치킨을 먹자고 했지만 차마 닭들을 잡지못한 유민상이 삼겹살을 먹자고 하는데, 바로 그 순간 삼겹살이 될 당사자인 송영길이 나타났다(...).
- 3화 : VJ 특공대 제작진이 촬영와서 오리고기를 한다 그랬는데 유민상이 안된다고 해서 옛날에 했던 매운 족발을 한다고 했다. 그런데 족발을 먹을 송영길이 나왔다.
뭣이 중헌디 - 5화 : 돈을 더 벌어보려고 포차를 열자마자 조폭이 와서 강제로 술과 안주를 시켜서 닭을 잡으려 하지만 실패하고 돼지를 잡으려고 해서 출현. 조폭들에게 왜 자신을 못 먹는 돼지인지 못 말하냐고 묻고 문신 때문에 그런다는 유민상의 말에 자신의 문신을 보여주지만, 문신이 검사 표시라 잡혔다.
- 6화 : 유민상의 딸이 의사 사위를 데려와서 씨암탉을 잡으려 하지만 차마 암탉을 잡지 못해 실패했고, 이후 씨암탉 대신 돼지고기 파티를 벌이려 하는데 송영길이 나타났다. 송영길은 지금 냄비에 삶고 있는 것이 육수일 것이라는 데에 자기 살 전부(...)를 걸며 유민상에게 따졌는데[3] 삶고 있던 것이 빨래였기 때문에 돼지가 잡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