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경력
2.1. 선수 경력
2.1.1. 인천 유나이티드
2.1.2. FC 안양
파일:주현재골.jpg
2013년 FC 안양의 창단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도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 데뷔골을 뽑아내더니 2014년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16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2015년도에는 안양의 완전한 핵심멤버로 자리잡아 윙 포워드, 좌우 풀백으로도 기용되며 4골 3도움을 기록하는등 프로 경력 가장 좋은 때를 보낸다.경남전 호우 세레모니는 덤
2013년 FC 안양의 창단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도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 데뷔골을 뽑아내더니 2014년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16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2015년도에는 안양의 완전한 핵심멤버로 자리잡아 윙 포워드, 좌우 풀백으로도 기용되며 4골 3도움을 기록하는등 프로 경력 가장 좋은 때를 보낸다.
2.1.2.1. 안산/아산 무궁화
2.1.3. 다시 FC 안양으로
전역이 다가올때 쯤 주현재는 말년 휴가를 팀 훈련에 쓰는 등 복귀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10월 6일 제대를 하게 된다. 문제는 안양의 경기가 10월 7일, 즉 전역 바로 다음날이었던 것. 이에 안양 프런트는 부랴부랴 복귀를 서둘렀고 유니폼 마련과 선수 등록을 마치고 민간인이 된 지 15시간만에 프로 경기를 치루게 되었다.[5] 제대후 15시간만에 복귀전, 그에게 무슨일이
2018년에는 팀의 창단 멤버인 그가 주장 완장을 차고 뛰게 되었다. 하지만 몇경기 뛰지 못하고 훈련 도중 아킬레스건을 다쳐 시즌 아웃 판정을 받고 주장 완장을 골키퍼 전수현에게 넘겨주었다.
하지만, 부상에서 회복, 2019년 다시 한번 안양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2020시즌 FC 안양과 재계약을 체결해 1년간 소속된 뒤 은퇴했다.
2018년에는 팀의 창단 멤버인 그가 주장 완장을 차고 뛰게 되었다. 하지만 몇경기 뛰지 못하고 훈련 도중 아킬레스건을 다쳐 시즌 아웃 판정을 받고 주장 완장을 골키퍼 전수현에게 넘겨주었다.
하지만, 부상에서 회복, 2019년 다시 한번 안양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2020시즌 FC 안양과 재계약을 체결해 1년간 소속된 뒤 은퇴했다.
2.2. 지도자
3. 여담
[1] 중미와 풀백이 주 포지션이고, 윙백, 윙어, 센터백, 스트라이커,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골키퍼 등 정말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실제로 위 포지션들을 공식 경기에서 모두 뛴 적 있다.[2] 중미와 풀백이 주 포지션이고, 윙백, 윙어, 센터백, 스트라이커,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골키퍼 등 정말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실제로 위 포지션들을 공식 경기에서 모두 뛴 적 있다.[3] 홍익대 시절 감독이었다. 즉 주현재에게는 학창 시절에도, 프로 시절에도 은사였던 셈.[4] 정신 차려보니 친정팀 상대로 이미 세레머니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5] 보통 군에서 제대한 선수들은 유니폼 마련과 제대 후 휴식 등을 이유로 정말 급한 상황이 아닌 이상은 당겨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