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곡아 전투
유요를 치기 위해 손책이 쳐들어오자 장흠과 함께 반란을 일으키고 진횡을 베어버리며 손책이 우저를 점령하는 것을 돕는다.
장흠과 함께 손책에게 귀순한 뒤 곡아 전투에서 설례를 베는 활약을 하며 손책이 유요를 토벌하는데 공헌한다.
유요를 치는데 맹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책이 유요의 휘하에서 최후까지 저항했던 태사자를 중용하고 바로 엄백호 토벌 선봉을 맡기자 분발하여 손책의 눈에 들기로 다짐하던 중 가만히 옆에서 자신을 칭찬하는 한 꼬마를 보고 보는 눈이 있다며 칭찬한 뒤 돌려보내지만 그 꼬마의 정체는 다름 아닌 손책의 동생 손권이었다.
손권이 자신을 직속 휘하로 거두고 싶다고 손책에게 청한 것을 손책이 수락하자 손권의 멱살을 잡고 오열한다.[2]그땐 몰랐죠 이 줄이 금동아줄이였을 줄은
장흠과 함께 손책에게 귀순한 뒤 곡아 전투에서 설례를 베는 활약을 하며 손책이 유요를 토벌하는데 공헌한다.
유요를 치는데 맹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책이 유요의 휘하에서 최후까지 저항했던 태사자를 중용하고 바로 엄백호 토벌 선봉을 맡기자 분발하여 손책의 눈에 들기로 다짐하던 중 가만히 옆에서 자신을 칭찬하는 한 꼬마를 보고 보는 눈이 있다며 칭찬한 뒤 돌려보내지만 그 꼬마의 정체는 다름 아닌 손책의 동생 손권이었다.
손권이 자신을 직속 휘하로 거두고 싶다고 손책에게 청한 것을 손책이 수락하자 손권의 멱살을 잡고 오열한다.[2]
2.2. 선성 전투
엄백호 토벌대에서는 후방 보급을 담당하는 손권의 보디가드 임무를 맡게 된다. 선성에서 적은 병력으로 진지를 구축하던 중 손권이 귀찮게 굴자 뒷산에서 사냥이라도 하면서 혼자 놀라고 내보내지만, 엄백호군의 기습을 받게 되자 거기서 사냥하고 놀랬지 몹몰아오랬냐?! 손권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100명 베기(?)를 시전하며 사투 끝에 탈출하나 그 과정에서 오른쪽 눈과 왼쪽 팔을 잃고 중태에 빠진다.
2.3. 회계 전투 ~ 광기 전투
회계 전투 이후 손책군에 합류한 우번에게 화타를 소개받고 한동안 곡아에서 화타에게 치료를 받게 된다.정작 의사가 야매라 초진부터 전기충격 받을 뻔
중간정리 편에서 재등장했을 때는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아서 여전히 입원 중이라고 언급된다. 그런 와중에 손권이 자꾸 놀자고 조르자 자기 꼴이 안 보이냐고 성질을 내기도 했다.니 눈은 장식이냐? 내 꼴 어떤지 안 보여?!
단행본 보너스 만화에서 퇴원 날, 화타에게냉풍 조절 가능한 드라이기 의수를 선물받는다.
강하 전투에서 손권이 이끄는 형주 공략군 3군의 선봉으로 복귀하여 유훈이 지키는 여강을 점거한다.
광기 전투에서 손책이 조조의 뒤를 치기 위하여 군을 일으킬 때 참전하나 진등의 계략에 걸린 손책이 치명상을 당하고 군이 혼란에 빠지자 손권의 지시에 따라서 퇴로를 여는 선봉에 선다.
중간정리 편에서 재등장했을 때는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아서 여전히 입원 중이라고 언급된다. 그런 와중에 손권이 자꾸 놀자고 조르자 자기 꼴이 안 보이냐고 성질을 내기도 했다.
단행본 보너스 만화에서 퇴원 날, 화타에게
강하 전투에서 손권이 이끄는 형주 공략군 3군의 선봉으로 복귀하여 유훈이 지키는 여강을 점거한다.
광기 전투에서 손책이 조조의 뒤를 치기 위하여 군을 일으킬 때 참전하나 진등의 계략에 걸린 손책이 치명상을 당하고 군이 혼란에 빠지자 손권의 지시에 따라서 퇴로를 여는 선봉에 선다.
2.4. 적벽 대전
2.5. 합비 전투
2.6. 유수구 전투
이 시점부터 주태에게 수염이 생긴다.
유수구 전투 때 본진 1군의 수장을 맡게 된다. 사마의의 계략에 따라 수전을 시도하여 하후돈, 하후상, 문빙, 손관이 군함 몇 척을 탈취하자 배를 지키고 있으라는 여몽의 제시를 무시하고 빼앗긴 배를 되찾기 위해 나서려 한다. 이에 주연이 만류하려 하자 상관의 말에 잔말말고 따르라며 무시하고 배에서 전투를 벌인다.
배가 서로 충돌하는 흔들림으로 인한 틈을 노린 손관이 덤벼들자 의수에 부착된 연노로 손관의 오른쪽 허벅지를 적중시키고 적들을 무찌르면서 군의 사기를 높인다. 주태의 화살을 맞은 손관은 결국 사망한다.
유수구 전투 때 본진 1군의 수장을 맡게 된다. 사마의의 계략에 따라 수전을 시도하여 하후돈, 하후상, 문빙, 손관이 군함 몇 척을 탈취하자 배를 지키고 있으라는 여몽의 제시를 무시하고 빼앗긴 배를 되찾기 위해 나서려 한다. 이에 주연이 만류하려 하자 상관의 말에 잔말말고 따르라며 무시하고 배에서 전투를 벌인다.
배가 서로 충돌하는 흔들림으로 인한 틈을 노린 손관이 덤벼들자 의수에 부착된 연노로 손관의 오른쪽 허벅지를 적중시키고 적들을 무찌르면서 군의 사기를 높인다. 주태의 화살을 맞은 손관은 결국 사망한다.
2.7. 하변 전투
2.8. 최후
이릉 대전때 사령관 후보로 생각하나 지휘보다는 전장에 앞장서서 싸우는 인물이었기 때문에 제외된다.
손권이 삼로 전투를 준비하던 중 유수오에서 사망했다고 언급되었다.
신성전투 3편에서 간만에 등장. 시대도 나라도 이름의 한자도 다른, 위의 신성태수 주태와 자신을 헷갈리지 말라며 한마디 한다.
손권이 삼로 전투를 준비하던 중 유수오에서 사망했다고 언급되었다.
신성전투 3편에서 간만에 등장. 시대도 나라도 이름의 한자도 다른, 위의 신성태수 주태와 자신을 헷갈리지 말라며 한마디 한다.
3. 작중 묘사
첫 등장하자마자 진횡과 맞붙었을 때 진횡이 주태의 검을 막았음에도 그것을 괴력으로 밀어붙이며 진횡을 두동강내버릴 정도로 완력이 강하게 묘사된다.
외전에서 장흠과 함께 불굴전신의 장수로 등장. 하지만 싸움도 잘하고 줄도 제대로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리더쉽이 부족했기 때문인지 같이 손책 밑에 들어갔지만 그 쪽에서 공적을 세우며 승진한 장흠보다 훨씬 승진이 늦었다고. 그럼에도 토벌 쪽에서 역량을 쌓았던 장흠과 달리, 목숨을 걸면서 손권을 지킨 에피소드의 임팩트가 크다 보니 인지도 면에서 더 알려지면서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
외전에서 장흠과 함께 불굴전신의 장수로 등장. 하지만 싸움도 잘하고 줄도 제대로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리더쉽이 부족했기 때문인지 같이 손책 밑에 들어갔지만 그 쪽에서 공적을 세우며 승진한 장흠보다 훨씬 승진이 늦었다고. 그럼에도 토벌 쪽에서 역량을 쌓았던 장흠과 달리, 목숨을 걸면서 손권을 지킨 에피소드의 임팩트가 크다 보니 인지도 면에서 더 알려지면서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
4. 게임
손권군 소속으로 등장.
4.1. 7성 손권군
소속
| 손권군
|
스텟
| |
무력
| 96
|
활력
| 88
|
맷집
| 90
|
총합
| 274
|
스킬
| |
피격시 48% 확률로 아군 전체에게 보호막 부여
| 공격시 48% 확률로 공격 대상을 2번 타격
|
4.2. 8성 손권군
소속
| 손권군
|
스텟
| |
무력
| 122
|
활력
| 118
|
맷집
| 120
|
총합
| 360
|
스킬
| |
피격시 52% 확률로 아군 전체에게 보호막 부여
| 공격시 52% 확률로 공격 대상을 2번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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