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주제 히카르두 두스 산투스 올리베이라
(José Ricardo dos Santos Oliveira) |
K리그 등록명
| 히칼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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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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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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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파라이바주 주앙페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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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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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4 cm /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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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0년 산타크루스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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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산타크루스 FC (2000~2003)
가시와 레이솔 (2002.7~2002.12) (임대) SE 파우메이라스 (2004~2008.5) 그레미우 풋볼 포르투알레그렌시 (2005~2006) (임대) 제주 유나이티드 (2007.6~ 2008.5) (임대) 피게이렌시 FC (2008.6~2009) 보타포구 FR (2008.8~2008.12) (임대) 보타포구 FR (2010.1~2010.4) 모지미링 EC (2011.1~2011.4) 산타크루스 FC (2011.8~2011.12) 파울리스타 FC (2012.1~2012.4) AD 상카에타누 (2012.5~2012.12) 구아라칭게타 푸치보우 (2013.1~2013.2) |
1. 소개
주제 히카르두 두스 산투스 올리베이라, 통칭 히카르지뉴(Ricardinho)는 2007년부터 2008년까지 히칼딩요라는 등록명으로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브라질의 축구 선수이다.
1.1. K리그 이전
1.2. 제주 유나이티드
2007년 6월 정해성 감독이 이끄는 제주 유나이티드에 수비수 알렉스와 함께 입단하였다. 이적 후 여름부터 경기에 투입되며,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투박한 제주의 공격을 이끌어 기대를 모았고, 2008년 브라질 출신 알툴 베르날데스 감독이 부임할 때에도 기량을 인정 받아 제주에 잔류하게 되었다. 히칼딩요는 2008년 입단한 빠찌와 함께 투톱으로 활동하며 지난 시즌보다 더 좋은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으나, 빠찌와 조합은 기대 이하였고, 알툴 감독은 자신의 전술에 그다지 어울리지 않은 히칼딩요를 대신해 호물로를 더 중용하는 모습을 보여 결국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에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브라질로 돌려 보냈다.
1.3. K리그 이후
2. 플레이 스타일
기술적인 면이 돋보이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런 이유로 멋들어진 로빙 패스를 하는가 하면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침투 플레이를 즐겨하는 모습이었으나, 국내 선수단과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특출난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게다가 2007년 기존 외국인 선수인 이리네나 2008년 알툴 감독이 대려왔던 애제자 호물로와 전반적으로 스타일이 비슷했던 문제가 있었으며, 결정적으로 이들보다 뛰어나 점은 없었다고 한다.
3. 여담
- 한국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에 신체 조건이 잘못 올라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197cm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브라질에서 프로필은 모두 174cm이며, K리그에서 활동할 때에도 장신 공격수로 알려지지는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