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를로스는 전기리그 초반 5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연착륙했으나 이 후 주로 교체로만 투입되며 공격포인트를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 했다.
최순호 감독이 경질되면서 까를로스도 브라질로 돌아갔다.
삼성 하우젠 K-리그 2004 포항 스틸러스(통합 6위) 주요 선수 공격포인트
우성용: 26경기 10골
따바레즈: 23경기 6골 4도움
산토스: 24경기 2골
까를로스: 17경기 2골코난: 26경기 1골 3도움
이민성: 24경기 1골 2도움
황진성: 16경기 1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