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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아이작, 또 자네인가? 자네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죽이기가 힘들군. 자네도 알고 있나?
어째서 한 남자가 여러분들 틈을 수시로 빠져나갈 수 있는 것입니까? 이 남자는 특수 요원도 아니고, 고도로 훈련된 암살자도 아닙니다. 고든 프리맨은 단지 박사 학위를 수료한 이론 물리학자에 불과합니다. 당신들이 막지도 체포하지도 못한 이 남자는 그 어떤 전투 능력조차 갖추지 못한 매우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어째서 잡지 못하는 것입니까?
"도대체 널 몇 번이나 죽여야하는거냐!!!"
Ass-pull[1]/Plot Armor, 主人公補正은 주인공에게만 해당되는 용어는 아니지만 주인공이든 아군이든 악역이든 플롯이 요구한다면 기적적으로 살아남는 현상을 가리키는 비슷한 표현이다. 창작물에서 주인공이나 주인공의 동료들에게 주어지는 일종의 혜택이다. 그냥은 이길 수 없는 강대한 적을 이길 수 있는 실마리가 때맞춰 발견되거나 사기도박을 돌파할 실마리를 우연히 발견하거나 주인공이 전학온 날부터 학교에 재밌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등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 전반에서 주인공 보정을 찾아볼 수 있다. 전개상 뚜렷한 복선과 이유가 있어서 살아나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므로 보정이 아닌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주인공 보정이란 것이 우연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주로 연재물에서 극적 긴장감이나 이야기의 진행을 위해 주인공에게 이런 특례를 주는 경우가 많다. 기적의 경우 사후에 여러가지 설정을 만들거나 복선을 갖다붙여 땜빵하기도 한다. '주인공은 사실 외계인이라서 지구인과 좀 달랐어' 라거나 '주인공이 2권에서 먹었던 영약이 뱃속에 남아있었던 거지' 라는 식이다.
주인공 보정을 받으면 주인공이 쏘는 총은 백발백중인데 수많은 적들이 쏘는 총은 주인공에게 한 발도 스치지 않는다던지 하는 말도 안 되는 일도 흔히 일어나고 작중 아무도 그 사실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전쟁물에서 주인공의 영웅적인 면모를 강조하려고 함부로 이런 장면을 넣었다가는 전쟁은 하는데 군대는 의미가 없는 막장 스토리가 되어버린다 대표적인 예로 스톰트루퍼, 기동전사 건담 SEED, 코드 기어스가 있다.
슈팅 게임에서도 주인공 보정은 극명하다. 똑같은 기종의 총을 똑같이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 쏘는 총에서 나오는 총알은 적이 쏘는 총에서 나오는 총알보다 탄속이 넘사벽급으로 빠르다. 이 때문에 화면을 거의 다 덮을 정도로 흩뿌려지는 적의 총알을 주인공은 다 피할 수 있다. 메탈슬러그가 대표적이다.
이능력 배틀물에서는 적들이 미친듯이 비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식으로 보정을 준다. 가장 유효한 전술을 버리고[2] 철저하게 자신한테 불리한 전술만 쓰는 것이다. 심지어 첫 등장 때는 가장 유효한 전술로 주인공을 떡실신시키지만 이후로는 두번 다시 그런 전술을 쓰지 않는다.
차원이동물에서도 주인공 보정을 볼 수가 있는데 현계와 섭리가 다른 SF, 판타지, 무협 등의 세계로 별다른 어려움도 없이 차원이동을 하며 이계의 위험지역은 다 빗겨가고 안전지대에 착지하고 이계에 처음와본 주인공이 이계에 사는 존재들의 말을 알아듣고 대화를 한다. 주인공이 단순히 운이 좋아서 이 모든 상황이 가능했다고 얼버무릴 수도 있지만 주인공 보정이 아닌 단순한 운으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굉장한 상황이다.[3] 그리고 이고깽에서는 이 정도 수준도 모자른지 아예 주인공을 신적 존재에 버금가는 먼치킨으로 바꿔버린다.
주인공 보정은 서사예술이 시작되던 아득한 옛날 때부터 있었다. 주인공은 그 이야기를 이루는 영웅담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니까 살아남는, 그러니까 살아남으니까 주인공인 셈[4]인데[스포주의] 쉽사리 죽어버리거나 퇴장하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기 때문이다. 플롯 아머와 비슷한 경우다.
뻔한 클리셰지만 적게나마 작품에 꼭 필요한 요소기 때문에 복선을 넣는다던가, 작품 내부에서 은유적으로 계속 설명을 해준다던가 하는 방법으로 최소한 위화감을 줄이는 방법이 쓰이고 있다. 설정을 충실하게 잡고 보정이 자연스럽게 걸리면 크게 위화감이 없지만, 편의주의적인게 뻔히 보일 정도로 지나치게 작위적이 되면 몰입감을 심하게 떨어뜨리는데, 보통 주인공이니까 무조건 보정을 해주는 경우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예시를 들면 바이오쇼크가 전자라고 할 수 있고, 영화 2012나, 상기한 저질 양판소들, 전쟁물이 막장이 되는 전개가 후자라고 볼 수 있다. 단일 주인공인 작품이 장기연재가 되면 설정오류와 파워인플레 현상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지는지라 이런현상이 심해진다.[6]
오덕계에서는 작가가 자조적으로 개그소재로 써먹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 중 오래된 사례로 전투메카 자붕글에서 지론 아모스는 아예 "주인공이니까."라면서 공격을 피한다.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에서 여러번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넵튠은 아예 주인공 보정이라는 단일 대상 버프 스킬이 있다. 효과는 후반부로 갈 수록 실감할 수 있게 된다.
함께 많이 사용되는 클리셰로는 초반 강한 아군의 법칙, 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자매품으로 최종 보스 보정이 있다. 여성 주인공에게 이것이 적용되면 히로인 보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잘 쓰이지는 않는 말이다.
조연이나 주조연 등 주인공 보정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인생이 비참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작가가 아예 주인공을 고생시키기로 작정해서 주인공이 만신창이가 되어가면서 어떻게든 적을 이기고 폭발을 맞고도 살아남긴 하나 몸 사릴 틈도 없이 다시 신물나게 구르는 등 '죽지 않을 정도로만' 보정을 받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몽키 D. 루피가 있다. 이는 워터 세븐 때와 정상결전 때 잘 드러났다. 나이트런의 앤 마이어도 있다, 이쪽은 너무 굴려서 독자들이 이제 그만 죽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중. 그 밖에도 카네키 켄과 나츠키 스바루도 대표적 영고라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양판소나 이세계물에서는 작가의 편애로 인해 주인공 보정이 너무 과도하게 주입된 나머지 먼치킨이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어버려 이야기를 망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공 보정은 꼭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되 개연성을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쓰지 않는 것이 좋다.
2. 주인공 보정의 특징
- 사망 플래그를 씹어먹는다.
- 미국 기준으로 성인 남성의 경우 키가 183cm인 경우가 많다.
- 주인공 일행이 적에게 처발리는 상황일 경우 항상 다른 일행이 먼저 당하고 주인공이 맨 마지막에 남는다. 대놓고 여긴 내게 맡기고 앞으로를 시전하는 경우도 많다.
- 노안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는 스포츠물에서도 항상 나이에 걸맞는 파릇파릇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 주인공은 처음에 지다가 나중에는 꼭 이긴다.
- 적들의 일제사격이 벌어지는 전장에 맨몸으로 돌격해도 죽기는커녕 상처하나 생기지 않는다.
- 어떤 설정오류를 감수해서라도 이기거나 살아남는다.
- 러브 코미디나 미연시 등의 경우에 남자 주인공의 넘어지면서 덮치는 동작. 우연히 부딪혀서 넘어지거나 쓰러졌는데도 여자를 덮치는 듯한 자세가 되거나 의도치 않게 가슴을 만진다던지 하는 운 좋은 행운이 자주 온다. 일본 러브코메디의 고전적 클리세로 아예 럭키 스케베라는 이름도 있다.
- 게임 계열에서 아무도 안 건드리는 완전 비인기 주류 능력[19]를 좋다라고 생각하고 골랐다가 시작한지 별로 되지 않아 네임드급이 되기도 한다.
- 동료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적이나 이해관계가 아닌 자들과도 같이 고난을 겪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우호관계가 될 때가 많다.[20]
- 주인공의 눈물은 만병통치약이다. 비슷한 예시로 주인공과의 키스가 있다.
- 저주가 걸려있어 소유하거나 사용하면 죽음을 면치 못하고, 이전의 사용자들이 하나같이 죽어나갔던 아이템도 주인공에게는 그 저주가 미치지 못한다.
3. 사례
- 2012 영화에도 무지막지한 주인공 보정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영화의 현실성을 떨어뜨리는 주된 요인 중 하나다. 아주 뻔한 SF영화의 양산형 주인공 보정이므로 덧붙여 설명할 것도 없다. 사실 SF영화에서 주변이 다 붕괴하는데 주인공 일행만 살아남는건 아주 흔한 클리셰지만 이 작품은 그 정도가 지나쳐서 화제가 되었다. 예를 들어 지진으로 인해 저녁시간대의 대형마트가 반으로 찢어졌는데 주인공 일행이 있어서인지 사상자가 없는 게 지구멸망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까지 이어졌다.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다른 SF영화에서도 막장스러운 주인공 보정은 흔하지만 보통 결정적인 순간에 몇 번 작용하고 끝이다. 그런데 이 영화는 작품 중반 이후부터 지구가 멸망하다보니 이런 보정을 러닝타임의 절반 이상 지속적으로 받는다는 것. 그러다보니 당연히 긴박감도 없고 현실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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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전사 건담 SEED에서 키라 야마토는 2화에서 오브 연합 수장국이 비밀리에 건조중이던 GAT 시리즈를 자프트에게 강탈당하자 하나남은 스트라이크 건담을 가지고 마류 라미아스가 싸운다. 하지만 힘에서 밀리자 키라는 스트라이크의 미완성된OS를 순식간에 재보정하여(!!) 진을 격파한다... 물론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 기동전사 건담 00의 세츠나 F. 세이에이는 퍼스트 시즌 마지막 화에서 그라함 에이커의 GN 플래그의빔 사벨으로 콕핏트의 오른쪽을 찔리는 위기를 겪었는데도 살아있다. 덤으로 이건 세츠나의 기체인 엑시아도 받았는데, 위에서 언급한 전투에서 왼팔이 잘려나가고 메인 카메라인 머리의 오른쪽 눈이 찔리는 것도 모자라 아예 머리가 날아갔는데도 폭파되지 않는 기염을 토해낸다! 보통 적의 부하들의 기체는 무기가 스치거나 빔에 조금만 맞아도 터지는데 비해 대단한 것. 그러고도 모자라 콕핏트의 오른쪽까지 찔렸는데 4년 뒤 사지가 보니까 잘만 날아다닌다. 그래도 2부 시작되자 결국 다망가져서 완전 수리될때까지 못나왔으니 최소 개연성은 챙겼다.
- 날자 고도리의 주인공 고도리(날자 고도리)는 무능하고 실적도 형편없고 모난 성격으로 대인관계까지 나쁘며 각종 사건들을 만들어내는 트러블 메이커인데도 해고되지 않고 계속 회사에 다니고 있다.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스폰지밥
걸레질 했다고 환영받는 것 외에 징징이는 무조건 실패하지만 스폰지밥은 무조건 성공하고 운도 좋은 최고의 보정을 받고 있다. 허나 초기에는 다람이와 무술 실력이 동실력대 였는데 시간이 지나 비키니 시티 전체 최약체가 되는 밸런스 패치를 받은 데다 주인공 보정이 없으면 하위권이기(역보정 없으면 징징이는 상위권) 때문에 주인공 보정에 의존하는 캐릭터다.
심지어 아틀란티스에 간 스폰지밥 일행 중 뚱이가 방울을 터트렸는데 아틀란티스의 왕이 한 말이 압권이다. "특히 스폰지밥은 구제불능이야." 이번 작에선 스폰지밥이 지시를 순순히 따랐고 사고를 친 건 뚱이인데 방울을 포함한 모든 병크를 스폰지밥만 몰고가는 주인공 보정의 부작용까지 생겼다.[40] - 디지몬 시리즈에서 원래 진화는 환경에 적응 및 오랜 시간에 걸쳐 선택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지만 주인공 일행의 파트너 디지몬은 얄짤없이 바로 진화 가능하며 심지어 두세 단계 건너 한 번에 진화도 가능하다. 다만 전투가 끝나면 원래 단계 또는 그 이하 단계로 퇴화할 뿐. 사실은 선택받은 아이들의 존재 의의가 바로 그것. 디지털 월드는 컴퓨터 데이터와 인간의 순수한 마음이 결합해 만들어진 세계(디지몬 어드벤처와 파워 디지몬 한정)이기 때문에 인간의 순수한 각오와 유대로 디지바이스를 통해 그 디지몬을 단기간 진화시킬 수 있다. 즉 애당초 이 시리즈에서 주인공 보정은 이미 공식설정. 좀 더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파트너 디지몬들에게 주인공 보정을 주기 위해서 주인공들이 존재하는 거다.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마커스는 아무리 한정 제작판이라지만 그걸로도 설명하기 힘들 정도의 고성능의 해킹능력이 있다. 그저 손만 대고 "도움이 필요해." "깨어나라" 한 마디면 모든 게 만사 해결되고 즉각적으로 전환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나중에 시위 때는 손짓만으로도 원거리 전환까지 가능하다(...).
코너는 사이버라이프의 최신형 프로토타입 안드로이드라 그런지 다른 안드로이드들에게는 없는 특수한 기능들이 많다. 시각정보를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여 바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혀에는 분석기가 있어 섭취한 물질의 정보를 알 수 있다. 또한 작중 사망해도 인격 및 기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사이버라이프 사의 서버에 백업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보관된 데이터를 새로운 소체에 인수인계하여 다음 코너가 계속해서 등장한다. 즉 몇번 죽어도 스토리에서 퇴장하지 않는다. - 대조영에서 당군에게 사로잡힌 대조영은 엿새간 아무것도 먹지 못한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우골이라는 거인과 결투를 벌이는데, 처음엔 상당히 불리한 모습을 보이지만 마지막에 온 힘을 다해 우골을 쓰러뜨린다.
- 더 웨이브에서는 주인공과 조연 한 명이 차에 탄 상태로 쓰나미에 휩쓸렸지만 주인공만 생존했다
- 땡땡의 모험 - 땡땡. 거의 무적이다(...)
- 또봇들이 변신하는 것을 악역들이 아주 잘 기다려 준다...
- 럭키짱에서 강건마가 랄프를 포함한 1~5부의 모든 강적을 이길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것이다
- 레이디버그에서 레이디버그는 '고대의 재앙'이라는 기술밖에 없는 블랙캣과는 다르게 요요로 검은나비를 잡아서 정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행운의 부적'으로 여러 방식을 써서 빌런을 잡고 신비한 치유의 힘으로 모든 것을
죽음까지도복구할 수 있는 이런 사기적인 기술을 갖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주인공이자 같은 히어로인 블랙캣은 레이디버그의 파트너이자 동등한 히어로인데....어째선지 레이디버그가 기술이 더 많고 이런 사기적인 기술까지도 갖고 있어 블랙캣은빌런한테 자주 당하고 현실에서는 사이드킥 취급받는 것 등레이디버그랑은 달리 주인공보정을 받지 못해서 작 중 취급이 좋지가 않다.... - 게임 머털도사 2 -천년의 약속-의 머털은 주인공 보정을 제대로 받아서 게임을 클리어 하는 화력이 아주 좋다. 혼자 최종기를 62까지 배우는데, 최종보스전에서 기적의 빛을 사용하면 한두방에 스탭롤이된다(...).
- 마비노기의 연극미션에서는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적을 제거하면 플레이어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옮겨지며 스탯의 보정을 받는다. 말 그대로 주인공 보정(...)
- 모탈 컴뱃 시리즈 - 정확히는 대체 시간대부터. 각 챕터의 주인공은 다른 챕터에 나왔을 때보다 더욱 강력한 전투력을 보인다. 분명 다른 챕터에서는 조연에게 고생하며 두들겨 맞던 캐릭터가 자신이 주인공인 챕터에선 최종보스를 두들겨 팬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의 츠키노 우사기. 그냥 보면 안다. 혼자만 변신 과정이 다르고 혼자만 변신씬이 많고 혼자만 필살기가 많고 혼자만 전투복이 남다르고 혼자만 이성과 사랑을 하고 혼자서 최종화를 마무리한다.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최강의 보정.
-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시리즈
-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의 주인공인 아카바 아이가의 흑화와 주인공 보정으로 인해 전작 주인공이자 챔피언인 아오이 바루토의 위닝 발키리를 부셔버리는 참극을 만들고 만다. 거기다 인성질은 보너스, 주인공 보정의 안좋은 예이며 팬들은 엄청 깠다.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주인공 사이키 쿠스오는 무려 세계관 최강자+신과 같은 수준의 초능력자인 캐릭터이고 지력도 채력도 매우 높다.그리고 그 잘생긴 외모도 한몫해서 이 만화 내에서 2위 캐릭터와 넘사벽 수준의 최고의 인기 캐릭터다.[105]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주인공 소닉 더 헤지혹. 누구보다도 빠른 스피드를 자랑할 뿐만이 아니라 클래식 시리즈만 해도 유일하게 배리어 액션이 가능한데다가, 소닉 어드벤처 2에선 가짜 에메랄드로도 카오스 컨트롤을 자력으로 구사하고, 슈퍼화도 할줄 아는 소수의 캐릭터들중 한 명으로, 소닉 X 2기에선 대기권에서 지구로 떨어질때 타죽지 않고 상처만 살짝 입고 살아남을 정도로 강력한 고슴도치라는걸 보여준다.
- 소드 아트 온라인의 키리토는 작중에서 2번이나 HP가 제로가 될 뻔 했으나(크라딜한테 독 맞았을 때, 74층 보스 때려 눕힐 때) 결국은 0이 되지는 않았고 카야바 아키히코를 무찌를 때는 HP가 0이 되어 죽었음에도 시스템을 뛰어넘는 의지[108]로 아스나의 레이피어를 사용하여 카야바를 찔러서 결국 소드 아트 온라인을 깨고야 만다. 그리고 알브헤임 온라인에서는 최종 보스인 스고우 노부유키가 게임관리자의 권한을 가지고 있음에도 카야바의 도움으로 그의 계정인 히스클리프로[109] 스고우의 권한을 무력화하고는 결국에는 이긴다. 건 게일 온라인에서는 데스 건의 실행역인 신카와 쿄지에게 석시콜닐린을 투여당해 죽을 뻔 하지만 급하게 달려오느라 떼지 못한 심전도 모니터 전극 덕분에 독이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살아난다. 4부 앨리시재이션에서는 래핑 코핀의 멤버인 조니블랙에게 석시콜닐린을 주입당해 뇌의 손상을 입고 식물인간이 되지만 평소 알고 지내던 공무원 키쿠오카 세이지로가 비밀리에 오션 터틀로 이송해 극비 기술인 소울 트랜슬래이터로 뇌의 회복을 할 수 있도록 특혜를 받는다. 무엇보다 아스나만을 일편단심으로 바라본다는 것을 많은 여자들이 이미 알고 있음에도 그에게 연정을 품어 본의 아니게 하렘을 형성한다.
- 숲속의 전설 무시킹의 무시킹. 물론 다른 곤충도 엄청나게 과장되었지만(갑충이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거나, 나무나 돌멩이를 부순다거나, 폭풍을 일으킨다거나..), 무시킹은 주인공이라 더더욱 과장되었다. 거의 빈사지경에 이르러서도 수호자의 힘만 있다면 멀쩡해진다. 자세한 건 애니메이션 참조.
- 스타워즈 시리즈
- 슬레이어즈에서는 주인공 리나 인버스는 십대 초반에 흑마법에 통달했으며 정령마술의 수준도 상당하다. 여기서 흑마법의 최고봉으로 불리니 드래곤 슬레이브를 사용할 수 있는 술자가 나라에 두셋만 되어도 상당한 영향력을 가질 정도이니 세기의 천재인 셈이다. 또한 세계관 최강의 그림자를 칼날 형태로 라그나 블레이드를 양손에 쥐고 흔들기도 하며, 자칫하면 세계 하나를 통째로 말아먹을 기가 슬레이브를 처음 만든 게 십대도 되기 전이다. 애니판 한정으로 이세계의 마왕을 때려부쉈고 소설판 1부와 2부에서는 각각 마왕 샤브라니구드의 한 조각을 소멸시켰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확률은 주인공 보정의 대표적인 케이스다.
- 아내의 유혹의 주인공 구은재는 "할 거에요. 해보겠습니다. 해볼게요" 대사 하나로 정말로 뭐든지 한다. 3~4일 밤 새면서 회화테잎 들으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어 정도는 완벽히 구사. 물 공포증 환자가 수영 처음 나갔는데 일주일이면 펠프스와 자유형 500m 겨룰 만한 능력의 보유자. 춤도 못 춰본 몸치인데 2주 트레이닝이면 탱고 완벽히 출 수 있음. 민뷰티샵 공모전 대상 한 번 탔을 뿐인데 VIP 손님 접대부터 청소까지 완벽히 해치움. 민소희라는 유령 신상정보를 가지고 대형 뷰티샵인 민뷰티샵 공모전에 당당히 대상. 입사까지 함. 덕분에 시청자들에게 '구느님'이라는 칭호 획득.[115]
- 아르슬란 전기에 등장하는 주인공 아르슬란과 그의 동료들, 주인공 세력 파르스는 사기적인 보정을 받았다. 주인공 세력 파르스부터가 다른 국가들과의 전쟁에서 한번도 패배하지 않을 정도로 먼치킨인데다 주인공 아르슬란과 그의 동료들도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 다만 이 작품은 '원래' 파르스가 대륙에서 넘사벽의 대국이었는데 아르슬란의 부왕이 거하게 삽질해서 최초의 전투를 너무 심하게 말아먹었다는 설정이므로, 파르스의 인물들이 실력에서 타국보다 월등한 것은 주인공 보정이라기보다 원래 설정이다. 오히려 주인공 보정은 파르스 진영의 외모라고 해야 할 것이다. 적국캐릭터들은 대개 못생겼거나 보통이고 가뭄에 콩나듯 훈남훈녀 한 명 등장하는 데 비해 파르스는 가장 신분이 높은 아르슬란부터 (법적으로) 가장 신분이 낮은 에람까지 전원이 다양한 개성의 훈남훈녀다. 심지어 중간에 합류하는 타국 출신 동료조차 그 나라에서 가장 잘생긴 캐릭터가 온다.
- 아바타 아앙의 전설의 아앙. 설정상 4가지의 원소를 다룰 수 있는 능력자.
- 알드노아. 제로의 카이즈카 이나호[116]는 극도로 침착하고 냉정한 성격으로 어떠한 강대한 적과 교전하더라도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고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감안해도.[117] 지구연합군이 전술적으로도 전략적으로도 위기에 봉착하여 지구연합군 전체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며[118] 정규 군사 교육을 받은 군인들이 죽어나가고 있을 때 교련만 받았을 뿐 학생 신분이었던 그가 화성 카타프락토스의 파훼법을 고안해내며 하나하나[119][120] 격파해나간다. 11화에서는 상등병 계급으로[121] 작전회의에 참가해 작전을 입안하는데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아무도 없고[122][123] 강하 훈련을 받았다는 묘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음에도 양륙성 강하작전의 주축으로 참가해 너무나도 능숙하게 감속하고 양륙성의 대공포를 제거한다. 또한 슬레인 트로이어드에게 두부관통상을 입고 왼쪽 눈을 잃었지만 애널리티컬 엔진을 이식받고는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다.[124] 그리고 우주 전투를 벌일 때 눈에 매우 잘 띄는 오렌지색 슬레이프니르[125]를 타고 다니는 그가 제대로 피탄된 적은 없다.[126]. 그리고 23화에서 월면기지에서 슬레인 트로이어드와 총격전을 벌일 때 우주복이 찢어졌고 애널리티컬 엔진의 부작용으로 쓰러졌지만 인코의 도움을 받아 적의 본진에서 무사히 듀칼리온으로 복귀한다.[127] 애초에 이나호의 모티브는 북유럽신화의 군신인 오딘이다.
- 야인시대의 김두한을 비롯한 우미관 패거리들. 일단 김두한은 정진영의 총에 머리를 맞은 뒤 불과 며칠도 지나지 않아 멀쩡히 걸어다닌다, 그뿐만이 아니라 싸움 도중 핀치에 몰렸을 때도 아버지 김좌진의 환영을 보고 다시 힘을 얻어 이겨버린 적도 있고,[128] 김천호를 포함한 무장한 전위대 대원 대여섯명의 기습을 받았음에도 혼자 총으로 모조리 격퇴시킨다. 게다가 이 당시의 김두한은 총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김두한의 우미관 패거리는 싸움만 벌였다 하면 무조건 이기는 무적보정을 자랑한다. 총으로 무장한 일본군들을 폭탄 좀 쓴 것 외에는 몽둥이만으로 격퇴시키고, 공산당의 주력 단체에 총으로 무장하고 있는 국군준비대도 수적으로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피해 없이 전부 궤멸시켰다. 이외에도 박헌영[129], 신불출, 심영 등 좌익의 주요 인사들을 잡아 족치고 이후에 있는 총파업도 모조리 진압하는 등 혁혁한 공을 세운다. 다만 작중에서는 이렇게 사기캐적 모습을 많이 보였지만 여러 스트레스 때문인지 고혈압으로 인해 1972년 11월 21일 55세라는 비교적 젊은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는 주위에 널린 인물들은 엄청난 초능력자, 마술사임에도 불구하고 보스급의 인물들을 안면 펀치로 날려버리고 천사들의 영역의 인물들에게까지 덤벼들어 승리를 얻는다. 비록 이매진 브레이커라는 능력자들에게 있어 최악의 상성인 능력이 있지만 범위도 좁아 페널티가 많아 결국은 모든 싸움을 승리로 이끄는 요인은 토우마의 주인공 보정의 위력이 그 대부분에 가세하는 것이다.
이런 거 다 집어치우고 이성 10000명에게 플래그를 꽂은거 자체가....더불어 카미양병의 효과 중 하나로 악한 성향의 조연 남캐를 카미조가 쥐어패서 갱생시켜 주인공화시키는 것도 존재한다. 문자 그대로 조연을 주인공으로 보정.
총괄이사회의 야쿠미 히사코의 분석에 따르면[130]
영웅이라 불리는 현상으로 표현되는데 통상적으로 비호 대상인 약자와 함께 등장하며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버릴 수 있는 특이성을 지녔지만, 영웅과 영웅을 서로 싸우게 만들면 무효화된다는 특징이 있다고, 이런 특징에서 착안한 것이 프레메아 세이베른을 이용한 인적자원계획이다. 액셀러레이터 같은 경우는 변종인 다크히어로로 취급된다고. - 완간 미드나이트의 주인공 아사쿠라 아키오: 악마의 Z를 타고서 몇 번의 대형 사고를 겪었지만 뼈가 부러진 적도 없고 뭐 어디 제대로 다쳐서 나온 적이 한 번도 없다.
- 용하다 용해의 주인공 무용해 : 무능하고 근무태도도 엉망이며 각종 사고를 치는 트러블 메이커임에도 해고되지 않으며 다니고있다.
- 원피스(만화)의 주인공 몽키 D 루피 : 다른 사람 위에 설 수 있는 자, 수백만명 중 단 한명에게만 나타난다는 패왕색 패기를 가졌다. 크로커다일과 싸울때 두 번이나 쳐발려서 패배했는데 말 그대로 하늘의 도움으로 살아남는다. 그리고 세번째 전투에서 약점을 파고들어 겨우겨우 승리하는데, 그 약점이 주인공이 이기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밖에 볼수 없을 정도로 말도 안되는 약점이다.[스포일러2] 겟코 모리아와 싸울 때는 모리아가 몇 분만 도망다녔다면[133] 해가 뜨고 모리아가 압승이지만, 모리아는 10년간 모아온 자기 부하들을 다 없애버리고 그림자를 흡수한 뒤 자멸했다. 이뭐병. 그 외에도 금사자 시키나 반디 월드처럼 말도 안되는 보정으로 이기는 경우나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처럼 상대방이 정상이 아닌 상태에서 싸우게 되는 경우도 있다. 빅 맘 해적단 소속의 샬롯 카타쿠리의 경우도 보정빨로 이겼는데, 루피는 카타쿠리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다가 반격 몇 번으로 이겨버렸다. 카타쿠리가 빅맘 해적단 내에서도 손꼽히는 강자이니 공격이 약한게 아닌데, 루피는 카타쿠리의 전력을 다한 공격에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뻗지 않았고 역으로 카타쿠리는 몇 번의 공격으로 피떡이 됐고, 마침내 루피에게 졌다. 크로커다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무지막지하게 주인공 보정을 때려넣지 않고서야 설명이 안 되는 상당히 억지스러운 연출.
- 유희왕 시리즈
- 유희왕 ZEXAL의 츠쿠모 유마 : 유세이가 시전한게 긴급상황에서 나오는 보정 수준의 드로우라면 얘는 그냥 본인이 대놓고 카드를 창조하는 초능력을 시전한다. 98화에서 무슨 짓을 해도 이길 수 없던 벡터를 상대하기 위해 자신 덱 맨 밑의 RUM-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를 RUM-누메론 포스로 바꿔버려서 거기다 딱 상황에 맞게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를 창조해서 자기 엑스트라 덱에 집어넣는 말도 안되는 짓을 저지른다....[138][139]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 이나즈마 일레븐 GO의 마츠카제 텐마 : 역대 시리즈 넘사벽의 주인공 보정을 보여준다. 포지션은 미드필더인데 슛이면 슛, 드리블이면 드리블 등 어디 하나 꿇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심지어 키퍼 기술도 있으며 GO의 추가 요소[144] 중 믹시맥스를 제외하곤 전부 유일하게 진화시켰다.
- 이나즈마 일레븐 아레스의 천칭의 이나모리 아스토 : 10시합 중 6시합에서 신 필살기를 뽑아내 1기에서 총 8개의 기술을 선보였다. 사실 1기 기술 수는 엔도 9개, 텐마 화신 포함 8개에 개인 기술만 따짐 엔도 4개, 텐마 화신 포함 5개인데 아스토 2개라 초라해 보이지만, 아스토의 경우 기술 대부분이 강력함을 어필했고[145] 이상하게 아스토의 연습씬들이 다 잘려서(...) 주인공 보정이 많이 도드러진다.
- 전학생은 외계인은 내용 자체가 이것이다. 다 쳐발리는 와중에 주인공인 알리앤 혼자 다 해결한다.
-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주인공 링크는 게임 특성상 생명을 표시하는 하트가 모두 사라지면 게임오버가 되기는 하지만 절대 죽지는 않는다. 그리고 공주를 구해야한다라는 강제스러운 사명감(...)으로 큰 주인공 보정을 받았다. 그 예시로, 시리즈 작품 중 하나인 황혼의 공주에서는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는 산양을 맨 손으로 잡아 멈추게했다!!. 그 밖에도 벽타기 기술과 균형감이 파쿠르 달인급이다.
-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의 주인공인 넵튠은 아예 스킬 이름부터 주인공 보정이다(...). 그 외에도 다른 캐릭터는 아이템이나 네프기어와 커플링으로 띄워야 하는 데미지 한계 돌파도 혼자 가지고 있으며 공격 속도도 빨라서 심볼 어택도 굉장히 쉽다. 또한 여신들의 힘의 원천인 쉐어량이 최하위 국가인 플라네튠의 여신임에도 다른 국가들 여신들과 3:1로 싸워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물공캐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상황에 대응 가능하도록 모든 속성 공격킬을 가지고 있다.[147]
-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 의 주인공 시로가네 미유키는 자신이 아무리 못하는 분야라도 단기간에 노력을 해서 그걸 극복해낸다. 다만 그 노력 끝에는 희생이 동반된다...
- 케이온!의 방과 후 티타임은 일상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음악연습은 생략하는 경향이 애니 내에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도 방과후 동아리 활동 시간에 모여서 티타임을 가지면서 거의 모든 시간을 노는 것에 투자(?)하며 먹방을 찍지만 막상 무대에 서기만 하면 연주를 잘만 해낸다. 가입 전에 이미 어느정도 음악에 대한 지식이 있다거나 결성 전에 연습을 해두었던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히라사와 유이는 경음악이 가볍고 쉬운 음악인줄 알았을 정도로음악에는 그전까지는 문외한이었는데다가 타고난 게으름뱅이로 티타임을 주도하지만, 코드를 단시간에 외워버릴 정도로 머리가 좋고[151] 경음악부에서 대단히 짧은 시간안에 기타리스트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응한다. 즉, 게으른 천재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Grand Theft Auto 시리즈 : 특히 GTA 산 안드레아스 총에 맞든 중화기에 맞든 뭐에 맞든 안 죽는다!!! 특히 산 안드레아스는 탱크에 깔려도 안 죽고 자기 발 밑에 RPG-7을 세 방쏴도 안 죽는다. GTA 5는 모든 NPC들이 총에 맞으면 쓰러지지만 주인공은 그런 거 없다
- 클로저스의 주인공들은 보통 이 보정을 먹고 산다. 알파퀸 서지수의 아들로 태어나 아스타로트를 갈아마시고 라이벌 나타마저 인정하게 만드는 이세하, 재능이 떨어지는 데도 불구, 피나는 노력으로 극복하고는 아스타로트를 갈아마시는 데 성공, 부모님의 복수에 성공한 이슬비, 바보인데도 불구하고 초월자의 영역에 들어서서 아스타로트를 갈아버리고 자신 스스로 행동력만은 천재임을 증명한 서유리, 1차 차원전쟁에서 살아남아서 검은양 팀에 당당히 입성, 수많은 떡밥을 가지고 있는 제이, 이 중에서도 으뜸인 보정을 받으신 캐릭은 미스텔테인인데 보시면 아시다시피 그 역시 수 많은 떡밥을 가진 채로 살아가고 있다.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의 다오
- 키랏토 프리☆챤의 Miracle Kiratts : 모모야마 미라이와 모에기 에모 그리고 아오바 린카 셋이서 모여 만든 프리채널이며 3화 린카가 촬영 보조를 해주며 진행했다 15화부터 본격적으로 프리채널 아이돌로 전향, 더웃 웃긴건 라이벌인 Meltic StAr와의 역대 전적이 스페셜 대회만 봐도 2승 1패로 높다. 다른 에피소드에 있었던 사소한 것 까지 포함하면 7승 1패... 항간에선 주인공들을 너무 푸시 하는것이 아니냐며 비판한다.
- 파이널 판타지 7에서 분명 세계관의 절대적 최강자일 터인 세피로스를 3번씩이나 캐바른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그가 가진 건 대검 적성과 개조 이전에도 꽤나 튼튼한 맷집 뿐이었다.
거기에 유리멘탈 - 페어리 테일의 페어리 테일(길드). 싸웠다 하면 도무지 패배하는걸 보기가 힘들다. 물론 길드원이라고 다 그런것은 아니고 정확히 말하면 주인공인 나츠 드래그닐의 편이어야만 한다. 대개 적이었다가 아군이 된 인물들은 적이었을 때보다 아군이 되었을때가 훨씬 강하다.
아군이 된 적 보정을 씹어먹는 예외 사례.대마투연무 편에서는 주인공 보정이 너무 심해 밸런스 붕괴가 많이 일어나 비판도 많이 받았다. 렉서스가 쥬라를 이긴 것이라든가 다 죽어가던 주인공 파티가 끝판왕 포스의 하데스를 이긴 것이라든가 패배를 시키지 않아 내용 전개가 뻔히 예상이 된다. 소년만화가 다 그렇다지만 "이번에도 마음의 힘이니 길드니 하면서 이기겠지." 하며 모두가 예측 가능할 정도. -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인 한지우는 아예 초인급으로 신체능력이 일반인을 넘어서는 비범함을 자랑한다. 파트너인 피카츄 역시 포켓몬 계의 불사조로 전설과 맞짱을 떠서 이길 정도!
- 폴아웃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대대로 이 보정을 타고났다. 평범한 양민 A에서 몇 달도 안 걸려서 마스터의 슈퍼 뮤턴트 군대를 갈아버리고 영웅이 된 볼트 거주자, 그냥 부족민 A에서 세계관 최강자인 엔클레이브를 갈아버리고 세상을 구한 선택받은 자, 평범한 볼트인 A에서 수많은 고난을 넘어 수도 황무지에 정화장치를 성공시키고 엔클레이브 잔당을 다시 한번 갈아버린 외로운 방랑자. 그러나 이 중에 가장 으뜸인 보정을 받은 주인공은 6번째 배달부인데, 시작부터 머리에 2발의 총알을 맞고도 안 죽었다. 다만 6번째 배달부는 일반 양민A는 아니다, 총맞기 이전부터 업적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그리고 유일한 생존자가 있다(...). 이 쪽은 능력도 능력이지만 말빨이 아주 장난이 아니다.
- 프리큐어 시리즈의 주인공들. 특히 Yes! 프리큐어 5 시리즈를 기점으로 프리큐어가 기존의 두 사람 체제를 벗어나 여러 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구성되면서 주인공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주인공 고든 프리맨 - 하프라이프에서는 빠루와 간단한 권총에서부터 과학자들이 갓 만든 시제무기와 심지어 외계 생체병기까지 만능으로 다루는 가히 맥가이버가 되어있으며 간단한 장애물 통과훈련과 사격훈련만 하는 재난 대비 위험 코스훈련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훈련을 받은 군인이랑 아예 종족 자체가 생체병기인 외계종족을 저 멀리 신이 계신 곳으로로 보내버린다. 하프 라이프 2와 그 후속작들에서는 설정상 헬맷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헬맷을 써야 작동하는 각종 기능들이 작동되며 심지어 헤드샷 판정도 없다!. 또한 1편과 마찬가지로 정식훈련과 전투에 적합하게 개조까지 받고 7시간만에 지구를 점령하신 어느 외계 종족을 무려 일주일만에 손수 도륙해 주신다. 당시 지구에 있던 반군들이 20년동안 해내지 못한 일을 일주일만에 거의 혼자서 다 해낸 것이다. 물론 주변인들과 반군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이분이 나타남으로서 확 달라진걸 보면.... 또한 어디까지나 인간이라 불가피하게 죽을뻔한 상황에 놓였더라도 극적인 반전등으로 살아남는다.[161]
- 소설 혼블로워에서 주인공 혼블로워는 본인이 실행하는 작전마다 성공하는 수준을 넘어 작전을 하나 실행할 마다 그 파급효과로 2차-3차 성공을 거두는 게 일상이다. 물론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것은 덤.
- 해리 포터 - 그 누구도 살아남지 못했던 궁극의 살인저주를 맞고도 살아남은 것에서 시작해 불과 3학년 때 숙련된 마법사도 불러내기 힘든 완전한 패트로누스를 불러내고, 그 마법 지팡이가 최종보스의 것과 같은 마법의 근원을 지닌 등 아닌 것 같아도 의외로 주인공 보정을 많이 받는 편.
- Fate/stay night의 주인공 에미야 시로 : 기본적인 스펙 자체부터 일반 인간/마술사와 격이 다르다. 마술 가운데에서도 마법급의 사기적 능력으로 여겨지는 고유결계를 타고났을 뿐만 아니라 양아버지가 몸에 넣은 희대의 회복아이템 덕분에 작중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큰 상처를 입어도 다음날이면 말짱해진다. 이외에도 궁도부 시절에는 쏘면 백발백중이었다고 하며 본편에서 보여주는 신체능력 역시 아무리 마술로 강화했다 할지언정 고등학생이라곤 전혀 믿기질 않는 수준이다.
행적을 보자면, 첫 루트에선, 아무리 약하기도 하고 봐줬다지만 엄연히 서번트인 분의 공격을 맞받아치며 버텼으며 히로인하고 커플이 힘을 합치면 이긴다는 공식으로 체력바 12개인 중간보스를 격파하였고 두 번째 루트에선 감만으로 보구를 예측해서 제시간에 범위 밖까지 피하고[164][165], 현 성배전쟁에서 소환된 최강의 서번트를 간단히 쳐바른 규격 외의 영웅왕 앞에서 서번트도 없이 개기고도(...) 살았다...[166] 그리고 결전에서 아까 얘기했던 이번 성배전쟁의 진정한 최강자이자 진 최종보스를 상대로 마침 상대가 근접전에 약하다는 점, 마침 새로 각성한 힘이 상대 능력의 유이한 카운터라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침 상대가 자만심 쩌는 그 방심왕이라 황금 갑옷도, 대영웅을 쓰러뜨린 A급 보구 셰례도, 심지어 고유결계의 극카운터이자 당장 전투를 끝낼 수 있는 궁극기[167]조차도 쓰지 않고 저급 보구 사출만 하며 대충 상대했다는 점, 이러한 삼위일체에 힘입어 승리한 것은 위 인물의 주인공 보정의 최고점이자 소년만화 클리셰의 총집합. 마지막 루트에선 마치 지금까지 피해간 고통을 한꺼번에 선사해주듯 정말 미친듯이 굴려진다. 서번트가 적으로 돌아서고, 한쪽 팔이 잘리고, 새로 얻은 팔이 말 안 들어서 이거도 못 쓰고, 모든 걸 포기하면서 지키고자 한 히로인이 최종보스로 등극하고, 심지어 엔딩에선 죽는다! 그래도 진 엔딩에선 또 마침 주인공에게 관심많은 백발 로리께서 성배로 기동하시고 또 마침 그 로리께서 알고보니 주인공 양누나여서 부활에 성공한다.
그리고 이 주인공 보정은 비록 동인 게임이긴 하나 대전액션게임인 CRUCIS FATAL FAKE까지 이어진다. 마스터와 서번트 한 쌍으로 구성해 태그를 해가며 하는 이 게임에선 본래 마스터의 경우 어떻게 하더라도 체력 회복이 불가능하며 서번트의 경우 어느 정도의 범위 안에서 뒤로 빼뒀을 경우 체력이 회복된다. 하지만 에미야 시로의 경우 주인공 보정(=아발론)이라는 패시브 스킬이 붙어있어서 서번트처럼 뒤로 빼두면 체력이 조금씩 회복된다! 대놓고 이렇게 주인공 보정을 인정하는 게임은 아마 없지 않을까. - Fate/Apocrypha의 주인공 호문쿨루스 지크(Fate 시리즈) : 처음 등장했을 때는 그냥 위그드밀레니아 측이 아인츠베른의 호문쿨루스 기술을 대충 배껴서 만든 아인츠베른산 호문쿨루스의 짝퉁인 양산형 3류 호문쿨루스였으나 그런 주제에 돌연변이여서 1급 마술회로를 가지고 있었으며, 나중에 검은 세이버와 검은 버서커 의 도움[168]으로 인해 무려 '용고령주' 라는 특이한 령주를 통해 작중 단 세 번이지만 영령 지크프리트로 변신하여 붉은 세이버나 붉은 랜서와도 맞붙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작품 최후반부에는 타입문 세계관 최고의 환상종이라는 용종에 소속된 용들 중 하나인 파프니르가 되는 소원을 성배에 빌어 용이 된다. 그렇다 보니 지크가 파워업하는 과정이 너무 운이 좋았다며 작품전개와 함께 Fate/Apocrypha가 비판받는 요소 중 하나가 되었다.
- I Wanna Be The Guy의 주인공 The kid와 그를 하는 플레이어들 : 지금까지 쓰러드린 적들만 수두룩하다.. 그러나 체력이 1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그를 하는 플레이어들이야말로 주인공 보정이 따로 없다
- Warhammer(구판)의 카오스, 스케이븐 : 선의 세력을 항상 위협하고 괴롭혀왔으며 패할지라도 절대 약화되거나 멸망하지 않는다. 엔드 타임에서는 선의 세력을 전부 멸망시키고 세계까지 멸망시켜 승자가 된다.
- 어떤 양판소건 주인공은 무조건 1인자 혹은 최고 클래스. 그것이 강함이건, 여자 후리기건, 막장 행보건 간에.
- 뿌요뿌요 등 각종 게임들: 주인공은 몇 번을 져도 계속 컨티뉴할 수 있으나 상대방은 한 번 지면 걍 끝. 게임 진행을 위해서라곤 하지만 주인공 보정이라면 주인공 보정.
- 주인공과 그 동료들이 익힌 기술 A는 적이 익힌 기술 B보다 강하다. 현실에서는 딱히 그렇지 않다고 해도. 이것을 조금 비틀면 기술 A는 현실적으로 따졌을 때 기술 B보다 약하지만 주인공이 익힌 기술 A는 사실 1500년 역사를 지닌 불패의 실전 유파 00류 A, 다시 말해 특별한정판 기술 A였다는 식으로 진행된다.
- 트랜스포머의 모든 인간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생명력이 말도 안된다. 트랜스포머 4때 특히 심했는데, 후반부에 갈바트론과 옵티머스 프라임이 전투를 하는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생명력이 발동된다. 1, 2, 3, 5도 인간주인공들은 로봇들과의 전투에서 전부 살아남는다.군인이 주인공이면 몰라도 민간인이 주인공인데 이러니 어이없는 상황. 옵티머스 프라임도 인간주인공은 아니지만 주인공버프를 심하게 받는 케이스.
4. 애매한 예
주인공이니 강하거나 뛰어난 건 맞는데 뭔가 허술하다던가 아니면 보정이 공평하다던가 하는 경우가 많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는 주인공이라서 병사가 죽는 공격에서도 기절판정이 뜨긴 하는데 문제는 이건 동료나 영주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냥 네임드보정이라고 봐도 될 듯...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에서의 사토 카즈마도 좀 애매한게 직급도 모험가에 일반적인 스텟치도 그냥 일반인1 수준으로 낮은 편인데 재밌는 건 행운스텟이 매우 높고 전술이 뛰어나서 낮게 보이지 않는 편. 사실 이건 동료가 트롤이라 그런 것도 있다.
시프 시리즈의 게렛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주인공 보정이 적다. 일단 주인공이면서 적 경비병과 약하거나 비등한 정도이고(실력이 쌓이면 도둑무쌍이 가능하지만... 그래봐야 조금만 실수하면 끔살당한다) 스토리상으로도 최종보스에 해당하는 적과는 정면으로 못 싸운다. 게임상에서 쓰는 무기나 장비도 특별한 건 거의 없다. 기껏 해봐야 어두운 곳에서도 잘 안 들키는 콘스탄틴의 검이나 3편에 나오는 고대 문자의 힘 정도인데 그나마도 진행을 좀 쉽게 해주는 정도고 저주 같은 페널티는 없다. 다만 시프 1편의 경우는 주인공 보정을 몇 개 받았는데 후반에 눈이 뽑히고 난 다음 그를 지켜보고 있던 키퍼들에게 구조받고 간단히 응급처치 후 멀쩡히 움직인다.
언더테일도 조금 미묘하다. 문서 참고.
다키스트 던전에 대해서는 참 말이 많다. 일단 주인공이 뚜렷하지는 않고 게다가 주인공은 무적이라는 마음으로 플레이했다가는 아주 정신병걸리기 딱 좋아지게 된다. 거기다가 주인공격이라고 하는 레이놀드나 디스마스도 끝까지 있을거라는 보장도 못하고...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의 주인공 람자 베올브는 게임상의 능력치도 특출나지 않고 전용직업이라는게 전사계 최하위 직업인 견습기사에 전용 버프 스킬 몇 개 붙여놓은 게 다인 주인공 보정이 거의 없는 주인공. 친구이자 라이벌이라고 할수 있는 딜리터 하이랄이나 일찌감치 동료로 맞아들이는 아그리아스 오크스 같은 캐릭터가 온갖 화려한 검기를 시전할 때 명색이 주인공이라는 람자는 격려하기로 버프나 걸고 있다. 게다가 후반에 시스템부정급 강캐인 시돌퍼스 올란두까지 들어오면....스토리상으로도 람자가 강하다는 사실은 그다지 부각되지 않는다. 그러나 전용기인 격려하다와 외치다는 모르고 쓰면 별 것 없는 버프기지만 시스템을 이해하고 플레이하는 유저에게는 사기도 이런 사기 기술이 없으며 어차피 능력치는 플레이어의 육성 전략에 영향을 크게 받고 람자는 주인공이라 매 전투마다 출격하므로 유저에 따라서는 개캐 시드를 능가하는 사기캐가 되기도 한다. 스토리상으로도 일신의 실력은 루카뷔(악마)와 일기토를 떠서 때려잡는 인외급 괴수가 분명한데 남들이 알아봐주지 않는다.. 애초에 컨셉트가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여러모로 미묘한 주인공 보정이다.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주인공 레이 맥도걸은 존재감 면에서 미조구치 마코토에게 한참 밀려나 페이크 주인공 취급받지만 성능 상으로는 주인공답게 강력하다. 천상계 4명 중 하나.
주인공까지 포함해 안 죽는 캐릭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한 Homestuck에서 트롤 파트 주인공인 카르켓 반타스는 필멸자의 몸으로 사망하는 장면이 2번밖에 안나온다. 그중 한번은 제인 크로커의 신 단계능력에 대한 생체실험의 희생양이 되어 살해+부활당한 것. 그러니까 실질적으로는 한 번이다. 또한 인간 파트 주인공인 존 에그버트는 신 단계에 오를 때 한번과 기습당해 죽은 한번을 제외하면 사망 장면이 한 번도 안나온다. 이렇게 죽은 것도 존이 신 단계에 오른 상태라 영웅적이거나 정당한 죽음 판정이 내려지지 않아서 부활한다. 애초에 Homestuck이 군상극이라 주인공을 가리기 어렵긴 하지만. 또한 악역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 일부도 쓰러뜨리기 어려운 보정이 붙어있다.
5. 예외
단, 가끔씩 이런 게 통하지 않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 2, 3, 4, 5, 7부는 위의 사례들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보정을 받는 편이지만 1, 6부는 그런 거 없다.[171]
- 대다수의 PVP 게임들: 딱히 주인공이라고 할 인물이 없기 때문에 보정이고 뭐고 잘하는 놈, 템 좋은 놈이 대부분 이긴다.
- 대부분 평범한 인간이며 맡은 바 자기 할 일을 충실히 하다가 재수없게 이 세계를 알게 된게 대부분이다.
- 다른 위대한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미치게 된다.
- 위의 경우 높은 확률로 자살하게 된다.
- 살아남는다고 해도 반쯤 미쳐서 안습한 인생을 살게 된다.
또한 블레이블루의 주인공인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는 주인공 주제에 자기 엔딩을 포함한 대부분의 엔딩에서 최종보스한테 끔살당하며 설령 트루 엔딩으로 가서 무사히 살아남아도 파워 인플레를 따라잡지 못하는 안습함을 보인다.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서 주인공 맡는거 보면 보정이 있는 거 같기도? 팔 잘리고 동생들 잃어버리고 자기 죽이려는 사람수도 넘쳐나고 좀 세졌다고 최종보스한테 깝치다가 마지막까지 이용당하며 쳐발린거 보면 별로 보정같진 않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인 한지우도 평상시에는 활약하나 리그만 갔다 하면 언제나 탈락한다. 평행세계의 누구는 배틀의 신이라고까지 불리는데... 현실 기준으로 10년 이상이나 여행을 했지만 리그에서(오렌지는 제외) 결승까지 올라간 건 칼로스리그뿐이며 당연히 우승 경력은 아직 없다. 다만 지우는 이것만 주인공 보정을 못받지 다른건 받을대로 받는다 비공인 경기에서는 우승하는 일이 많고 남들은 평생 한번 볼까말까 할 포켓몬들을 횟수를 총합하면 수십번이나 보았고 남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벌써 세상을 몇번이나 구했으며 가끔씩 전포까지(!) 이긴다.[183] 여기에 지우개굴닌자라는 유대진화를 갖고 있으며 맷집, 체력, 힘 등등 신체적 능력과 관련해서는 웬만한 포켓몬 안부러운 초인 수준이다. 여기에 포켓몬들과의 친화력이 갑이라서 포켓몬 자신이 악하지 않은 이상은 결국 나중에는 지우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있다. 그리고 포덕 기질만은 본인이 지향하는 포켓몬 마스터가 될 자격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수준[184] 그리고 이 기질 덕분에 모든 포켓몬들이 지우를 잘 따르며 말 안듣는 애들조차 결국은 말을 듣는다. 이 포덕 기질은 트레이너로서 선배격에 해당되는 이들조차 더러는 "나보다 낫네" 라는 말을 할 지경이다. 그러니까 리그 우승이라는 중핵중의 중핵인 보정만 못받는 기묘한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는 셈.[185]
- 네이트에서 연재중인 윤태호 작가의 인기웹툰 인천상륙작전은 그야말로 주인공 보정 그거 먹는건가요? 라고 부르다 못해 주인공들이 현시창스러운 고생과 험한꼴을 당한다. 작품 자체가 리얼리티를 추구한 작품이기도 하고 일제 해방기와 6.25 전쟁시기를 다룬 작품이니.작품내의 주인공격이라 할만한 안상근,인천댁,안상배,안철구 이들이 겪는 상황은 잠깐 눈물좀 닦고 봐야할지도 모른다. 안상근은 한강 인도교 폭파때 그 폭발로 인해 사지가 절단되고 몸 절반에 화상을 입은 뒤 공산당의 선전물로 살다가 비참하게 죽었으며 안상배는 형네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정말 말 그대로 별지랄을 다 떨었지만 결국 피난가다 폭격맞고 사망했다. 인천댁도 인천상륙작전 이후 피난가다가 빨갱이 앞잡이에게 잡혀 죽었다. 안철구 혼자만 어찌어찌해서 미군에게 입양된다. 역시 윤태호 작가의 작품인 파인에서도 주인공 오희동과 오관석의 막판 취급은 그야말로 현시창.
- 현대소설은 이런 거 없는 게 컨셉이다. 정말로 절대 없냐고 묻는다면 최대한 현실적 밸런스를 맞춘 주인공 보정이 존재하긴 한다고 밖에는 할 수 없지만.
- 개판은 주인공 보정이 그냥 없다.
- 영화 사망탑에서는 초반에 주인공이 죽는다(...).
6. 주인공 역보정
주인공 보정과는 반대의 개념으로, 주인공이기 때문에 첫 등장시 능력이나 강함의 척도가 가장 기본적인 상태로 묘사되거나, 혹은 그 강함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초반 강한 아군의 법칙과 비슷한 개념이다. '주인공'이라서 남들이 안 겪을 불행과 저주, 굴림을 당하는 주인공들도 있다. 배경이 세기말 내지는 멸망 5분 전일 경우 높은 확률로 주인공이 역보정을 받아 남들 죽을 때 끝까지 살아남아 더 험한 꼴을 실시간으로 체험하기도 한다. 단, 여기서 딱 하나 진짜 주인공 보정이 적용되는데 죽지 않는 것"만" 적용된다. 주인공이 살아있어야 작품이 계속 이어지니 만큼, 작품 내내 살아있긴 하지만 말 그대로 살아만 있고 불행과 불행이 연결되는 방식으로 역보정이 가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쯤되면 죽여달라고 독자들이 하소연 할 정도로 극한의 굴림과 더불어 죽느니 만도 못한 꼴을 당하거나 초반까진 멀쩡하던 주인공들이 서서히 무너지며 맛탱이 가는것도 있다. 흑화와 타락은 덤. 이런 주인공 역보정을 받을시 게임의 경우엔 진엔딩이 배드엔딩 수준인 경우도 있으며, 해피엔딩이 '죽어서 다행이야' 라는 수준으로 나올수도 있다.
GTA 시리즈의 경우 주인공 등장 초반에는 주인공 들이 죄다 스탯들이 낮고 초라하다. 대표적으로 CJ가 초반에는 빈털터리에다 5초뛰고 20초 쉬어줘야 할 정도이고, 그 트레버마저도 초반엔 힘과 비행만 높고 운전, 폐활량 등은 처참하다. 하지만 주인공 보정도 받는다.
보통 서사적 디자인을 채택한 게임에 이런 경우가 많다. 주인공이 처음부터 너무 강하면 게임이 재미없어지므로, 주인공을 설정상의 능력보다 대폭 하향시켜 내보내는 것이 대표적인 예. 이 때문에 오히려 주인공이 가장 약하게 느껴지거나, 플레이어가 느끼는 '결정적 순간'에 활약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의 건담 NT-1 알렉스와 파일럿인 크리스티나 맥켄지.
이 기체의 개발로인해 모든 갈등이 시작되고 왠 우주괴수의 반응속도에 맞춰져 개발이 될 정도의 성능을 보유했지만 주인공 보정을 자쿠 II 改가 받아버려서 최후반부에 거의 활약도 못하고 의미없는 싸움[192]에서 목까지 잘렸다(...) 결국 지금까지도 자쿠에게 목 잘린 건담이라는 별명을 보유중이며 주인공 보정을 전혀 못받은 주인공의 대표적인 사례로 뽑힌다.[193]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주인공 3인방중 하나인 카라는 '평범한 소시민으로서의 안드로이드가 자유를 찾는 것'이 컨셉이기 때문에 유일하게 주인공 보정을 전혀 받지 못한다. 오히려 주인공 역보정을 받아 작중 선택을 잘못하면 그대로 죽어버려 스토리가 끝나 버린다.
풍래의 시렌 시리즈의 주인공은 설정상으로는 베테랑으로 묘사되나 게임시 초기 레벨은 1이며, 던전에서 쓰러지거나 클리어, 중도 귀환할 경우에 레벨이 1로 초기화된다.
란스 시리즈의 란스 같은 경우는 매 시리즈마다 놀고 먹어서 과거작에 올려놓았던 레벨 등이 모두 초기화된다는 게 공식 설정이다.
블리치의 쿠로사키 이치고 같은 경우 지금 가진 힘으로도 충분히 잡아도 이상하지 않은 적들을 가지고 얻어터지기만 하고 막판에 와서야 제대로 된 취급을 하는 희한한 역보정을 가진 케이스다.
Fate 시리즈의 세이버는 원작인 stay night와 프리퀄인 Zero에서 모두 초반에 저주로 페널티를 받고 이놈저놈 맞붙어가며 조리돌림 당하게 되는 상황을 겪는다.[194]
유희왕 시리즈의 주인공 중 사카키 유우야도 이 계열에 속하는데, 듀얼 실력 자체는 나쁜 편이 아니지만 오만 데서 이리저리 치이다 못해 인격 통합 및 분리 문제까지 대두되면서 아예 죽을 위기에 놓였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가 자주 개털되는 결말로 끝나는 것도 주인공 역보정이라고 할 수 있다.
미드 수퍼내추럴의 주인공 샘 윈체스터와 딘 윈체스터도 주인공 역보정을 받은 적이 있다. 시즌 15에서 창조주 척 셜리와 대립하면서 척이 주인공 보정을 모두 회수해버리는 바람에 카드가 정지되거나, 이가 썩거나, 주차 딱지를 떼이거나, 식중독에 걸리는 등 기존에 겪지 않았던 사소한 문제로 고통받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와의 도박에서 성공해 주인공 보정을 되찾는데 성공한다. 또한 그동안 윈체스터 형제가 활약하면서도 살아남으면서 승리했던 이유도 척이 준 주인공 보정이었기 때문에, 척이 봉인되면 결국 괴물들이 승리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된다고 한다.
주인공 역보정이라기 보다는 중반 이후에 주인공 보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한 환경의 역보정에 가깝지만,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서는 주인공의 조국이나 용병으로 주인공을 고용한 국가가 적국에게 거의 먹힌 상태로 시작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에이스 컴뱃 4와 에이스 컴뱃 제로. 처했던 상황이 어려웠던만큼 저 두 작품의 주인공이 시리즈 최강의 주인공으로 많이 거론된다. 물론 주인공이 뜨고 나서 귀신같이 탈탈 털리지만...에이스 컴뱃 5의 오시아 처럼 주인공 사이드의 국가가 강국이라 먹히고 시작하지는 않는 경우도 있지만 초반부터 심하게 털려서 국가적 위기에 처하는 것은 마찬가지.
고전 액션게임도 용량 등의 문제로 적과 관련된 연출은 간소화하고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연출에 신경쓰다보니 간혹 주인공이 당하는 상황이면 주인공 역보정에 해당될만한 연출이 적잖이 나오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캡콤의 던전 앤 드래곤(게임)이 있는데, 주인공 캐릭터가 적에게 빙결이나 석화 등 마법을 사용하면 대충 적이 얼음이나 돌 파편으로 둘러싸이고 땡인 수준이지만, 역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이런 마법을 당하면 각 캐릭터에 해당하는 전용 스프라이트가 나타난다. 그나마 빙결은 한번 얼고 땡이라 좀 낫지만, 석화는 캐릭터가 석상으로 변하는 과정과 그에 저항하는 캐릭터의 모습이 처절할 정도로 세밀하게 묘사되어있어 적보다 주인공이 불쌍해보이는 수준. 특히 도적은 정성들인 묘사로 역보정의 정점 취급을 받는다. 스프라이트도 유별나게 퀄리티가 높고 발악하는 자세도 양 팔을 하늘로 들어올린 포즈인데 그 와중에 가슴이 돌로 변해 강조되어있으니 보기가 민망할 정도이다.
요즘 많이 등장하는 카카오게임에서 유료결제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들과는 달리 주인공은 항상 별다른 특수능력이 없이 초라하다.
간과하기 쉽지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에도 주인공 캐릭터의 조작 난이도가 이상하게 높다. 대표적으로 스타크래프트 2의 협동전 임무 사령관 중 자날 주인공과 군심 주인공이 있으며[195], 오버워치의 트레이서도 간판으로 밀어주는 주인공임에도 유달리 운용 난이도가 높아서 겐트위한의 일원으로 전락했을 정도.
주인공 역보정으로 주인공이 극한의 굴림을 당하는 경우는 웹툰에는 나이트런의 앤 마이어, 만화에서는 도쿄 구울의 카네키 켄, 게임에서는 다크 소울 시리즈의 역대 주인공들도 포함된다. 앤 마이어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라는 분명 숭고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했지만 결과적으로 근친살해, 친구살해를 저질렀고 세계는 더 나아지긴 커녕 어쩐지 더 망해가는 느낌. 게다가 본인도 점점 무너지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카네키 켄은 여자 한 번 잘못 사귀었다가 인생 제대로 꼬였으며 눈물날것 같은 과거사가 추가로 공개됨에 따라 정말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 다크소울은 세계관이 이미 시작부터 개판내지는 개판 직전이고, 말 그대로 죽음을 넘어서 시련을 딛고 나아가니 엔딩을 보면 안습할 지경, 물론 루트에 따라 다른식으로 해석 가능하지만 시리즈가 지속되면서 1편의 주인공인 선택받은 불사자는 자기 몸을 불태워 장작이 된것이 확실하다보니 결국 죽고 또 죽어 겨우 태초에 화로에 도착해서 맞이한게 자기 몸을 불태워서 세상을 밝힌 것이다. 세상을 구했다는 점에서 해피엔딩일지 모르지만 본인은 결국... 마블 코믹스의 스파이더맨도 이런 계열인데 신체 능력도 톤 단위 무게를 들 수 있는만큼의 완력과 민첩함을 보유했고, 직접 인공거미줄과 웹슈터 등을 만들만큼 두뇌도 뛰어나지만 기구한 인생사다. 부모님을 대신하여 자신을 키워준 은인이자 대부인 벤 파커를 강도에 의해 잃으면서 영웅 활동을 시작하나 10대 청소년이 영웅 활동을 완벽히 한다는 건 힘드니 사생활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등 실로 안습하기 짝이 없다.
보통 일본의 모에 애니메이션의 수영복 에피소드에서, 여주인공은 비키니를 전혀 못입고 촌스러운 원피스 수영복까지 밖에 못입는다는 안습한 룰이 있다. 이는 대다수 가챠게임들의 여주인공들도 마찬가지. 수영복 이벤트에서 여주인공만 촌스러운 원피스 수영복이나 입히면서 다른 여캐들은 벗겨대는 모순을 보여준다.
GTA 시리즈의 경우 주인공 등장 초반에는 주인공 들이 죄다 스탯들이 낮고 초라하다. 대표적으로 CJ가 초반에는 빈털터리에다 5초뛰고 20초 쉬어줘야 할 정도이고, 그 트레버마저도 초반엔 힘과 비행만 높고 운전, 폐활량 등은 처참하다. 하지만 주인공 보정도 받는다.
보통 서사적 디자인을 채택한 게임에 이런 경우가 많다. 주인공이 처음부터 너무 강하면 게임이 재미없어지므로, 주인공을 설정상의 능력보다 대폭 하향시켜 내보내는 것이 대표적인 예. 이 때문에 오히려 주인공이 가장 약하게 느껴지거나, 플레이어가 느끼는 '결정적 순간'에 활약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의 건담 NT-1 알렉스와 파일럿인 크리스티나 맥켄지.
이 기체의 개발로인해 모든 갈등이 시작되고 왠 우주괴수의 반응속도에 맞춰져 개발이 될 정도의 성능을 보유했지만 주인공 보정을 자쿠 II 改가 받아버려서 최후반부에 거의 활약도 못하고 의미없는 싸움[192]에서 목까지 잘렸다(...) 결국 지금까지도 자쿠에게 목 잘린 건담이라는 별명을 보유중이며 주인공 보정을 전혀 못받은 주인공의 대표적인 사례로 뽑힌다.[193]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주인공 3인방중 하나인 카라는 '평범한 소시민으로서의 안드로이드가 자유를 찾는 것'이 컨셉이기 때문에 유일하게 주인공 보정을 전혀 받지 못한다. 오히려 주인공 역보정을 받아 작중 선택을 잘못하면 그대로 죽어버려 스토리가 끝나 버린다.
풍래의 시렌 시리즈의 주인공은 설정상으로는 베테랑으로 묘사되나 게임시 초기 레벨은 1이며, 던전에서 쓰러지거나 클리어, 중도 귀환할 경우에 레벨이 1로 초기화된다.
란스 시리즈의 란스 같은 경우는 매 시리즈마다 놀고 먹어서 과거작에 올려놓았던 레벨 등이 모두 초기화된다는 게 공식 설정이다.
블리치의 쿠로사키 이치고 같은 경우 지금 가진 힘으로도 충분히 잡아도 이상하지 않은 적들을 가지고 얻어터지기만 하고 막판에 와서야 제대로 된 취급을 하는 희한한 역보정을 가진 케이스다.
Fate 시리즈의 세이버는 원작인 stay night와 프리퀄인 Zero에서 모두 초반에 저주로 페널티를 받고 이놈저놈 맞붙어가며 조리돌림 당하게 되는 상황을 겪는다.[194]
유희왕 시리즈의 주인공 중 사카키 유우야도 이 계열에 속하는데, 듀얼 실력 자체는 나쁜 편이 아니지만 오만 데서 이리저리 치이다 못해 인격 통합 및 분리 문제까지 대두되면서 아예 죽을 위기에 놓였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가 자주 개털되는 결말로 끝나는 것도 주인공 역보정이라고 할 수 있다.
미드 수퍼내추럴의 주인공 샘 윈체스터와 딘 윈체스터도 주인공 역보정을 받은 적이 있다. 시즌 15에서 창조주 척 셜리와 대립하면서 척이 주인공 보정을 모두 회수해버리는 바람에 카드가 정지되거나, 이가 썩거나, 주차 딱지를 떼이거나, 식중독에 걸리는 등 기존에 겪지 않았던 사소한 문제로 고통받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와의 도박에서 성공해 주인공 보정을 되찾는데 성공한다. 또한 그동안 윈체스터 형제가 활약하면서도 살아남으면서 승리했던 이유도 척이 준 주인공 보정이었기 때문에, 척이 봉인되면 결국 괴물들이 승리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된다고 한다.
주인공 역보정이라기 보다는 중반 이후에 주인공 보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한 환경의 역보정에 가깝지만,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서는 주인공의 조국이나 용병으로 주인공을 고용한 국가가 적국에게 거의 먹힌 상태로 시작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에이스 컴뱃 4와 에이스 컴뱃 제로. 처했던 상황이 어려웠던만큼 저 두 작품의 주인공이 시리즈 최강의 주인공으로 많이 거론된다. 물론 주인공이 뜨고 나서 귀신같이 탈탈 털리지만...에이스 컴뱃 5의 오시아 처럼 주인공 사이드의 국가가 강국이라 먹히고 시작하지는 않는 경우도 있지만 초반부터 심하게 털려서 국가적 위기에 처하는 것은 마찬가지.
고전 액션게임도 용량 등의 문제로 적과 관련된 연출은 간소화하고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연출에 신경쓰다보니 간혹 주인공이 당하는 상황이면 주인공 역보정에 해당될만한 연출이 적잖이 나오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캡콤의 던전 앤 드래곤(게임)이 있는데, 주인공 캐릭터가 적에게 빙결이나 석화 등 마법을 사용하면 대충 적이 얼음이나 돌 파편으로 둘러싸이고 땡인 수준이지만, 역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이런 마법을 당하면 각 캐릭터에 해당하는 전용 스프라이트가 나타난다. 그나마 빙결은 한번 얼고 땡이라 좀 낫지만, 석화는 캐릭터가 석상으로 변하는 과정과 그에 저항하는 캐릭터의 모습이 처절할 정도로 세밀하게 묘사되어있어 적보다 주인공이 불쌍해보이는 수준. 특히 도적은 정성들인 묘사로 역보정의 정점 취급을 받는다. 스프라이트도 유별나게 퀄리티가 높고 발악하는 자세도 양 팔을 하늘로 들어올린 포즈인데 그 와중에 가슴이 돌로 변해 강조되어있으니 보기가 민망할 정도이다.
요즘 많이 등장하는 카카오게임에서 유료결제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들과는 달리 주인공은 항상 별다른 특수능력이 없이 초라하다.
간과하기 쉽지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에도 주인공 캐릭터의 조작 난이도가 이상하게 높다. 대표적으로 스타크래프트 2의 협동전 임무 사령관 중 자날 주인공과 군심 주인공이 있으며[195], 오버워치의 트레이서도 간판으로 밀어주는 주인공임에도 유달리 운용 난이도가 높아서 겐트위한의 일원으로 전락했을 정도.
주인공 역보정으로 주인공이 극한의 굴림을 당하는 경우는 웹툰에는 나이트런의 앤 마이어, 만화에서는 도쿄 구울의 카네키 켄, 게임에서는 다크 소울 시리즈의 역대 주인공들도 포함된다. 앤 마이어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라는 분명 숭고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했지만 결과적으로 근친살해, 친구살해를 저질렀고 세계는 더 나아지긴 커녕 어쩐지 더 망해가는 느낌. 게다가 본인도 점점 무너지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카네키 켄은 여자 한 번 잘못 사귀었다가 인생 제대로 꼬였으며 눈물날것 같은 과거사가 추가로 공개됨에 따라 정말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 다크소울은 세계관이 이미 시작부터 개판내지는 개판 직전이고, 말 그대로 죽음을 넘어서 시련을 딛고 나아가니 엔딩을 보면 안습할 지경, 물론 루트에 따라 다른식으로 해석 가능하지만 시리즈가 지속되면서 1편의 주인공인 선택받은 불사자는 자기 몸을 불태워 장작이 된것이 확실하다보니 결국 죽고 또 죽어 겨우 태초에 화로에 도착해서 맞이한게 자기 몸을 불태워서 세상을 밝힌 것이다. 세상을 구했다는 점에서 해피엔딩일지 모르지만 본인은 결국... 마블 코믹스의 스파이더맨도 이런 계열인데 신체 능력도 톤 단위 무게를 들 수 있는만큼의 완력과 민첩함을 보유했고, 직접 인공거미줄과 웹슈터 등을 만들만큼 두뇌도 뛰어나지만 기구한 인생사다. 부모님을 대신하여 자신을 키워준 은인이자 대부인 벤 파커를 강도에 의해 잃으면서 영웅 활동을 시작하나 10대 청소년이 영웅 활동을 완벽히 한다는 건 힘드니 사생활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등 실로 안습하기 짝이 없다.
보통 일본의 모에 애니메이션의 수영복 에피소드에서, 여주인공은 비키니를 전혀 못입고 촌스러운 원피스 수영복까지 밖에 못입는다는 안습한 룰이 있다. 이는 대다수 가챠게임들의 여주인공들도 마찬가지. 수영복 이벤트에서 여주인공만 촌스러운 원피스 수영복이나 입히면서 다른 여캐들은 벗겨대는 모순을 보여준다.
7. 기타
비행기 나오는 슈팅게임의 보스들은 정말 얼마나 절망스러울까
지네들의 총 병력을 동원했는데도 조그만 비행기 한 대를 없애지 못하다니
진짜 경제력 낭비
(출처 : 디시인사이드 슈팅갤러리의 Q모 유저 曰)
확실히 비행기 하나 없애려고 자기들의 군사전력을 총 동원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공장이나 연구소에서 막 제작한 미완성품까지 투입시키는 것[196]부터가 군사학적으로 엄청난 물자 낭비가 될 뿐더러 특히 케이브 슈팅쯤 되면 그 무지막지할 정도의 탄막을 뿌리는 데에 쓰이는 총알 값만 해도 넘사벽 레벨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헌데 저런 정신 나간 삽질을 벌이면서까지 결국 주인공한테 한 대도 못 맞히고 개발살난다니. 웬만한 주인공 보정이 아니고서야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 하지만 이들이 만약 보스로 나오면 어째서인지 자기들이 부셨던 기체들마냥 물량만 중시하는 바보가 된다.
사실 이 게임처럼 예외적으로 적군도 어떤 면에선 보정을 받은 작품도 있다. 외전작에서 프롭기 몰고다니던 애가 후에 지구침략에 참전한다.
다만, 내구력 부분에서는 주인공 보정을 받지 못하는 듯하다.
사실 기본적으로 무한탄창에 무한발사가 가능한 무기 1개씩은 보유하는 데다가 전투시 특정 아이템만 입수하면 현장에서 즉시 위력적인 화력을 가질 수 있는 오버테크놀러지 덩어리를 작은 1인승 전투기에 꽉 채웠으니 장갑을 달고 싶어도 못 달 뿐 아니라 약간의 충격에도 고장 및 연쇄폭발이 일어나는 것은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이유는 내구력까지 갖추어지면 최종보스를 능가하기 때문이다.[197]
슈팅게임이야말로 주인공보정이 극한을 달리는 장르인데 적들은 규모만 컸지 발사하는 탄약의 속도가 너무 느려 개나소나 잘 피하기 때문에 그냥 거대한 샌드백들에 불과한 반면 주인공이 쏘는 탄약은 엄청나게 빨라서 마구 난사해도 백발백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슈팅 게임에서는 아무리 거대한 세력도 주인공에게 맨날 얻어터지는 것이다.
피통이 없어 작은 한 발에도 터지는 안습한 내구력이지만 대신 피탄부분이 매우 작다. 이 점 때문에 비행기 한 대로 전탄을 회피하고 상대를 전멸 시킬 수 있는 것이다. 단 그 위치가 어디 쯤인지가 애매해 "이정도면 안 죽겠지"하다가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하스 페르쯔는 안습한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다고 한다.
7.1. 현실에서
주인공 보정은 현실성이 결여된 특성이지만 실제로는 가상 매체에서보다 현실에서 오히려 더 심한 편이다. 차이가 있다면 가상 매체에서는 주인공 보정이 적용되지만, 현실에서는 주인공 보정이 있을 것이라고 근거없이 믿지만 실제로는 그런거 없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현실에서 주인공 보정을 기대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인공 보정을 무의식 중에 반영해서 살아간다. '설마 내가 ~하겠어?'라는 생각이 바로 극도로 심각한 중증 주인공 보정이다.[198]
예를 들어 흡연자는 자신'만'은 결코 폐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여행자는 치안이 좋지않은 위험지역을 방문해도 무사할 것이고 심지어 전쟁터에서도 총알이 빗겨나간다고 믿고, 종교에 심취한 사람은 자신에게는 불행한 사건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여긴다. 최근의 사례를 들자면 자신'만'은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믿고, 마스크도 안 쓰고, 손 닦기 등의 예방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흡연자는 자신'만'은 결코 폐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여행자는 치안이 좋지않은 위험지역을 방문해도 무사할 것이고 심지어 전쟁터에서도 총알이 빗겨나간다고 믿고, 종교에 심취한 사람은 자신에게는 불행한 사건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여긴다. 최근의 사례를 들자면 자신'만'은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믿고, 마스크도 안 쓰고, 손 닦기 등의 예방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는다.
- 치안이 안 좋은 나라로 여행갔다가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 여러 작품들과 달리 현실은 방어력/행운/회피 개념이 없다. 총알이 빗겨가지도 않지만 맞으면 그냥 죽는다. 그 외에도 전기, 불 등에도 즉사한다.
- 불행은 독실한 신자에게도 찾아온다. 그걸 보듬어 주는게 정상적인 종교다. 어거지로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면 그건 사이비 종교이다.
- 전쟁에 투입되는 군인들은 자신이 전쟁터에서 죽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자신은 살아남고 나중에 전쟁터에서 죽은 전우들을 추모할것이라고 생각한다.
8. 관련 문서
[1] 주인공 보정과 정확히 일치하는 단어는 아니지만, 주인공이 죽기 직전 알 수 없는 강력한 힘을 얻고 판세를 뒤집는것을 뜻한다는 것에서 매우 비슷한 단어라고 볼 수 있다.[2] 가령, 주인공은 날 수도 없고 근접공격밖에 못하지만 적은 날 수도 있고 강력한 원거리 공격도 있다고 하자. 그러면 적은 죽어도 하늘을 날지 않는다.[3] 차원이동물뿐만 아니라 최강논쟁이나 VS 놀이에서도 이게 무시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 섭리가 서로 다른 세계에서 사는 최강자 둘이 만나는 것부터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고 설사 만난다고 해도 섭리가 다른 세계에서 본래의 힘을 낼 수가 있는지도 의문이다.[4] 이야기에는 화자가 있기 마련이고 화자는 이야기를 할때까지 살아남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조연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주인공이 살아남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얼음과 불의 노래처럼 주인공에 연연하는 작품이 아니거나 주인공이 바뀌는 작품이 아니라면 "주인공이 죽는다 = 스토리 종료"가 된다. 간단히 말하면 게임 오버다.[스포주의] 물론 예외는 있다. 주인공 보정을 못 받는 경우 중 대표적인 것이 데스노트. 특히 마지막에서는 주인공 보정이 아니라 주인공 너프가 있었을 정도로 충공깽이었다. 다만 어디까지나 마지막만이고, 그 이전까지는 주인공 보정이 작용해서 계속 주인공 자리를 지켜왔다.[6] 이런 문제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 개념이 바로 "주인공 역(逆)보정"이다. 이는 주인공 보정과는 달리 주인공의 지위나 힘을 떨어뜨려 암울한 스토리 전개을 이끌게 하는 개념이다.[7] 북두의 권은 등장인물 대다수가 등장한 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망한다. 거기서 몇 안되는 생존 인물이 켄시로다.[8] 사실 이건 주인공의 정의 그 자체에도 부합하는데, 주인공이 사망하는데도 진행되는 작품은 사망한 사람이 페이크 주인공이고 진 주인공이 따로 있다는 소리다. 즉, 작품 중반에 사망한 순간 주인공 제외.[9] 이 쪽은 안좋은 의미로 작품 마지막까지 안 죽는다.[10] 물론 그런 거 없는 작품은 얄짤없이 잡히거나 공권력의 심판을 받는다. 아예 경찰과 맞서 싸운걸 하나의 컨텐츠로 만든 작품이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다.[11] 현실에서는 맨손 격투로 무기를 든 상대를 제압하기는 정말 어렵다. 맨손으로 무기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거리, 공포감, 파괴력을 극복해야만 하며 더 나아가 주먹으로 상대방을 가격한다는 것은 자신의 주먹에도 상해를 입히는 일이기 때문이다.[12] 초반에만 좋거나, 그 스킬 자체로는 쓸모가 없는 경우.[13]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능력으로 불리는 타인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14] 북두의 권은 등장인물 대다수가 등장한 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망한다. 거기서 몇 안되는 생존 인물이 켄시로다.[15] 사실 이건 주인공의 정의 그 자체에도 부합하는데, 주인공이 사망하는데도 진행되는 작품은 사망한 사람이 페이크 주인공이고 진 주인공이 따로 있다는 소리다. 즉, 작품 중반에 사망한 순간 주인공 제외.[16] 이 쪽은 안좋은 의미로 작품 마지막까지 안 죽는다.[17] 물론 그런 거 없는 작품은 얄짤없이 잡히거나 공권력의 심판을 받는다. 아예 경찰과 맞서 싸운걸 하나의 컨텐츠로 만든 작품이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다.[18] 현실에서는 맨손 격투로 무기를 든 상대를 제압하기는 정말 어렵다. 맨손으로 무기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거리, 공포감, 파괴력을 극복해야만 하며 더 나아가 주먹으로 상대방을 가격한다는 것은 자신의 주먹에도 상해를 입히는 일이기 때문이다.[19] 초반에만 좋거나, 그 스킬 자체로는 쓸모가 없는 경우.[20]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능력으로 불리는 타인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21] 사실 라이더 시리즈는 최종폼 보정을 받으면 대부분의 주인공이 먼치킨이 된다.[22] 단,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최약체에 속하는 건 파이즈 기어지 타쿠미가 아니다. 그 예시로 파이즈로 싸울 때는 쳐발렸던 적도 기어없이 스포일러로 변신해서 싸웠을 땐 역으로 바른 적도 있다. 어쩌면 주인공 보정을 받는 것은 타쿠미가 아니라 파이즈 기어일 수도...[23] 물론 키와미 암즈보다 더 높은건 요모츠 헤구리 암즈지만 사용할때마다 목숨을 갉아먹는다는 단점이 있다.[24] 류가 사기적으로 강한 게임은 손에 꼽는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나 설정에선 주인공 보정을 받는다.[25] 이 쪽도 게임 상 예외인 경우 2. 2002, 2003과 CVS1, SVC Chaos에서는 그야말로 사상 최약캐 쿄레기가 되어버리는 굴욕을 맛보았다. 하지만 저 작품들중에서 SVC를 제외하고는 사실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주인공 보정이 사라지면 어떤 결과가 나오나를 보여준다. 애초에 쿄가 KOF시리즈에서 02,03을 제외하면 초강캐 라인 단골손님이자, 못해도 상성 심하게타는 일반 강캐인 것도 대부분 시스템빨의 수혜자이기 때문이다.[26] 이 쪽은 쿄나 류와는 정반대로 설정상의 강함보다 게임 내의 성능이 더 뛰어난 경우. 스토리상으로 보면 쿄를 이기지 못해서 안달이 난 상태로 95~96에서는 분풀이로 팀 멤버를 반 죽여놓기도 한다. 하지만 게임 내에서는 사기캐 라인의 단골손님으로, 쿄에게 밀린 것도 02를 제외한 네스츠편처럼 이오리의 성능이 상대적으로 약세였거나(물론 쿄가 99와 00에서는 사기캐) 95에서처럼 쿄가 사기캐였던 경우였다. 그 외의 경우에는 오히려 이오리가 쿄에게 상성으로 우세한 경우가 많았으며, 쿄가 95를 제외하면상성을 꽤 타는 편인 데 비해서 이오리는 00이나 02에서 각각 K', 쿨라 다이아몬드를 상대할 때를 제외하면 상성상 열세의 위치에 놓인 경우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상당수 캐릭터들에게 상성상 우세를 점하는 경우가 절대 다수이다. 장거한과 최번개는 상성 타는 방향이 굉장히 다른데 이 둘이 공통으로 이오리에게 열세이다. 캐릭터 포지션 상으로도 쿄는 콤보 중심의 러쉬캐인 데 반해 이오리는 이동기랑 반격기 빼고 다 갖춘 만능 캐릭터인 점도 한 몫한다. 게다가 KOF는 사실상 쿄와 이오리와의 더블 주인공 체제라 봐도 무방.[27] 둘 다 주인공인데 필살기의 개수가 가장 많다. [28] 너무 보정이 지나쳐서 다른 등장인물을 공기로 만들어서 병크는 스폰지밥이 짊어졌다.[29] 동인작이다.[30] 산탄총의 총알 속도가 250m/s, 거리는 3m라고 가정한다면 약 0.083초만에 피해야 한다.[31] 사실 라이더 시리즈는 최종폼 보정을 받으면 대부분의 주인공이 먼치킨이 된다.[32] 단,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최약체에 속하는 건 파이즈 기어지 타쿠미가 아니다. 그 예시로 파이즈로 싸울 때는 쳐발렸던 적도 기어없이 스포일러로 변신해서 싸웠을 땐 역으로 바른 적도 있다. 어쩌면 주인공 보정을 받는 것은 타쿠미가 아니라 파이즈 기어일 수도...[33] 물론 키와미 암즈보다 더 높은건 요모츠 헤구리 암즈지만 사용할때마다 목숨을 갉아먹는다는 단점이 있다.[34] 단,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최약체에 속하는 건 파이즈 기어지 타쿠미가 아니다. 그 예시로 파이즈로 싸울 때는 쳐발렸던 적도 기어없이 스포일러로 변신해서 싸웠을 땐 역으로 바른 적도 있다. 어쩌면 주인공 보정을 받는 것은 타쿠미가 아니라 파이즈 기어일 수도...[35] 물론 키와미 암즈보다 더 높은건 요모츠 헤구리 암즈지만 사용할때마다 목숨을 갉아먹는다는 단점이 있다.[36] 류가 사기적으로 강한 게임은 손에 꼽는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나 설정에선 주인공 보정을 받는다.[37] 이 쪽도 게임 상 예외인 경우 2. 2002, 2003과 CVS1, SVC Chaos에서는 그야말로 사상 최약캐 쿄레기가 되어버리는 굴욕을 맛보았다. 하지만 저 작품들중에서 SVC를 제외하고는 사실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주인공 보정이 사라지면 어떤 결과가 나오나를 보여준다. 애초에 쿄가 KOF시리즈에서 02,03을 제외하면 초강캐 라인 단골손님이자, 못해도 상성 심하게타는 일반 강캐인 것도 대부분 시스템빨의 수혜자이기 때문이다.[38] 이 쪽은 쿄나 류와는 정반대로 설정상의 강함보다 게임 내의 성능이 더 뛰어난 경우. 스토리상으로 보면 쿄를 이기지 못해서 안달이 난 상태로 95~96에서는 분풀이로 팀 멤버를 반 죽여놓기도 한다. 하지만 게임 내에서는 사기캐 라인의 단골손님으로, 쿄에게 밀린 것도 02를 제외한 네스츠편처럼 이오리의 성능이 상대적으로 약세였거나(물론 쿄가 99와 00에서는 사기캐) 95에서처럼 쿄가 사기캐였던 경우였다. 그 외의 경우에는 오히려 이오리가 쿄에게 상성으로 우세한 경우가 많았으며, 쿄가 95를 제외하면상성을 꽤 타는 편인 데 비해서 이오리는 00이나 02에서 각각 K', 쿨라 다이아몬드를 상대할 때를 제외하면 상성상 열세의 위치에 놓인 경우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상당수 캐릭터들에게 상성상 우세를 점하는 경우가 절대 다수이다. 장거한과 최번개는 상성 타는 방향이 굉장히 다른데 이 둘이 공통으로 이오리에게 열세이다. 캐릭터 포지션 상으로도 쿄는 콤보 중심의 러쉬캐인 데 반해 이오리는 이동기랑 반격기 빼고 다 갖춘 만능 캐릭터인 점도 한 몫한다. 게다가 KOF는 사실상 쿄와 이오리와의 더블 주인공 체제라 봐도 무방.[39] 둘 다 주인공인데 필살기의 개수가 가장 많다. [40] 너무 보정이 지나쳐서 다른 등장인물을 공기로 만들어서 병크는 스폰지밥이 짊어졌다.[41] 동인작이다.[42] 산탄총의 총알 속도가 250m/s, 거리는 3m라고 가정한다면 약 0.083초만에 피해야 한다.[43] 그런데 슈퍼 마리오 USA에서는 오히려 루이지가 주인공보다 사기캐로 나온다. 그래서 TAS영상에서도 루이지를 더 많이 쓰는 사람들이 많다.[44] 그것도 그냥 죽는게 아니라 좀비가 되어버린다![45] 단 도토리는 신체능력 면에서는 버프를 못받고 숫자 관련해서는 엄청나게 취약해진다.[46] 1회 인기투표에서 2위가 1000표 정도 받았을 때 사이키는 무려 3000표를 넘게 받아서 1등을 차지하였고,관계자들 대상으로 한 2회 인기 투표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47] 예외로 곤충세계편은 주인공이 일행들을 지키고,구하는 면모를 보였다.[48] 스토리상에서 등장하는 철혈공조제 소형 화력지원병기로, 유탄을 단발도 아니고 스킬 지속시간동안 계속 사격하는 스킬이다. 유탄 스킬은 보통 한명만 던지지만 M4A1의 스킬은 더미링크 4명이 같이 사격하기 때문에 화력이 5배가 된다.[49] 어떻게 보면 그냥 버그다.[50] 알브헤임 온라인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서버를 그대로 복사한 것을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다.[51] 다만 단이 속한 팀 배틀 브롤러즈는 의외로 주인공 보정이 약해서 악역들한테 상당히 고전한다. 아예 최종보스를 피니시낼수있는건 단과 드래고 뿐인것처럼 나오기도 한다. 그 예로 바로듀스나 사일런트 코어를 흡수한 네거. (네거는 와이번의 희생으로 흡수한 인피니티코어로 진화해서 대결했다.)[52] 고도 수천m에서 추락사(!) 했다. 그런데 추락사하는 건 맞는데 이 영화에서 스티븐 시걸이 주인공이었던가?[53] 다만 다스 베이더는 빔을 맞은 적은 없지만 피탄당해 통제권을 상실한 아군 기체에 부딪혀서 날아간 적은 있다. 하지만 이 덕에 되려 데스스타의 폭발에 휘말리지 않았으니 피탄당하지 않은 것보다 더한 주인공 보정.[54] 작중 시간보다 1년전 전국대회 당시 북산에게 패배를 안긴 해남을 30점차로 박살낸 적이 있다. 심지어 자세히 보면 후반 4분만에 10점차->30점차가 된 것인데, 농구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점수차가 나려면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만큼 비참하게 쳐발라야 한다. 게다가 설정상 "올해 산왕"은 작년보다 강하며, "올해 해남"은 작년보다 약하다. ㄷㄷㄷ[55] 이런 컨셉은 훗날 2017년 작가의 후속작인 언니는 살아있다!의 민들레로 이어진다.[56] 반면 알드노아 제로의 또다른 주인공인 슬레인 트로이어드는 총알을 잘 피한다는 것을 제외하면주인공 보정이 거의 없고 운도 따라주지를 않는다.[57] 감정적인 모습을 보인 적은 페미안 백작의 헬라스가 비장의 수로 기체 자체가 거대한 권속으로 변했을 때 당황한 것이나 자츠바움의 디오스쿠리아와 양륙성에서 전투를 벌일 때 상당히 초조했다는 표정이 드러난 것 정도밖에 없다.[58] 통신기지와 인공위성이 파괴되어 인터넷과 장거리 연락은 아예 불가능해 작전 실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59] 이나호가 화성 카타프락토스를 격파하는 것을 쉽게 하기 위해 화성제국은 통합적인 지휘체계가 갖춰져 있지 않아서 승산을 만들어 주는 친절함까지 보인다.[60] 후반부에 가서는 슬레인 트로이어드를 중심으로 카타프락토스를 통합적으로 운용해 공격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지구연합군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하지만 이나호는 이마저도 격파한다.[61] 그나마 그 계급도 임시로 받은 신분으로 소위로 임관이 된 것은 슬레인에게 두부 관통상을 입고 나서 병원 치료 후에 정식 입대한 후이다. 친구들 역시 정식 입대한 것은 2쿨 이후였다. 즉 이때까지는 임시 계급.[62] 여기에는 준위부터 대령까지 장교나 부사관들이 참석했다. 다만 이후에 2쿨의 작전회의에서는 사병인 캄이나 니나도 참가하는 것과 미즈사키 중령이 구내식당에서 인코와 니나와 함께 체중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라예에게 물은 것으로 보아서는 지구연합군이 탈권위적인 조직일 여지도 있다.[63] 카이즈카 유키는 이나호의 작전의 위험도가 너무 크다고 지적할 뿐이었다.[64] 애널리티컬 엔진은 생체 슈퍼 컴퓨터로 이나호가 전투나 작전 입안을 위한 계산을 신속하게 해주어 이나호의 능력을 더 강화시켰다.[65] 반면에 주인공이 아닌 다른 지구연합군 파일럿들은 채도가 낮은 짙은 녹색의 아레이온을 조종한다.[66] 오렌지색 기체가 무시무시한 전적을 자랑한다는 것이 화성제국군에도 잘 알려져 있는 것을 고려하면 그는 집중공격 대상이다. 생체형 슈퍼컴퓨터의 연산능력으로 회피한다고 하여도 적의 집중적인 사격을 받으면 어찌할 도리는 없다.[67] 그가 타고 온 슬레이프니르는 우주공간에 세워두어서 그의 기체로 복귀하려면 우주유영을 해야 했다.[68] 구마적, 금강, 그리고 자신의 석방을 걸고 일본 유도인 3명과의 대련에서 총 3번.[69] 하지만 납치를 하다가 경찰서를 지나치게 되는데 박헌영이 탈출해 경찰서 안으로 뛰어들어가버려서 박헌영을 잡는덴 실패.[70] 다만 에필로그를 볼때 신약 7권에서 야쿠미 히사코의 인격은 키하라에게 세뇌되었을 가능성이 높고(대략 어둠의 5월계획과 비슷한 원리라고), 그 전후로도 계속 키하라의 자료를 이용해왔으니 이건 키하라일족의 분석일 가능성도 있다. [71] 드라마 설정상 해일은 대테러부 특수요원들 중 가장 강력한 인간흉기급의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것도 전직임에도 말이다![스포일러2] 72.1 72.2 이전에는 자연계 능력의 이점을 이용하여 루피의 공격을 가볍게 씹는 것이 가능했지만 모래의 물이 묻으면 뭉치는 성질 때문에 주먹에 피를 묻히고 공격한 루피에게 두들겨 맞게 된다.[73] 모리아는 순간이동이 가능하기에 한번 도망가면 잡기 힘들다.[74] 위급할 때 붉은 용의 문장이 빛나며 처형용 BGM과 함께 슈팅 스타 드래곤의 효과로 튜너 몬스터를 5장이나 뽑는 클라스, 슈팅 퀘이사 드래곤을 창조. 등.[75] 레이 V는 이미 죽은상태고, 그냥 유토피아나 유토피아 레이로는 엄브럴을 이길래야 이길 수가 없기에 새로운 카드를 만들어내는 것밖에 이길 방법이 없었던 것. 거기다 엄브럴의 진화 효과도 800 데미지 -> LP 절반 데미지로 바뀌어 있다. 이제 왜 이 편이 욕먹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76] 제작진들도 욕먹는게 찔렸는지 저 카드 재창초능력이 다시 나오는 일은 없었다.[77] 2에서는 스토리 진행상 새로운 우주인 팀들이 등장할 때마다 압도적으로 발리긴 했지만... 3에서라면 어떨까?! [78] 화신, 화신 암드, 믹시맥스, 소울[79] 엔도의 경우 상대에게 수차례 뚫려왔고, 텐마는 보정은 아스토보다 더 심했지만 1기가 약 50화 정도라 다른 강한 기술들이 많아 그다지 눈에 안띄는 편이다.[80] 물론 처벌은 받았다. 하지만 루이즈가 저지른 짓에 비하면 처벌이 지나치게 약한게 문제.[81] 자신의 타입 이외의 공격을 가진 캐릭터들은 드물지 않지만, 넵튠은 혼자 모든 속성에 대응 가능이다. 물론 물공캐이니만큼 효율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어차피 평타 데미지는 강해봐야 거기서 거기라서.[82] JUMP, TIME, FLY, SHIELD, 그리고 최후의 반전 역할을 하는 이름없는 카드(통칭 LOVE). 최주력카드 WINDY 가 빠졌단 점만 제외하면 사쿠라가 실제로 본편에서도 가장 자주 활용하는 그야말로 알짜배기 구성. 게다가 그 WINDY도 이 다섯장을 제외하면 맨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다.[83] 이 카드는 소리소문 없이 봉인된 뒤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다. 그야말로 잉여카드 최고봉.[84] 설정상 유메코의 특기는 도박으로 한순간에 차이를 간파하는 능력자이다.[85] 시험공부 대신에 외워서 낙제점을 받고서 재시험을 위한 공부를 해서 외운 것을 전부 잊기는 했지만[86] 물론 베테랑이면 투샷킬당한다.[87] 더욱 비범한 것은 신노스케는 다른 이들과 달리 그 능력자체가 전무하지만 자신만이 가진 특성을 이용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 탓에 아무것도 모르는 다른 이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88] 교수는 사실상 선수로 쓸 수 없다. 강민 대타로 출전했던 적은 있지만.[89] 미트 더 데모맨에서 RED 스카웃이 BLU 센트리에 당하거나, 미트 더 헤비에서는 파이로가 맞고 떨어지거나 스나이퍼도 당하는 등. 미트 더 메딕은 초반에 팀원들이 처절하게 털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90] 2세대 주인공인 심향의 경우 성도+관동의 두 지방의 챔피언이다.[91] 예전에 히비키가"운으로 된 신급아이돌"이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주인공 버프 때문에 우승한 아이돌"이다..[92] 아무리 주인공버프가 있어도 천재팀에게는 졌다..[93] 일판에서는 블랙 아머즈[94] 예를 들면 하프라이프 본편에서 군인에게 기습당해 압축기에 압사당할 뻔 했으나 마침 그 옆에 계단식으로 놓은 박스들이 있다거나, 2편 본편의 최후반에 월리스 브린에게 잡혔을때 주디스 모스맨의 배신으로 살아남는다거나, 에피소드 2에서 콤바인 조언자의 염력으로 꼼짝도 못한체 죽을뻔 하다가 순간 기계의 폭발로 조언자가 도망가면서 살아남는다거나.[95] 왜그런가 하겠지만 종언 바이러스는 설정상 사망률 99%에다 살아남는다 해도 신체가 멀쩡한걸 보장할 수 없다. 참고로 위에 나온 노라는 종언에 노출된 이후 두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96] 참고로 특정 분기점을 선택할 경우 전 세계가 멸망한다.[97] 물론 쏜 사람이 쏜 사람이다보니 예측했다고 할 수 있지만, 시로가 달리기만으로 범위 밖까지 탈출한 건 보정이 맞다고 봐야 한다.[98] 게다가 아처는 자기 마스터한테도 떨어지라고 경고했다. 애당초 피아를 구분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는 것.[99] 게다가 랜서가 이 행동을 보고 협력하기로 결심했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엄청난 나비효과다.[100] 물론 영웅왕 입장에서야 시로는 자신이 인정한 호적수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하찮은 존재인데 그런 존재를 상대로 자신의 왕도의 상징이나 다름없은 최강의 기술을 쓰는 건 상상도 못할 불경스러운 일이겠지만, 고기성배에게처럼 스윙 몇 번만 했어도, 아니 A급 보구를 사출시켰어도 시로는 죽은 목숨이었다.[101] 흑의 버서커의 경우 의도적이진 않았다. 그냥 우연의 일치로 인해 그녀의 보구인 '처녀의 정절(브라이들 체스트)'가 만들어낸다는 제 2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이 지크가 되었을 뿐이다. 그렇지만 이 덕분에 지크는 다시 한 번 파워업한다.[102] 그런데 슈퍼 마리오 USA에서는 오히려 루이지가 주인공보다 사기캐로 나온다. 그래서 TAS영상에서도 루이지를 더 많이 쓰는 사람들이 많다.[103] 그것도 그냥 죽는게 아니라 좀비가 되어버린다![104] 단 도토리는 신체능력 면에서는 버프를 못받고 숫자 관련해서는 엄청나게 취약해진다.[105] 1회 인기투표에서 2위가 1000표 정도 받았을 때 사이키는 무려 3000표를 넘게 받아서 1등을 차지하였고,관계자들 대상으로 한 2회 인기 투표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106] 예외로 곤충세계편은 주인공이 일행들을 지키고,구하는 면모를 보였다.[107] 스토리상에서 등장하는 철혈공조제 소형 화력지원병기로, 유탄을 단발도 아니고 스킬 지속시간동안 계속 사격하는 스킬이다. 유탄 스킬은 보통 한명만 던지지만 M4A1의 스킬은 더미링크 4명이 같이 사격하기 때문에 화력이 5배가 된다.[108] 어떻게 보면 그냥 버그다.[109] 알브헤임 온라인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서버를 그대로 복사한 것을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다.[110] 다만 단이 속한 팀 배틀 브롤러즈는 의외로 주인공 보정이 약해서 악역들한테 상당히 고전한다. 아예 최종보스를 피니시낼수있는건 단과 드래고 뿐인것처럼 나오기도 한다. 그 예로 바로듀스나 사일런트 코어를 흡수한 네거. (네거는 와이번의 희생으로 흡수한 인피니티코어로 진화해서 대결했다.)[111] 고도 수천m에서 추락사(!) 했다. 그런데 추락사하는 건 맞는데 이 영화에서 스티븐 시걸이 주인공이었던가?[112] 다만 다스 베이더는 빔을 맞은 적은 없지만 피탄당해 통제권을 상실한 아군 기체에 부딪혀서 날아간 적은 있다. 하지만 이 덕에 되려 데스스타의 폭발에 휘말리지 않았으니 피탄당하지 않은 것보다 더한 주인공 보정.[113] 다만 다스 베이더는 빔을 맞은 적은 없지만 피탄당해 통제권을 상실한 아군 기체에 부딪혀서 날아간 적은 있다. 하지만 이 덕에 되려 데스스타의 폭발에 휘말리지 않았으니 피탄당하지 않은 것보다 더한 주인공 보정.[114] 작중 시간보다 1년전 전국대회 당시 북산에게 패배를 안긴 해남을 30점차로 박살낸 적이 있다. 심지어 자세히 보면 후반 4분만에 10점차->30점차가 된 것인데, 농구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점수차가 나려면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만큼 비참하게 쳐발라야 한다. 게다가 설정상 "올해 산왕"은 작년보다 강하며, "올해 해남"은 작년보다 약하다. ㄷㄷㄷ[115] 이런 컨셉은 훗날 2017년 작가의 후속작인 언니는 살아있다!의 민들레로 이어진다.[116] 반면 알드노아 제로의 또다른 주인공인 슬레인 트로이어드는 총알을 잘 피한다는 것을 제외하면주인공 보정이 거의 없고 운도 따라주지를 않는다.[117] 감정적인 모습을 보인 적은 페미안 백작의 헬라스가 비장의 수로 기체 자체가 거대한 권속으로 변했을 때 당황한 것이나 자츠바움의 디오스쿠리아와 양륙성에서 전투를 벌일 때 상당히 초조했다는 표정이 드러난 것 정도밖에 없다.[118] 통신기지와 인공위성이 파괴되어 인터넷과 장거리 연락은 아예 불가능해 작전 실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119] 이나호가 화성 카타프락토스를 격파하는 것을 쉽게 하기 위해 화성제국은 통합적인 지휘체계가 갖춰져 있지 않아서 승산을 만들어 주는 친절함까지 보인다.[120] 후반부에 가서는 슬레인 트로이어드를 중심으로 카타프락토스를 통합적으로 운용해 공격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지구연합군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하지만 이나호는 이마저도 격파한다.[121] 그나마 그 계급도 임시로 받은 신분으로 소위로 임관이 된 것은 슬레인에게 두부 관통상을 입고 나서 병원 치료 후에 정식 입대한 후이다. 친구들 역시 정식 입대한 것은 2쿨 이후였다. 즉 이때까지는 임시 계급.[122] 여기에는 준위부터 대령까지 장교나 부사관들이 참석했다. 다만 이후에 2쿨의 작전회의에서는 사병인 캄이나 니나도 참가하는 것과 미즈사키 중령이 구내식당에서 인코와 니나와 함께 체중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라예에게 물은 것으로 보아서는 지구연합군이 탈권위적인 조직일 여지도 있다.[123] 카이즈카 유키는 이나호의 작전의 위험도가 너무 크다고 지적할 뿐이었다.[124] 애널리티컬 엔진은 생체 슈퍼 컴퓨터로 이나호가 전투나 작전 입안을 위한 계산을 신속하게 해주어 이나호의 능력을 더 강화시켰다.[125] 반면에 주인공이 아닌 다른 지구연합군 파일럿들은 채도가 낮은 짙은 녹색의 아레이온을 조종한다.[126] 오렌지색 기체가 무시무시한 전적을 자랑한다는 것이 화성제국군에도 잘 알려져 있는 것을 고려하면 그는 집중공격 대상이다. 생체형 슈퍼컴퓨터의 연산능력으로 회피한다고 하여도 적의 집중적인 사격을 받으면 어찌할 도리는 없다.[127] 그가 타고 온 슬레이프니르는 우주공간에 세워두어서 그의 기체로 복귀하려면 우주유영을 해야 했다.[128] 구마적, 금강, 그리고 자신의 석방을 걸고 일본 유도인 3명과의 대련에서 총 3번.[129] 하지만 납치를 하다가 경찰서를 지나치게 되는데 박헌영이 탈출해 경찰서 안으로 뛰어들어가버려서 박헌영을 잡는덴 실패.[130] 다만 에필로그를 볼때 신약 7권에서 야쿠미 히사코의 인격은 키하라에게 세뇌되었을 가능성이 높고(대략 어둠의 5월계획과 비슷한 원리라고), 그 전후로도 계속 키하라의 자료를 이용해왔으니 이건 키하라일족의 분석일 가능성도 있다. [131] 드라마 설정상 해일은 대테러부 특수요원들 중 가장 강력한 인간흉기급의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것도 전직임에도 말이다![133] 모리아는 순간이동이 가능하기에 한번 도망가면 잡기 힘들다.[134] 위급할 때 붉은 용의 문장이 빛나며 처형용 BGM과 함께 슈팅 스타 드래곤의 효과로 튜너 몬스터를 5장이나 뽑는 클라스, 슈팅 퀘이사 드래곤을 창조. 등.[135] 레이 V는 이미 죽은상태고, 그냥 유토피아나 유토피아 레이로는 엄브럴을 이길래야 이길 수가 없기에 새로운 카드를 만들어내는 것밖에 이길 방법이 없었던 것. 거기다 엄브럴의 진화 효과도 800 데미지 -> LP 절반 데미지로 바뀌어 있다. 이제 왜 이 편이 욕먹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136] 제작진들도 욕먹는게 찔렸는지 저 카드 재창초능력이 다시 나오는 일은 없었다.[137] 위급할 때 붉은 용의 문장이 빛나며 처형용 BGM과 함께 슈팅 스타 드래곤의 효과로 튜너 몬스터를 5장이나 뽑는 클라스, 슈팅 퀘이사 드래곤을 창조. 등.[138] 레이 V는 이미 죽은상태고, 그냥 유토피아나 유토피아 레이로는 엄브럴을 이길래야 이길 수가 없기에 새로운 카드를 만들어내는 것밖에 이길 방법이 없었던 것. 거기다 엄브럴의 진화 효과도 800 데미지 -> LP 절반 데미지로 바뀌어 있다. 이제 왜 이 편이 욕먹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139] 제작진들도 욕먹는게 찔렸는지 저 카드 재창초능력이 다시 나오는 일은 없었다.[140] 2에서는 스토리 진행상 새로운 우주인 팀들이 등장할 때마다 압도적으로 발리긴 했지만... 3에서라면 어떨까?! [141] 화신, 화신 암드, 믹시맥스, 소울[142] 엔도의 경우 상대에게 수차례 뚫려왔고, 텐마는 보정은 아스토보다 더 심했지만 1기가 약 50화 정도라 다른 강한 기술들이 많아 그다지 눈에 안띄는 편이다.[143] 2에서는 스토리 진행상 새로운 우주인 팀들이 등장할 때마다 압도적으로 발리긴 했지만... 3에서라면 어떨까?! [144] 화신, 화신 암드, 믹시맥스, 소울[145] 엔도의 경우 상대에게 수차례 뚫려왔고, 텐마는 보정은 아스토보다 더 심했지만 1기가 약 50화 정도라 다른 강한 기술들이 많아 그다지 눈에 안띄는 편이다.[146] 물론 처벌은 받았다. 하지만 루이즈가 저지른 짓에 비하면 처벌이 지나치게 약한게 문제.[147] 자신의 타입 이외의 공격을 가진 캐릭터들은 드물지 않지만, 넵튠은 혼자 모든 속성에 대응 가능이다. 물론 물공캐이니만큼 효율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어차피 평타 데미지는 강해봐야 거기서 거기라서.[148] JUMP, TIME, FLY, SHIELD, 그리고 최후의 반전 역할을 하는 이름없는 카드(통칭 LOVE). 최주력카드 WINDY 가 빠졌단 점만 제외하면 사쿠라가 실제로 본편에서도 가장 자주 활용하는 그야말로 알짜배기 구성. 게다가 그 WINDY도 이 다섯장을 제외하면 맨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다.[149] 이 카드는 소리소문 없이 봉인된 뒤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다. 그야말로 잉여카드 최고봉.[150] 설정상 유메코의 특기는 도박으로 한순간에 차이를 간파하는 능력자이다.[151] 시험공부 대신에 외워서 낙제점을 받고서 재시험을 위한 공부를 해서 외운 것을 전부 잊기는 했지만[152] 물론 베테랑이면 투샷킬당한다.[153] 더욱 비범한 것은 신노스케는 다른 이들과 달리 그 능력자체가 전무하지만 자신만이 가진 특성을 이용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 탓에 아무것도 모르는 다른 이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154] 교수는 사실상 선수로 쓸 수 없다. 강민 대타로 출전했던 적은 있지만.[155] 미트 더 데모맨에서 RED 스카웃이 BLU 센트리에 당하거나, 미트 더 헤비에서는 파이로가 맞고 떨어지거나 스나이퍼도 당하는 등. 미트 더 메딕은 초반에 팀원들이 처절하게 털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156] 2세대 주인공인 심향의 경우 성도+관동의 두 지방의 챔피언이다.[157] 2세대 주인공인 심향의 경우 성도+관동의 두 지방의 챔피언이다.[158] 예전에 히비키가"운으로 된 신급아이돌"이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주인공 버프 때문에 우승한 아이돌"이다..[159] 아무리 주인공버프가 있어도 천재팀에게는 졌다..[160] 일판에서는 블랙 아머즈[161] 예를 들면 하프라이프 본편에서 군인에게 기습당해 압축기에 압사당할 뻔 했으나 마침 그 옆에 계단식으로 놓은 박스들이 있다거나, 2편 본편의 최후반에 월리스 브린에게 잡혔을때 주디스 모스맨의 배신으로 살아남는다거나, 에피소드 2에서 콤바인 조언자의 염력으로 꼼짝도 못한체 죽을뻔 하다가 순간 기계의 폭발로 조언자가 도망가면서 살아남는다거나.[162] 왜그런가 하겠지만 종언 바이러스는 설정상 사망률 99%에다 살아남는다 해도 신체가 멀쩡한걸 보장할 수 없다. 참고로 위에 나온 노라는 종언에 노출된 이후 두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163] 참고로 특정 분기점을 선택할 경우 전 세계가 멸망한다.[164] 물론 쏜 사람이 쏜 사람이다보니 예측했다고 할 수 있지만, 시로가 달리기만으로 범위 밖까지 탈출한 건 보정이 맞다고 봐야 한다.[165] 게다가 아처는 자기 마스터한테도 떨어지라고 경고했다. 애당초 피아를 구분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는 것.[166] 게다가 랜서가 이 행동을 보고 협력하기로 결심했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엄청난 나비효과다.[167] 물론 영웅왕 입장에서야 시로는 자신이 인정한 호적수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하찮은 존재인데 그런 존재를 상대로 자신의 왕도의 상징이나 다름없은 최강의 기술을 쓰는 건 상상도 못할 불경스러운 일이겠지만, 고기성배에게처럼 스윙 몇 번만 했어도, 아니 A급 보구를 사출시켰어도 시로는 죽은 목숨이었다.[168] 흑의 버서커의 경우 의도적이진 않았다. 그냥 우연의 일치로 인해 그녀의 보구인 '처녀의 정절(브라이들 체스트)'가 만들어낸다는 제 2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이 지크가 되었을 뿐이다. 그렇지만 이 덕분에 지크는 다시 한 번 파워업한다.[스포일러3] 168.1 168.2 마지막 보스전 제물에서 자신이 선택될 위기에 처할시 할 말.[171] 심지어 6부는 일행으로 범위를 넓히면 푸치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죠타로가 죽었으니 역보정이 된다.[172] 보정이란 보정은 최종 보스가 다 받는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최종 보스는 사실 최종 보스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설정한 후에 그에 대응되는 주인공을 만들었다는 작가공인 진 주인공이라 할 수 있기 때문.[173] 다만 이 작품들 모두 다른 이들이 주인공의 의지를 이어받아 최종보스를 끝끝내 쓰러트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세한 것은 이 문서를 참고.[174] 보정이란 보정은 최종 보스가 다 받는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최종 보스는 사실 최종 보스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설정한 후에 그에 대응되는 주인공을 만들었다는 작가공인 진 주인공이라 할 수 있기 때문.[175] 다만 이 작품들 모두 다른 이들이 주인공의 의지를 이어받아 최종보스를 끝끝내 쓰러트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세한 것은 이 문서를 참고.[176] 그러나 이글루의 경우 주인공을 올리버 마이로 보면 왜 이런 애들이 기술시험부대나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굉장한 주인공 보정을 보여준다. 603기술부대도 아 바오아 쿠의 절망적인 전황에서도 단 한 명의 전사자도 없이 전원 살아남았고. (헤르베르트 폰 카스펜이 학도병들을 지키다가 전사하기는 했느데 이 아저씨는 603기술부대와 학도병들을 포함해 재편된 카스펜 전투대대의 지휘관이다.) [177] 그러나 이글루의 경우 주인공을 올리버 마이로 보면 왜 이런 애들이 기술시험부대나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굉장한 주인공 보정을 보여준다. 603기술부대도 아 바오아 쿠의 절망적인 전황에서도 단 한 명의 전사자도 없이 전원 살아남았고. (헤르베르트 폰 카스펜이 학도병들을 지키다가 전사하기는 했느데 이 아저씨는 603기술부대와 학도병들을 포함해 재편된 카스펜 전투대대의 지휘관이다.) [178] 사실 마미는 작품 비중상 주인공이라기보다는 비중있는 조연 중 하나에 가깝다. 애초에 마도카 마기카가 프리큐어같은 팀제 마법소녀물이 아닌지라.[179] 사실 마미는 작품 비중상 주인공이라기보다는 비중있는 조연 중 하나에 가깝다. 애초에 마도카 마기카가 프리큐어같은 팀제 마법소녀물이 아닌지라.[180] 게임에서의 전포는 '강한 포켓몬' 그걸로 설명 끝이지만 애니에서는 일반 포켓몬과 전포의 차이는 넘사벽급이다.[181] 자기 포켓몬을 구하겠다고 부르즈 할라파급 높이의 건물에서 뛰어내리고 화산에도 뛰어든다(...) 더 놀라운건 망설임조차 없다. 그냥 구해야겠다고 하면 냅다 뛰어내리고 보는 수준[182] 단 개인 사생활은 제외. 지우가 보정을 받는건 철저히 포켓몬 관련이고 그 이외는 전혀 보정을 못받아서 포핀을 만들었더니 석탄이 나오고 세탁기를 돌렸더니 세탁기가 고장나고 음식을 만들었더니 냄새만으로도 포켓몬을 기절하게 만드는 괴식을 창조한다. 하지만 별로 중요한건 아니다.[183] 게임에서의 전포는 '강한 포켓몬' 그걸로 설명 끝이지만 애니에서는 일반 포켓몬과 전포의 차이는 넘사벽급이다.[184] 자기 포켓몬을 구하겠다고 부르즈 할라파급 높이의 건물에서 뛰어내리고 화산에도 뛰어든다(...) 더 놀라운건 망설임조차 없다. 그냥 구해야겠다고 하면 냅다 뛰어내리고 보는 수준[185] 단 개인 사생활은 제외. 지우가 보정을 받는건 철저히 포켓몬 관련이고 그 이외는 전혀 보정을 못받아서 포핀을 만들었더니 석탄이 나오고 세탁기를 돌렸더니 세탁기가 고장나고 음식을 만들었더니 냄새만으로도 포켓몬을 기절하게 만드는 괴식을 창조한다. 하지만 별로 중요한건 아니다.[186] 불과 10화 만에[187] 단, 코이즈미 미카가 죽는다는 설정은 당초에는 없었다. 그러나 37화에서 바이오 헌터 실바가 등장하자 피보가 미카의 죽음을 바이오맨들에게 상기시키기도 했다. 미카가 하차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항목 참조.[188] 불과 10화 만에[189] 단, 코이즈미 미카가 죽는다는 설정은 당초에는 없었다. 그러나 37화에서 바이오 헌터 실바가 등장하자 피보가 미카의 죽음을 바이오맨들에게 상기시키기도 했다. 미카가 하차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항목 참조.[190] 플래시 킹이 파괴되는 설정 역시 당초에는 없었다. 플래시맨과 같은 해에 방영된 시공전사 스필반에 등장하는 메카인 그란나스카의 완구 발매가 늦어지자 결국 애꿎은 플래시 킹이 희생양이 되고 플래시 타이탄이 등장하게 되어 아군의 주력 메카가 2대 이상이 등장하게 되는 전통이 플래시맨을 시작으로 정립되었다.[191] 플래시 킹이 파괴되는 설정 역시 당초에는 없었다. 플래시맨과 같은 해에 방영된 시공전사 스필반에 등장하는 메카인 그란나스카의 완구 발매가 늦어지자 결국 애꿎은 플래시 킹이 희생양이 되고 플래시 타이탄이 등장하게 되어 아군의 주력 메카가 2대 이상이 등장하게 되는 전통이 플래시맨을 시작으로 정립되었다.[192] 지온군이 해당콜로니에 떨어트릴 핵폭탄을 사전에 저지해서 알렉스와 자쿠가 싸울 이유가 사라진 상태였다.[193] 근데 건프라로 주인공보정을 받게되었다(...) 2019년 6월에 애니방영 30주년 기념으로 MG 2.0이 발매예정이다. 문제는 이 제품의 사양이 역대급으로 좋고 가격도 싸서 모든 팬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그래서 팬들은 애니에서의 서러움을 30년만에 프라모델로 풀게돼서 다행(...)이라고 하는중[194] Fate/stay night에서는 마스터인 에미야 시로가 마력 공급을 제대로 못해주었기에 마력이 부족해서 보구를 제대로 쓰지 못했다. 그리고 Fate/Zero에서는 각본가가 우로부치 겐였던지라...[195] 오히려 조연인 자가라와 보라준이 조작 난이도가 쉽다고 평가받는다. 위안인 건 공유 주인공은 조작 난이도가 쉬운 편이다.[196] 사실 보통은 군사력이 총 동원되어있는 곳에 쳐들어가는 거지만...[197] 덤으로 더 중요한 이유는 그렇게 하면 오락실 주인, 게임 제작자, 게임 판매사가 다 돈을 못 번다. 그래도 내구력 있는 슈팅게임도 있지만 그건 잔기가 없으니. [198] '설마 내가 ~하겠어'란 생각은 표현만 다를 뿐 '나만은 ~하지 않는다'와 100% 동일하다. 물론 이런 믿음과 자신감에 대한 근거는 너무나도 지극히 당연하게도 없다.[199] 자신만은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했다는 이야기이다. 왜 자신만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말할 것도 없다. 명백히 '주인공 보정'을 믿는 것이다.[200] 자신만은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했다는 이야기이다. 왜 자신만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말할 것도 없다. 명백히 '주인공 보정'을 믿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