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목록
범례
| |
죽지만 않을 뿐 안습한 주인공
| ☆
|
나중에 안습을 벗어나는 주인공
| ★
|
-
- 카도야 츠카사 -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 본판부터 존재 자체가 세계멸망을 불러오는 괴랄한 녀석인지라 가면라이더, 괴인을 불문하고 모든 것에게서 배척받는다. 심지어 어떤 세계를 가더라도 그 존재를 거부받기에 해당 세계에 오래 머물 수 없으며, 심지어 결말부에 이르러서는 자기 사명을 위해 죽음까지 당해야 했다. 나중에 부활하긴 했지만. 종합하자면 치히로에 버금갈 정도로 인생사 자체가 고독에 물든 끝장나게 암울한 녀석. 그리고 이는 현재진행형이다.
-
- 미즈사와 하루카☆ : 이쪽은 죽는 것조차도 실패했다. 태어났다는 죄를 짊어지고 살아간다는 벌을 받게 된 경우다.
-
- 그레고어 잠자 - 변신(소설) : 서구권 문학작품의 대표적인 안습형 주인공이다.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는 가족들 먹여살리느라고 뼈빠지게 고생했더니만, 어느날 갑자기 벌레로 변해버린 바람에 일 못하는 무능력자가 됐다면서 가족들의 버림받다가, 결국 죽어서도 오히려 후련한다는 소리만 듣게된 안습함의 극치다.
- 김철수☆ - 김철수씨 이야기
- 김현★ - 모퉁이 뜨개방
- 나츠키 스바루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막장+열혈+안습의 3관왕 작중 얘가 죽지 않고 난관을 극복할 확률은 0다. 그 때문에 죽기도 엄청 죽었는데 방법도 잔인하다.(...)
- 노마 - 노마는 평범해
-
- 리전 : 다만 독자들이 보기에는 안습해도 당사자는 스스로 선택하고 이건 새드엔딩이 아니라면서 만족했다.
- 비올라 - 마녀의 집 : 사실 이쪽은 주인공이 아니지만...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 아카마츠 카에데 -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 단간론파 시리즈 본편의 최초의 여주인공이여서 많은 게이머들이 그녀의 활약을 기대했으나 실상은 페이크 주인공에 불과했다. 주모자를 찾아서 죽이는데 실패하고 주모자에 의해서 억울하게 살인범이 됐으며 최후에는 끔찍하게 처형당했다.
- 아야세 나루☆ -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 : 주인공치고는 자꾸 점프 기회를 뺏기며 점장 면접 때부터 중간에 자꾸 난입해서 실력 발위 좀 할까하면 종종 점프 기회를 뺏는 린네를 좋아해 주며 마지막회에선 웃으면서 잘가라고 해준다. 라이브를 꼭 잘할까 하면 일이 터진다(...) 그래서 지금까지 4~5연속을 뛴건 4연속은 린네와의 듀오점프 5연속은 베루와의 듀오점프인데 6연속은 뛰어보지도 못했기에 꽤 안습한 주인공(...)
- 엘리 - 라스트 오브 어스2: 애비 앤더슨이라는 빌런에 의해 아버지처럼 자신을 지켜주던 조엘 밀러가 눈앞에서 살해되는 모습을 직접 봐야 했으며 또한 애비에 의해 손가락도 절단되고 겨우 죽일수 있던것을 망설이다 패배하고 만다.
주인공 자리를 빼앗겨서 주인공버프를 못 받아서 그런듯 하다 -
- 이엘☆ -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 이연☆ - 도시야월기담 : 에티루스의 신부가 되어 뒷세계에 발을 들인 후부터는 여러 남자들과 엮이며 각종 엄청난 일들을 겪는 바람에 본인의 오랜 염원이었던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지 못할 것이 암시되었다.
- 잭스 텔러 - 썬즈 오브 아나키 : 막장 + 안습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죠니 죠스타 : 자신이 잘못하긴 했지만 시작부터 걷지못하는 똥쟁이(...)로 시작하고 한 남자를 만나서 어떤 힘으로 자신이 걸을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서 레이스의 참가한다. 아픈 과거도 기억하고 스포일러도 처리했지만 동료|들은 이미 죽었고 혼자서 레이스를 끝내려다가 평행세계 디에고가 나타나 죠니를 처리하려하자 결국 죠니가 처리한다[99]이렇게 행복하게 끝나는줄 알았으나 8부 죠죠리온에 다시 등장한다.. 아내도 있고 싸우지도 않는 금술좋은 부부였지만 아내가 돌로되는 병이걸려 아내를 위해 자신의 스탠드로 병을 자신에게 옮긴뒤 얼굴이 돌에 짓눌려 사망한다. 그런데 죠니가 자신에 스탠드를 이용해서 죽었으니 그 병은 사라지는줄 알았으나 자신의 후손들이 그 병을 물려밨았다
- 주인공 - 내꿈은 정규직☆★ : 가는 회사 마다 수십, 수백번의 돌연퇴사를 당한다.
- 츠키미야 츠카사☆ - 여러분의 장난감입니다 : 막장 + 안습. 그는 잘생긴 외모를 하고 있어서 어릴때부터 여성들에게 괴롭힘과 스토킹을 당해왔으며 수 많은 여성들이 그에게 고백했는데 가족을 부양한다는 책임감에 그녀들의 고백을 거절하고 다녔다. 그 후 그녀들의 고백을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감금당했다.[100] 감금당해 손톱을 뜯기고 고환을 수차례 타격을 받았으며 그 외 채찍형벌이나, 여장 후 촬영 등 각종 고문을 받는다. 또한 엄마가 죽은 후 츠카사는 혼자서 가족을 지탱해 왔지만 밥이 맛이 없다는 이유로 부친과 남동생은 그가 사라져도 신경을 안썼으며 나중에는 성범죄자로 오인받아 츠카사를 의절하기에 이른다. 그렇게 그는 정신이 무너져갔다.
- 최강림 - 신비아파트 시리즈 : 막장 + 안습 + 철인 + 냉정. 과거에 귀신과 접하며 살긴 했지만 어머니와 어렸을 때부터 그럭저럭 행복하게 잘 살다가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지하국대적이라는 귀신을 막다가 몸에 가둬버려서(...) 삶이 틀어져 버리는 바람에, 정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아서 성격도 차갑고 무심하게 변하며 어린나이에 귀신을 잡으러 방방곡곡 돌아다니게 되는 막장 인생을 살게 된다. 나중에 지하국 대적 소멸 뒤에 엄마를 찾고 성격도 하리로 인해 변하긴 했으나, 시즌마다 안습행보를 보여준다. 고스트볼X에서는 흑화에 지배당하고 최종보스가 예언서를 바꿔치기하는 바람에 괜히 리온과 아이기스 집단들한테 흑화에 지배된다는 누명을 뒤집어 쓰고, 더블X에서는 화가 거듭될 수록 퇴마검이 부숴지고 부상을 입고 아예 출연도 안 하는 등 너프를 많이 받고 여전히 안습행보도 많다.
- 최엽 - 당신의 과녁: 안습 + 폐인. 첫화에선 좋은 가정과 좋은 친구들이 있는 , 하늘에 감사하며 사는 순수한 청년이었지만 연쇄살인범한테 누명을 써서 17년의 옥살이를 한 이후에는 파탄난 가정과 인간관계를 보고 하늘을 경멸하는 폐인이 되어버린다.
- 찰스 스니피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세상은 망해, 십년만에 본 생 존 자 들은 하나같이 또라이인 데다 인공지능은 계속 죽이려고 쫒아다니질 않나, 능률만 생각하는 외계생명체에게 기생당해서 그와 함께 시공을 넘나들며 인류의 운명을 위해 동분서주하다 총 256번 죽는 등(...). 작중 최고의 안습남.
- 톰☆ - 톰과 제리
-
- 4편의 주인공[105]
-
- 한자와 마코토☆ - 범인 한자와 씨: 누굴 죽이러 베이카 가에 왔다가 본인 생존부터 걱정해야 되는 처지가 되었다.
- 황준호 - 잉잉잉: 결말부분은 좋게 끝났지만 그전까진 그저 안습.
- D보이 -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철인+냉정+막장+안습+마지막엔 폐인크리 가히 이 분야에선 최강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상대하는 적테카맨들 모두가 라담에게 정신을 지배당하는 자신의 전 동료들과 가족들이다. 결국 결말부에는 그들을 모두 죽이고 폐인이 되어버린다.
ㅎㄷㄷ이 정도면 일본애니 역사상 최악이라 할 수 있는 팔자. - Meteo - Cytus/Chapter L 스토리 : 막장+안습. 하루아침에 유성우로 가족을 잃고
쇼타콘신에게 조종당해 천계를 파괴하고 다니다가 누군가의 희생으로 제정신을 되찾긴 하지만 결국엔... - 미드 오즈의 모든 인물: 허구한날 죽거나 살아도 굉장히 안습한 인생을 산다 죽은 사람들도 해설부분에 나오긴 하는데 왠지 죽은 사람 표정이 편안해 보인다 사는게 죽는 것보다 못한 삶을 살았다.
- Warhammer(구판) 소설 Knihgt 시리즈의 주인공 카랄드 드 가라몬트(Calard d'Garamont) : 브레토니아의 기사. 연인은 아버지를 독살하려하다가 쫓겨나서 야만족 족장에게 강간을 당했으며, 자신의 스승은 카랄드의 연인을 강간한 야만족장과의 결투에서 사망, 이때문에 사이가 좋았던 이복형제와 갈등이 생겨 연을 끊게 된다. 이후 모진 수행과 고난 끝에 성배기사가 된다. 하지만 세계가 멸망하는 엔드 타임 이벤트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야만족장이 재침공 하였는데 자기 연인을 강강하여 낳은 악마의 자식을 데려왔으며 그와 결투를 벌이며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3. 관련 문서
[스포일러] 1.1 1.2 네 작품 모두 새드 엔딩으로 해석되는 작품이다. 결말에 대해 어느 정도는 자의가 있긴 하지만 세 주인공 모두 마지막에 죽거나, 죽어가는 몸으로 살게 되거나, 영원히 죽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2] 사실 따지고보면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주인공들 대다수는 불행한 과거를 보냈고, 현재(정확히는 작중 시점)에도 힘들게 살고 있다. 이 네 경우는 결말까지 좋지 못한 경우다.[3] 막장형 포함.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았는데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잃었다. 단, 극장판에서는 아니다.[4] 작전도중 팀원들이 차례차례 죽고, 결국엔 본인또한 탈출을 거부하고 리치에 남아 전사. 다만 노블 6의 희생덕분에 마스터 치프가 무사할 수 있었으니 결과적으론 인류를 구한 셈.[5] 카체스, 쇼 프리지스 등의 대부분은 다행히 노환이지만,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는 다른 동료이자 그의 양자에게, 마리암 프타피에는 자신의 양녀에게 살해당한다.[6] 해머 발드르드, 브루노 제로[7] 화성에서 죽기 살기로 악마들을 무찌르고 지구 침략의 발판까지 저지하고 지옥으로 끌려 들어갔지만 그 상황에서도 용감하게 싸워 수뇌까지 처치하지만, 사실 지옥으로 끌려들어가 싸움에 임한것 부터가 악마들의 계략으로 그 동안 지구는 되려 침략 당한다. 특히 악마들이 자신의 애완토끼 데이지의 목을 잘라 꼬챙이에 꽂아둔 것을 보고는 치욕스러움에 울기까지 한다. 이후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 지구 수복과 지옥 파괴까지 해내긴 하지만.[8] 알파스티그마로 인해 자신같은건 어떻게 되어버려도 상관없는 태도, 이러한 영향 때문에 만년 귀차니즘 성향을 갖게 됨.[9] 암울한 과거나 외전을 보면 불행 수치가 엄청나다.[10] 마법을 만들어낸 지성들을 보면 그 머리가 어디에서 나왔는 지 알 수 있다.[11] 1부 전용전 한정. 2부 대전용전에서는 아무래도 한 나라의 왕이 되다보니 적어도 3명 이상 인원으로 다닌다.[12] 자진해서 2년간 감옥에 간 적도 있으며, 사람을 사랑하는 라이너에게 있어서 사람들이랑 늘 가까이 하고 싶었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늘 배척을 받아서 결국은 자신이 사람을 가까이 하는 걸 포기한 적이 있었다. [13] 전용전에서 보이는 모습. 과거편이나 타검용전 보면은 사실 능력이 꽤 되는데도 전용전에서는 또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할까봐 일부러 힘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인다.[14] 이게 대단한 것이, 작품 배경만 보아도 암울하기 그지없고, 특히 라이너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여러 번 배척당하고, 본인의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미 6살 때 부터 일탈을 하더라도 무리가 없던 상황이었다. 그만큼 여러 수난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삐뚤어진 적이 한 번도 없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도 라이너는 끝까지 인간을 사랑하고 있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끔찍한 힘 때문에 자신을 가까이 하지 못하니 스스로 두 눈을 없애려고까지 했다.. 이러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좀 친근하게 대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애정결핍을 보이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 번도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해 본적이 없다....[15] 특히 철천지 원수인 모 핵폐기물 구미호가 그냥 잘 살아서 더 안습해졌다. 본인은 그리 신경쓰지 않는 듯하나 이마저도 화연의 환생이자 백선의 부인의 영향이 클 것이다.[16] 1화부터 학교에서는 이태성에게 매일 괴롭힘당하고 동물 울음소리까지 강요받는데 집에서는 자기 엄마에게 화풀이하고 자해하는 비정상적인 장면을 보면 안습이다. 크고 튼튼한 몸을 얻기 이전에는 작고 뚱뚱한 체형때문에 아무에게나 갈굼당한다. 비만인보다 미남 박형석에게 더더욱 안습인건 '스토커' 편에서 막연하게 결혼하겠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한 해골한테 납치당하다가 결박당하고, 납치당한 최수정을 구하고 해골을 응징한것에 고맙다고 인사하면 최수정한테 오히려 배신당한다.[17] 사씨남정기의 저자인 김만중이 서인 출신이고 인현왕후가 그 서인에서 배출한 왕비라서 그녀를 모델로 한 사씨 부인을 너무 착하게 묘사했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 전에 인현왕후가 백성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동정을 받을 만큼 심성이 착했고, 그에 반해 교채란의 모델이 된 장희빈이 역대급 인간 쓰레기라서 딱히 사실을 왜곡해서 묘사한 것도 아니다.[18] 작품 자체가 개그 만화라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주인공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불행한 환경에 놓여 있다.[19] 카이즈카 이나호와 함께 두 명의 주인공이 라이벌 구도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체제이다.[20] 부모님의 이혼,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사별, 학대, 고문 등등[21] 다른 기자들이 엄두도 못낼 사건에 머리를 내미는 사람이라고 한다.[22] 아웃라스트의 주인공들 중 유일하게 캠코더가 깨졌다.[23] 병원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 내장들이 널리 퍼져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24] 트레거 박사에게 붙잡혀 강제로 왼손의 약지와 오른손의 검지가 가위로 짤린다.[25] 겨우 빌리를 물리치고 밖으로 나가려 할때 상으로 총 세레머니를 맞는다.[스포일러2] 26.1 26.2 26.3 26.4 26.5 26.6 아웃라스트 시리즈의 세 주인공 모두 새드엔딩이다. 죽거나, 살아남았지만 쫓기는 삶을 살거나,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게 된다.[27] 명의까지 도용당해 폴 마리온이 웨일런을 싸구려 음모론자로 만들어 버렸다(...).[28] 아내 린은 마지막에 아기를 낳다가 출혈로 죽는다.[29] 산채로 손에 예수처럼 못이 박히고 생매장 당항 뻔 했다.[30] 환각 때문에 작중내내 시달린다.[32] 환각에서 어릴적 억울하게 죽은 제시카의 환영으로 시달린다.[33] 전작의 마일즈와 웨일런과는 다르게 오랫동안 달리지 못한다.[34] 사실 말이 좋아서 시치카에게 살해당한 거지 사실상 시치카를 이용해서 자살한거나 마찬가지다.[35] 이 쪽은 의도치 않게 주변에 사고가 많이 일어나며 중학생 때 옆자리에 앉았던 친구가 사고로 죽을 뻔 했다던 언급이 있다. 더군다나 현재 시점에서는 아테나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이 일으키는 사고에 휘말리고 있다(...).[36] 게다가 백신도 없다.[37] 어렸을 때 어머니를 잃었고 그 뒤 아버지한테 버려져서 그 뒤 제대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라서 그 트리우마 때문인지 애정결핍이 심한 편이다...심하면 자학형까지 갈 정도로!![38] 다른세계에서 온거지만 목소리, 얼굴 등은 완전히 똑같았으니 배신한 이전동료를 직접처리한거나 마찬가지다.[39]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바람을 피자 않는 이상은 수십명의 여성들과 사귀는 것이 불가능 하다. 그렇기에 이는 츠카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그저 사디스트녀들의 변명일 뿐이다[40] 영원히 고통받는 클랜시의 줄임말이다. 팬들이 붙여준 별명으로, 이 분의 행적을 보면 이런 별명이 붙은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41] 낭떠리지에 떨어진 본인의 여자친구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빠짐.[42] 마지막에 다시 감정을 되찾는다.[43] 아래의 인물과 형제 사이이다.[44] 물론 중반부에 하나가 자신은 하루를 좋아하였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서로 마음을 알게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45] 음치라서 잘 부르지도 못한다.[46] 결말부에서 자신을 가난하게 만든 형 놀부를 용서하고, 박에서 나온 첩 양귀비까지 형의 첩으로 들였다.[47] 다른 하나가 심청과 성춘향이다.[49] 사실 따지고보면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주인공들 대다수는 불행한 과거를 보냈고, 현재(정확히는 작중 시점)에도 힘들게 살고 있다. 이 네 경우는 결말까지 좋지 못한 경우다.[50] 막장형 포함.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았는데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잃었다. 단, 극장판에서는 아니다.[51] 막장형 포함.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았는데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잃었다. 단, 극장판에서는 아니다.[52] 작전도중 팀원들이 차례차례 죽고, 결국엔 본인또한 탈출을 거부하고 리치에 남아 전사. 다만 노블 6의 희생덕분에 마스터 치프가 무사할 수 있었으니 결과적으론 인류를 구한 셈.[53] 카체스, 쇼 프리지스 등의 대부분은 다행히 노환이지만,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는 다른 동료이자 그의 양자에게, 마리암 프타피에는 자신의 양녀에게 살해당한다.[54] 해머 발드르드, 브루노 제로[55] 화성에서 죽기 살기로 악마들을 무찌르고 지구 침략의 발판까지 저지하고 지옥으로 끌려 들어갔지만 그 상황에서도 용감하게 싸워 수뇌까지 처치하지만, 사실 지옥으로 끌려들어가 싸움에 임한것 부터가 악마들의 계략으로 그 동안 지구는 되려 침략 당한다. 특히 악마들이 자신의 애완토끼 데이지의 목을 잘라 꼬챙이에 꽂아둔 것을 보고는 치욕스러움에 울기까지 한다. 이후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 지구 수복과 지옥 파괴까지 해내긴 하지만.[56] 알파스티그마로 인해 자신같은건 어떻게 되어버려도 상관없는 태도, 이러한 영향 때문에 만년 귀차니즘 성향을 갖게 됨.[57] 암울한 과거나 외전을 보면 불행 수치가 엄청나다.[58] 마법을 만들어낸 지성들을 보면 그 머리가 어디에서 나왔는 지 알 수 있다.[59] 1부 전용전 한정. 2부 대전용전에서는 아무래도 한 나라의 왕이 되다보니 적어도 3명 이상 인원으로 다닌다.[60] 자진해서 2년간 감옥에 간 적도 있으며, 사람을 사랑하는 라이너에게 있어서 사람들이랑 늘 가까이 하고 싶었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늘 배척을 받아서 결국은 자신이 사람을 가까이 하는 걸 포기한 적이 있었다. [61] 전용전에서 보이는 모습. 과거편이나 타검용전 보면은 사실 능력이 꽤 되는데도 전용전에서는 또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할까봐 일부러 힘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인다.[62] 이게 대단한 것이, 작품 배경만 보아도 암울하기 그지없고, 특히 라이너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여러 번 배척당하고, 본인의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미 6살 때 부터 일탈을 하더라도 무리가 없던 상황이었다. 그만큼 여러 수난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삐뚤어진 적이 한 번도 없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도 라이너는 끝까지 인간을 사랑하고 있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끔찍한 힘 때문에 자신을 가까이 하지 못하니 스스로 두 눈을 없애려고까지 했다.. 이러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좀 친근하게 대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애정결핍을 보이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 번도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해 본적이 없다....[63] 특히 철천지 원수인 모 핵폐기물 구미호가 그냥 잘 살아서 더 안습해졌다. 본인은 그리 신경쓰지 않는 듯하나 이마저도 화연의 환생이자 백선의 부인의 영향이 클 것이다.[64] 1화부터 학교에서는 이태성에게 매일 괴롭힘당하고 동물 울음소리까지 강요받는데 집에서는 자기 엄마에게 화풀이하고 자해하는 비정상적인 장면을 보면 안습이다. 크고 튼튼한 몸을 얻기 이전에는 작고 뚱뚱한 체형때문에 아무에게나 갈굼당한다. 비만인보다 미남 박형석에게 더더욱 안습인건 '스토커' 편에서 막연하게 결혼하겠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한 해골한테 납치당하다가 결박당하고, 납치당한 최수정을 구하고 해골을 응징한것에 고맙다고 인사하면 최수정한테 오히려 배신당한다.[65] 사씨남정기의 저자인 김만중이 서인 출신이고 인현왕후가 그 서인에서 배출한 왕비라서 그녀를 모델로 한 사씨 부인을 너무 착하게 묘사했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 전에 인현왕후가 백성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동정을 받을 만큼 심성이 착했고, 그에 반해 교채란의 모델이 된 장희빈이 역대급 인간 쓰레기라서 딱히 사실을 왜곡해서 묘사한 것도 아니다.[66] 작품 자체가 개그 만화라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주인공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불행한 환경에 놓여 있다.[67] 카이즈카 이나호와 함께 두 명의 주인공이 라이벌 구도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체제이다.[68] 부모님의 이혼,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사별, 학대, 고문 등등[69] 다른 기자들이 엄두도 못낼 사건에 머리를 내미는 사람이라고 한다.[70] 아웃라스트의 주인공들 중 유일하게 캠코더가 깨졌다.[71] 병원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 내장들이 널리 퍼져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72] 트레거 박사에게 붙잡혀 강제로 왼손의 약지와 오른손의 검지가 가위로 짤린다.[73] 겨우 빌리를 물리치고 밖으로 나가려 할때 상으로 총 세레머니를 맞는다.[75] 명의까지 도용당해 폴 마리온이 웨일런을 싸구려 음모론자로 만들어 버렸다(...).[76] 아내 린은 마지막에 아기를 낳다가 출혈로 죽는다.[77] 산채로 손에 예수처럼 못이 박히고 생매장 당항 뻔 했다.[78] 환각 때문에 작중내내 시달린다.[80] 환각에서 어릴적 억울하게 죽은 제시카의 환영으로 시달린다.[81] 전작의 마일즈와 웨일런과는 다르게 오랫동안 달리지 못한다.[82] 다른 기자들이 엄두도 못낼 사건에 머리를 내미는 사람이라고 한다.[83] 아웃라스트의 주인공들 중 유일하게 캠코더가 깨졌다.[84] 병원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 내장들이 널리 퍼져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85] 트레거 박사에게 붙잡혀 강제로 왼손의 약지와 오른손의 검지가 가위로 짤린다.[86] 겨우 빌리를 물리치고 밖으로 나가려 할때 상으로 총 세레머니를 맞는다.[88] 명의까지 도용당해 폴 마리온이 웨일런을 싸구려 음모론자로 만들어 버렸다(...).[89] 아내 린은 마지막에 아기를 낳다가 출혈로 죽는다.[90] 산채로 손에 예수처럼 못이 박히고 생매장 당항 뻔 했다.[91] 환각 때문에 작중내내 시달린다.[93] 환각에서 어릴적 억울하게 죽은 제시카의 환영으로 시달린다.[94] 전작의 마일즈와 웨일런과는 다르게 오랫동안 달리지 못한다.[95] 사실 말이 좋아서 시치카에게 살해당한 거지 사실상 시치카를 이용해서 자살한거나 마찬가지다.[96] 이 쪽은 의도치 않게 주변에 사고가 많이 일어나며 중학생 때 옆자리에 앉았던 친구가 사고로 죽을 뻔 했다던 언급이 있다. 더군다나 현재 시점에서는 아테나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이 일으키는 사고에 휘말리고 있다(...).[97] 게다가 백신도 없다.[98] 어렸을 때 어머니를 잃었고 그 뒤 아버지한테 버려져서 그 뒤 제대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라서 그 트리우마 때문인지 애정결핍이 심한 편이다...심하면 자학형까지 갈 정도로!![99] 다른세계에서 온거지만 목소리, 얼굴 등은 완전히 똑같았으니 배신한 이전동료를 직접처리한거나 마찬가지다.[100]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바람을 피자 않는 이상은 수십명의 여성들과 사귀는 것이 불가능 하다. 그렇기에 이는 츠카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그저 사디스트녀들의 변명일 뿐이다[101] 영원히 고통받는 클랜시의 줄임말이다. 팬들이 붙여준 별명으로, 이 분의 행적을 보면 이런 별명이 붙은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102] 낭떠리지에 떨어진 본인의 여자친구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빠짐.[103] 마지막에 다시 감정을 되찾는다.[104] 아래의 인물과 형제 사이이다.[105] 아래의 인물과 형제 사이이다.[106] 물론 중반부에 하나가 자신은 하루를 좋아하였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서로 마음을 알게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107] 물론 중반부에 하나가 자신은 하루를 좋아하였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서로 마음을 알게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108] 음치라서 잘 부르지도 못한다.[109] 결말부에서 자신을 가난하게 만든 형 놀부를 용서하고, 박에서 나온 첩 양귀비까지 형의 첩으로 들였다.[110] 다른 하나가 심청과 성춘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