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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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제트 - 형사 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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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고모란 - 꽃가족
-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일부 단편 애니
- 플루토 - 대부분의 출연작 : 얘도 구피와 마찬가지로 대놓고 바보 컨셉을 가진 캐릭터다. 나오는 작품마다 그리 영리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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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도 리노 - 극상학생회
- 리프 - 리루리루 페어리루: 낙천 + 바보
- 리우이 - 마법전사 리우이
- 리비 하이든 - 결혼 약속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었다: 민폐+바보. 갑작스럽게 납치되었다는 것과 보리스의 태도도 정상적이진 않다는 걸 감안해도 상황파악도 못하고 답답하게 구는 모습으로 독자들의 발암을 유발한다.
- 마이키 푸콘 - 푸콘 가족
- 무용해 - 무대리
- 박선영 - 임금님의 첫사랑 : 바보+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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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한으뜸 - 흔한남매
- 지 캡틴, 파일럿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바보+케세라세라+천연+마이페이스 + 신적인 능력(캡틴)/미친 신체능력(파일럿) + 미친 운빨(캡틴) + 기억상실증(파일럿).''')
스니피 안습 - 텐카와 마이히메 - 퀄리디아 코드
- 피피루 - 피피루 안전 특공대 : 열혈 + 낙천 +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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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죠 미카제 - 스트라토스4
[1] 물론 민폐형 기믹이 쭉 따라붙으면 주인공인데도 비호감 되기 십상이므로 점점 민폐 기믹을 줄여나가고 다른 긍정적인 기믹을 부여하게 된다.[2] 대표적인 예시로 나덜렁이 있다.[3] 텃밭왕 대회 에피소드에서는 그 점이 부각되며, 성적도 반지네 학교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4] 여동생인 변영심은 언니인 변응심에 비해 공부를 잘한다.[5] 원작 한정으로 뒤에서 전교 성적이 3등.[6] 이 내용은 캐릭터 소개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 주인공/열혈형에서도 확인 가능.[7] 작중에서 일으킨 민폐 때문에 나덜렁의 가족들이 혼내는 일이 많다.[8] 일부 극장판과 에피소드에서는 알고보니 천재라는 점이 부각되기도 한다.[9] 블랙 피트가 차를 맡긴 이유가 차에서 찍찍거리는 소리가 난다는 것인데, 문제는 소리가 나는 원인을 찾겠답시고 미키 마우스건 도날드 덕이건 구피건 할 것없이 엔진이고 뭐고 다 뜯어내버렸다는 것이다(...).[10] 작중에서는 바보처럼 보이지만 등장인물들이 이야기하는 수준이 너무 높아서다.[11] 바보라는 표현보다는 아무래도 방공호 생활이 너무 길다 보니 좀 멍청해졌다. 근데 후반부에 하는 짓을 보면 바보가 아니다[12] 다만, 월레스와 그로밋의 첫 작품인 '화려한 외출(A Grand Day Out)'에서는 딱히 무능한 캐릭터는 아니다. 작중에서 로봇에게 위협을 받는 장면도 몇 번 나오지만, 이것도 월레스의 잘못이 아니라 상호 간의 오해에서 비롯된 사건이라서 민폐형 캐릭터도 아니다. 하지만, 그 다음 작인 '전자바지 소동(The Wrong Trousers)'에서 무능한데다 민폐스러운 캐릭터라는 설정이 붙기 시작하더니, 다음 작으로 가면 갈수록 호구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면서 그로밋을 문자 그대로 개고생시킨다.[13] 신체능력 한정해서.[14] 텃밭왕 대회 에피소드에서는 그 점이 부각되며, 성적도 반지네 학교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15] 여동생인 변영심은 언니인 변응심에 비해 공부를 잘한다.[16] 원작 한정으로 뒤에서 전교 성적이 3등.[17] 텃밭왕 대회 에피소드에서는 그 점이 부각되며, 성적도 반지네 학교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18] 여동생인 변영심은 언니인 변응심에 비해 공부를 잘한다.[19] 원작 한정으로 뒤에서 전교 성적이 3등.[20] 이 내용은 캐릭터 소개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 주인공/열혈형에서도 확인 가능.[21] 작중에서 일으킨 민폐 때문에 나덜렁의 가족들이 혼내는 일이 많다.[22] 일부 극장판과 에피소드에서는 알고보니 천재라는 점이 부각되기도 한다.[23] 블랙 피트가 차를 맡긴 이유가 차에서 찍찍거리는 소리가 난다는 것인데, 문제는 소리가 나는 원인을 찾겠답시고 미키 마우스건 도날드 덕이건 구피건 할 것없이 엔진이고 뭐고 다 뜯어내버렸다는 것이다(...).[24] 블랙 피트가 차를 맡긴 이유가 차에서 찍찍거리는 소리가 난다는 것인데, 문제는 소리가 나는 원인을 찾겠답시고 미키 마우스건 도날드 덕이건 구피건 할 것없이 엔진이고 뭐고 다 뜯어내버렸다는 것이다(...).[25] 작중에서는 바보처럼 보이지만 등장인물들이 이야기하는 수준이 너무 높아서다.[26] 바보라는 표현보다는 아무래도 방공호 생활이 너무 길다 보니 좀 멍청해졌다. 근데 후반부에 하는 짓을 보면 바보가 아니다[27] 다만, 월레스와 그로밋의 첫 작품인 '화려한 외출(A Grand Day Out)'에서는 딱히 무능한 캐릭터는 아니다. 작중에서 로봇에게 위협을 받는 장면도 몇 번 나오지만, 이것도 월레스의 잘못이 아니라 상호 간의 오해에서 비롯된 사건이라서 민폐형 캐릭터도 아니다. 하지만, 그 다음 작인 '전자바지 소동(The Wrong Trousers)'에서 무능한데다 민폐스러운 캐릭터라는 설정이 붙기 시작하더니, 다음 작으로 가면 갈수록 호구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면서 그로밋을 문자 그대로 개고생시킨다.[28] 신체능력 한정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