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한글판 명칭
| 주옥수-아르고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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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ruby(珠, ruby=しゅ)][ruby(玉, ruby=ぎょく)][ruby(獣, ruby=じゅう)]-アルゴザウル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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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Animadorned Arch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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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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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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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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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명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패 및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중에서, "주옥수-아르고사우르스" 이외의 공룡족 몬스터 1장을 고르고 파괴한다. 그 후, 원래의 레벨이 그 파괴한 몬스터와 같아지는 파충류족 / 해룡족 / 비행야수족 몬스터 1장 또는 "진화약" 마법 카드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 ||||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패 / 필드의 공룡족 몬스터를 파괴하고, 그 후 같은 레벨의 파충류족 / 해룡족 / 비행야수족 몬스터 1장이나 진화약 카드 1장을 서치하는 유발효과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
공룡족 덱에선 베이비 케라사우루스 같은 카드를 파괴하고 리크루트하면서 진화약 카드를 서치할 수 있다. 다른 종족 몬스터를 서치할 수도 있지만, 레벨을 맞출 필요가 있으며, 공룡족에 관한 효과를 가진 경우도 적다. 물론 궁극진화약을 채용할 경우 공룡족 이외의 종족이 필요해지므로 해당 카드를 준비한다면 고려해볼 수 있다.
이 카드의 등장으로 공룡족에 없던 쁘띠라노돈과 베이비 케라사우루스를 자체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하급 몬스터가 생겼고, 패의 공룡족 파괴를 위해 썼던 진룡이나 염왕을 빼고 순수 공룡족 몬스터만으로도 덱 구축이 가능해졌다. 영혼을 먹는 오비랍토르는 필드에서만 파괴할 수 있었고 오버텍스 고아틀루스나 궁극의 전도 티라노는 소환이 까다로운 상급 몬스터라, 원 포 원이나 환창의 미세라사우루스 1장으로 나오는 이 카드는 더욱 좋은 지원이라고 볼 수 있다. 곧바로 이 카드를 소재로 링크리보나 새크리파이스 아니마를 불러 궁극진화약의 코스트를 전부 모을 수 있다.
카드명의 유래는 악어나 조류, 과거엔 공룡이 소속된 파충류의 분류군인 '지배파충류(Archosaurs)'에서 따온 것. 파충류족 / 해룡족 / 비행야수족 몬스터를 지정하는 효과는 여기서 유래된 것이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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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O-KR037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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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O-JP037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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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O-EN037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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