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장가라 : 이탈리아 출신 살인청부업자. 1933년 3월 6일에 미국 대통령 당선자 프랭클린 D. 루즈벨트에게 총격을 하여 암살을 시도했고,[2] 일리노이 주지사 안톤 서먹(Anton J. Cermak)을 살해했다. 동년 3월 20일에 플로리다에서 전기의자형을 받았다.
[1] 이 암살 때문에 장가라가 사실 적국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나치에서 보낸 스파이가 아니냐는 설이 있을 정도다. 암살에 성공했다면 이후의 전 세계 역사의 판도가 제대로 뒤바뀔 것이라는 예상이 있기 때문이다.[2] 이 암살 때문에 장가라가 사실 적국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나치에서 보낸 스파이가 아니냐는 설이 있을 정도다. 암살에 성공했다면 이후의 전 세계 역사의 판도가 제대로 뒤바뀔 것이라는 예상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