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트럼프 카드]]의 패
2.1. 각종 게임 속의 역할
3. 서브컬쳐에서3.1.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조커3.2. 그 외 조커의 이름을 가진 캐릭터
4. [[SANDBOX Gaming]] 소속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조재읍|Joker]]5. [[영화]]3.2.1. [[원피스(만화)|원피스]]의 코드네임3.2.2. 잭커 전격대의 조커3.2.3. [[수호캐릭터]]의 등장 직책3.2.4. [[풍운 시리즈]]의 등장인물3.2.5. [[R.O.D]]의 등장인물3.2.6. [[북두의 권]]의 등장인물3.2.7. [[제5인격]]의 캐릭터3.2.8. [[델타룬]]의 히든보스3.2.9. [[괴도조커]]의 등장인물
3.3. [[오역]]5.1. [[1998년]] 작 [[일본 영화]]: [[조커(1998)]]5.2. [[2012년]] 작 [[인도 영화]]: [[조커(2012)]]5.3. [[2019년]] 작 [[미국 영화]]: [[조커(2019)]]
6. 노래7. [[화투]]에서의 조커8. [[골판지 전기 시리즈]]의 [[LBX]]9.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주무대10. 걸그룹 [[달샤벳]]의 노래 JOKER11. 프로듀서 JOKER12. 축구 용어13.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음악14. 관련 문서1. 개요
2. 트럼프 카드의 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Joker_black_02.svg.png
스페이드, 클럽, 하트, 다이아몬드의 문양과 숫자 대신 광대가 그려져 있는 카드. 게임의 종류에 따라 와일드카드가 되기도 하며 아예 쓰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한 덱에는 조커 2장이 들어가 있다. 두 장의 조커는 제작 회사에 따라 두 장 다 흑백인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한쪽은 컬러가 들어가 있고 한쪽은 흑백으로 그려져 있다. 이 경우 편의상 "흑백 조커"와 "컬러 조커"로 구분하며 영어권에서는 "블랙 조커"와 "레드 조커"로 부르기도 한다. 두 장 다 흑백인 경우에도 대개 한쪽 조커가 더 크거나 작으며, 장식이 더 많이 그려진다든가 하는 차이가 있으며 이 쪽을 컬러 조커로 취급한다. 플레잉 카드의 종류에 따라서 흑백 조커 대신 엑스트라 조커라 해서 EXTRA JOKER라는 글자만 써있는 카드도 있다.
원래 조커는 1860년대 미국에서 유행하던 유커에서 최강패였던 추가 잭[1]이 그 원조로, 사무엘 하트 (Samuel Hart)라는 사람이 1872년에 Imperial Bower이라는 카드를 만든 게 최초의 조커가 되었다. 이후 이 추가패가 포커에서 와일드 카드로 쓰이게 되고 1940년대에 카나스타가 유행하면서 조커를 2장 넣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이름이 조커가 된 이유는 불명이나 조커가 유럽권이 아닌 미국에서 먼저 나왔다는 것만은 확실하다.[2] 출처1 출처2
조커 그림 자체의 모델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디오니소스. 보통은 남성이나 TS되어서 여성 캐릭터가 나오는 그림도 있다. 물론 요란한 옷차림은 그대로이다.
스페이드, 클럽, 하트, 다이아몬드의 문양과 숫자 대신 광대가 그려져 있는 카드. 게임의 종류에 따라 와일드카드가 되기도 하며 아예 쓰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한 덱에는 조커 2장이 들어가 있다. 두 장의 조커는 제작 회사에 따라 두 장 다 흑백인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한쪽은 컬러가 들어가 있고 한쪽은 흑백으로 그려져 있다. 이 경우 편의상 "흑백 조커"와 "컬러 조커"로 구분하며 영어권에서는 "블랙 조커"와 "레드 조커"로 부르기도 한다. 두 장 다 흑백인 경우에도 대개 한쪽 조커가 더 크거나 작으며, 장식이 더 많이 그려진다든가 하는 차이가 있으며 이 쪽을 컬러 조커로 취급한다. 플레잉 카드의 종류에 따라서 흑백 조커 대신 엑스트라 조커라 해서 EXTRA JOKER라는 글자만 써있는 카드도 있다.
원래 조커는 1860년대 미국에서 유행하던 유커에서 최강패였던 추가 잭[1]이 그 원조로, 사무엘 하트 (Samuel Hart)라는 사람이 1872년에 Imperial Bower이라는 카드를 만든 게 최초의 조커가 되었다. 이후 이 추가패가 포커에서 와일드 카드로 쓰이게 되고 1940년대에 카나스타가 유행하면서 조커를 2장 넣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이름이 조커가 된 이유는 불명이나 조커가 유럽권이 아닌 미국에서 먼저 나왔다는 것만은 확실하다.[2] 출처1 출처2
조커 그림 자체의 모델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디오니소스. 보통은 남성이나 TS되어서 여성 캐릭터가 나오는 그림도 있다. 물론 요란한 옷차림은 그대로이다.
2.1. 각종 게임 속의 역할
게임에 따라 쓰이는 곳 및 중요도는 천차만별이다. 포커와 훌라에서 사용했다가는 게임이 막장이 되기 좋으므로 두 게임에서는 어지간하면 쓰지 않는다.
- 도둑잡기에서는 '도둑' 카드이며 마지막에 남는 조커를 쥔 사람이 도둑이 된다.
- 프랑스식 타로에서는 발뺌(l'excuse) 아무 때에나 낼 수 있는 특수 카드이다. 해당 항목 참조.
- 포커는 원래 조커를 쓰지 않지만 쓸 때는 와일드 카드로 쓰는데, 일본 쪽에선 조커를 사용한 포커가 인기가 많다. 조커의 역할은 '어떤 카드로도 쓸 수 있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갖고 있으면 쉽게 페어를 만들 수 있다. 못해도 원 페어. 그런 의미에서 최강의 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으뜸패나 비장의 수 등을 조커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
3. 서브컬쳐에서
3.1.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조커
3.2. 그 외 조커의 이름을 가진 캐릭터
3.2.1. 원피스의 코드네임
3.2.2. 잭커 전격대의 조커
3.2.3. 수호캐릭터의 등장 직책
3.2.4. 풍운 시리즈의 등장인물
파일:external/www.fightersgeneration.com/joker-sav.jpg
피에로처럼 생긴 장신의 남자. 본명은 마르코 바야돌리드.
생긴 건 이래도, 사회로부터 소외된 무법자들을 통솔하는 도적단 "매지컬 히포포"의 리더라는 설정."테라뇨"와 "나오코"라는 이름의 어미와 새끼 하마를 기르고 있다.[12]
수신무투회에 참가하는 이유는 사자왕의 카리스마를 시기해서라는 이유. 그리고 태그 배틀에서는 조직단들 대부분이 경찰에 붙잡히는 바람에 망해가는 조직을 다시 살리기 위해 참가한다. 이후 붙잡혀 경찰에 끌려가지만 결국 탈옥하고 말았다... 라는 소식이 라디오로 전해진다.[13]
격투 스타일은 "저글 파이트(juggle fight)"라고 하는, 아류의 싸움법과 칼날을 입힌 트럼프나 깜짝 상자등의 "매직 아이템"을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격투기. 다른 캐릭터들처럼 딱히 무기가 정해지지 않고, 트리키한 동작들과 여러 무기들을 이용한, 나름 재밌는 캐릭터. 성능도 나름 까다로운 조작만 아니라면 쓸만하다.
사실 이런 캐릭터가 다른 격투게임 내에서는 흔한 편은 아니나,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격투스타일을 가진 캐릭터들이 즐비한 풍운 시리즈 내에서 본다면 양반 of 양반. 악당 쪽이나 기타 게임에서 개그 캐릭터로 자리 잡아도 위화감이 없다. 이러한 양반스러움과 괴악하기 짝이 없는 게임등장인물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이루어 왠지 푸근한 느낌을 주는 치유계 캐릭터로 발전하였다.
여담이지만 이 캐릭터와 질버, 카즈우(메즈우와 고즈우의 동생) 이렇게 3명 중 1명이 투표로 해서 KOF XI에 참전할 뻔했다 그러나 그 때 텐도 가이가 나와버려서 주인공VS보스 대비라고 자연히 탈락. 솔직히 3명은 물론이요 쟈즈마저 SNK팬들에게 있어서 거의 듣보 수준이지만.
피에로처럼 생긴 장신의 남자. 본명은 마르코 바야돌리드.
생긴 건 이래도, 사회로부터 소외된 무법자들을 통솔하는 도적단 "매지컬 히포포"의 리더라는 설정."테라뇨"와 "나오코"라는 이름의 어미와 새끼 하마를 기르고 있다.[12]
수신무투회에 참가하는 이유는 사자왕의 카리스마를 시기해서라는 이유. 그리고 태그 배틀에서는 조직단들 대부분이 경찰에 붙잡히는 바람에 망해가는 조직을 다시 살리기 위해 참가한다. 이후 붙잡혀 경찰에 끌려가지만 결국 탈옥하고 말았다... 라는 소식이 라디오로 전해진다.[13]
격투 스타일은 "저글 파이트(juggle fight)"라고 하는, 아류의 싸움법과 칼날을 입힌 트럼프나 깜짝 상자등의 "매직 아이템"을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격투기. 다른 캐릭터들처럼 딱히 무기가 정해지지 않고, 트리키한 동작들과 여러 무기들을 이용한, 나름 재밌는 캐릭터. 성능도 나름 까다로운 조작만 아니라면 쓸만하다.
사실 이런 캐릭터가 다른 격투게임 내에서는 흔한 편은 아니나,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격투스타일을 가진 캐릭터들이 즐비한 풍운 시리즈 내에서 본다면 양반 of 양반. 악당 쪽이나 기타 게임에서 개그 캐릭터로 자리 잡아도 위화감이 없다. 이러한 양반스러움과 괴악하기 짝이 없는 게임등장인물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이루어 왠지 푸근한 느낌을 주는 치유계 캐릭터로 발전하였다.
여담이지만 이 캐릭터와 질버, 카즈우(메즈우와 고즈우의 동생) 이렇게 3명 중 1명이 투표로 해서 KOF XI에 참전할 뻔했다 그러나 그 때 텐도 가이가 나와버려서 주인공VS보스 대비라고 자연히 탈락. 솔직히 3명은 물론이요 쟈즈마저 SNK팬들에게 있어서 거의 듣보 수준이지만.
3.2.5. R.O.D의 등장인물
3.2.6. 북두의 권의 등장인물
3.2.7. 제5인격의 캐릭터
3.2.8. 델타룬의 히든보스
3.2.9. 괴도조커의 등장인물
조커(괴도 조커) 문서 참조
3.3. 오역
일본 서브컬처 전반에서는, 번역시 '비장의 수, 으뜸패'라는 뜻의 단어를 '조커'로 번역하거나, 역으로 '조커'를 '비장의 수, 으뜸패'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알트아이젠의 최종무기 '비장의 수(切り札=키리후다=으뜸패)'를 쿄스케가 '조커'로 부르는 경우나,[14] 가면라이더 블레이드나 가면라이더 W에서는 작중 조커라는 단어의 의미를 으뜸패, 비장의 수로 언급, 취급하는 등 일본 창작물에서는 매우 흔한 일. 조커는 어떤 카드로도 쓸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원하는 최상급의 패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조커 카드의 능력에 기인한 탓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의미전달상 정확하다고 할 수 없다. 키리후다는 영어로 '트럼프'와 의미가 같다. 조커가 으뜸패가 되는 경우는 있어도, 조커보고 으뜸패라고 하지는 않는다.
4. SANDBOX Gaming 소속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Joker
5. 영화
5.1. 1998년 작 일본 영화: 조커(1998)
5.2. 2012년 작 인도 영화: 조커(2012)
5.3. 2019년 작 미국 영화: 조커(2019)
6. 노래
6.1. X JAPAN의 노래 Joker
1991년 발매된 "Jealousy"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HIDE가 작곡했다.
히데의 곡답게 요시키가 작곡한 곡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며, 듣다 보면 상당히 신난다. 전작인 "Blue Blood" 앨범의 "Celebration"(이 역시 히데가 작곡)과 비슷한 분위기의 곡.
히데의 곡답게 요시키가 작곡한 곡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며, 듣다 보면 상당히 신난다. 전작인 "Blue Blood" 앨범의 "Celebration"(이 역시 히데가 작곡)과 비슷한 분위기의 곡.
6.2. 사카키바라 유이의 앨범 및 노래 JOKER
앨범 자체는 2008년 8월에 발매되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해당 앨범의 두번째 트랙으로 실렸으며 PV에서는 트랙 1인 Love Game과 이어져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해당 앨범의 두번째 트랙으로 실렸으며 PV에서는 트랙 1인 Love Game과 이어져있다.
6.3. DANCERUSH STARDOM 수록곡
7. 화투에서의 조커
8. 골판지 전기 시리즈의 LBX
9.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주무대
- 조커 성단 문서 참고.
- 투구병의 할머니이기도 하다. 본인이 스스로 인정했다
10. 걸그룹 달샤벳의 노래 JOKER
- 달샤벳/음반 목록 문서 참고.
11. 프로듀서 JOKER
12. 축구 용어
경기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교체투입되는 선수를 말한다.
비밀경기, 히든 카드와는 비슷한 용어인 것 같지만 차이가 있다. 해당 용어들은 실력이 어느정도 될 때 그 실력으로 경기의 판도를 바꿀 때 주로 사용하는 용어라면, 조커는 실력보다는 플레이스타일을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든 경기 판도를 바꾸기 위해서 투입되는 선수들을 칭하는 용어다. 즉 단점이 뚜렷하거나 전체적인 실력 자체는 아쉬워도 특정 부분에서 강점이 있는 선수가 조커로 자주 쓰인다.
주로 상대방의 밀집 수비를 허물고 어떻게든 골을 넣거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골 결정력이 좋은 선수 혹은 좁은 공간에서의 드리블이 좋거나 제공권이 좋은 선수들이 많다. 캄프 누의 기적을 이끈 올레 군나르 솔샤르, 암스테르담의 기적을 이끈 루카스 모우라와 페르난도 요렌테가 대표적이다.
비밀경기, 히든 카드와는 비슷한 용어인 것 같지만 차이가 있다. 해당 용어들은 실력이 어느정도 될 때 그 실력으로 경기의 판도를 바꿀 때 주로 사용하는 용어라면, 조커는 실력보다는 플레이스타일을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든 경기 판도를 바꾸기 위해서 투입되는 선수들을 칭하는 용어다. 즉 단점이 뚜렷하거나 전체적인 실력 자체는 아쉬워도 특정 부분에서 강점이 있는 선수가 조커로 자주 쓰인다.
주로 상대방의 밀집 수비를 허물고 어떻게든 골을 넣거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골 결정력이 좋은 선수 혹은 좁은 공간에서의 드리블이 좋거나 제공권이 좋은 선수들이 많다. 캄프 누의 기적을 이끈 올레 군나르 솔샤르, 암스테르담의 기적을 이끈 루카스 모우라와 페르난도 요렌테가 대표적이다.
13.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음악
14. 관련 문서
[1] 현재는 조커가 이 추가 잭의 역할을 한다.[2] 현재 미국식 유커에서 조커가 없는 이유는 어느 시점에 조커를 빼고 하는 식이 유행한 것으로 추정된다.[3] 통칭 대마법사 조커.[4] 이명이 '황금의 조커'이다.[5] 직접적으로 조커라 나오지는 않으나, 뉴 베가스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로 표기되어 있어 특별히 작성.[6] 이름의 모티브가 조커.[7] 통칭 대마법사 조커.[8] 이명이 '황금의 조커'이다.[9] 직접적으로 조커라 나오지는 않으나, 뉴 베가스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로 표기되어 있어 특별히 작성.[10] 이름의 모티브가 조커.[11] 이름의 모티브가 조커.[12] 풍운묵시록 조커 스테이지에 나오는 하마들일듯.[13] 김수일은 단지 사자왕을 때려 눕혀 입다물게 하기 위해서 참가했을뿐 조커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14] 북미 번역판에서는 원래의 뜻에 가까운 뜻인 '트럼프 카드' 로 번역되었다.[15] 취소선이 긋긴 했지만 박명수한테서의 조커는 무한도전에서 잊을만하면 나오는 드립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이 외에도 무한도전 지못미 특집에서 다크나이트의 조커 분장을 하였는데 굉장히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었으며 무한도전 숫자야구에서도 막판 집념으로 인한 대활약을 보여준 것이 그야말로 트럼프 카드놀이의 조커같은 활약을 보여줌으로써 이제는 하나의 별명으로 자리잡았다.[16] 취소선이 긋긴 했지만 박명수한테서의 조커는 무한도전에서 잊을만하면 나오는 드립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이 외에도 무한도전 지못미 특집에서 다크나이트의 조커 분장을 하였는데 굉장히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었으며 무한도전 숫자야구에서도 막판 집념으로 인한 대활약을 보여준 것이 그야말로 트럼프 카드놀이의 조커같은 활약을 보여줌으로써 이제는 하나의 별명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