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宗村洞 | Jongchon-dong | |
광역자치단체
| |
마을이름
| 가재마을
|
행정표준코드
| 3611011100
|
인구
| 29,864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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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밀도
| 6,209.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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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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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 UTC+9
|
동장
| 박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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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홈페이지 | |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
1. 개요
2. 이름
연기군 남면에 있었던 종촌리에서 명칭이 유래되었다. 그래서 옛날의 연기군 남면 종촌리와 지금의 종촌동 위치는 조금 다르다.
순우리말인 민마루동으로 개칭될 예정이었지만 원 주민들의 반대로 개칭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종촌이라는 지역명은 민마루라는 순우리말 지역명을 일제강점기 때 한문으로 바꾼 지역명이다.
종촌고등학교의 교명이 논란이 됐던 것이 와전된 듯하다. 가칭인 민마루라는 교명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옛 지명인 ‘민마루’와 현 동명인 ‘종촌’ 후보군 중 민마루의 ‘민’이라는 이 민머리 등과 같이 사용되기에 어감이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 차순위인 종촌과 새로운 ‘한울’이란 제3의 이름이 제안되었고 둘 중 투표 결과 한울로 결정났는데 어느 시의원이 한울이라는 단어가 특정 종교를 연상시킬 가능성이 있어 반대의견을 냈고 결국 종촌으로 확정되었다.
이것이 입주 예정자들에게 알려졌는데 종촌이라는 이름이 어감이 나쁘고 세종시의 다른 학교명과 달리 순우리말이 아니라는 이유로 입주예정자들이 종촌이라는 교명에 반대를 한 것. 결국 흐지부지됐지만 말이다. 관련기사 그 덕에 대부분 순우리말로 지어진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동 중 드물게 한자이름, 정확히는 공식적으로 한자 표기를 사용하는 이름을 가지게 됐다.
여담으로 세종시 주변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이라는 동이 있어 몇몇 사람들이 헛갈려하기도 한다.
순우리말인 민마루동으로 개칭될 예정이었지만 원 주민들의 반대로 개칭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종촌이라는 지역명은 민마루라는 순우리말 지역명을 일제강점기 때 한문으로 바꾼 지역명이다.
종촌고등학교의 교명이 논란이 됐던 것이 와전된 듯하다. 가칭인 민마루라는 교명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옛 지명인 ‘민마루’와 현 동명인 ‘종촌’ 후보군 중 민마루의 ‘민’이라는 이 민머리 등과 같이 사용되기에 어감이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 차순위인 종촌과 새로운 ‘한울’이란 제3의 이름이 제안되었고 둘 중 투표 결과 한울로 결정났는데 어느 시의원이 한울이라는 단어가 특정 종교를 연상시킬 가능성이 있어 반대의견을 냈고 결국 종촌으로 확정되었다.
이것이 입주 예정자들에게 알려졌는데 종촌이라는 이름이 어감이 나쁘고 세종시의 다른 학교명과 달리 순우리말이 아니라는 이유로 입주예정자들이 종촌이라는 교명에 반대를 한 것. 결국 흐지부지됐지만 말이다. 관련기사 그 덕에 대부분 순우리말로 지어진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동 중 드물게 한자이름, 정확히는 공식적으로 한자 표기를 사용하는 이름을 가지게 됐다.
여담으로 세종시 주변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이라는 동이 있어 몇몇 사람들이 헛갈려하기도 한다.
3. 교통
4. 상업
5. 지리
6. 교육
7. 공동주택
- 가재마을 1단지 LH 천년나무(국민임대)
- 가재마을 2단지 호반 베르디움 3차
- 가재마을 3단지 중흥 S-클래스 에듀타운
- 가재마을 4단지 LH 동부 센트레빌
- 가재마을 5단지 현대 엠코타운
- 가재마을 6단지 초록지붕 세경아파트(공공임대)
- 가재마을 7단지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1차
- 가재마을 8단지 초록지붕 세경아파트(공공임대)
- 가재마을 9단지 한신 휴플러스 리버파크
- 가재마을 10단지 제일 풍경채 에듀파크
- 가재마을 11단지 한신 휴플러스
- 가재마을 12단지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2차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인 ‘멍에두들, 웃말, 가재, 웃뜸, 큰말’ 중에서 조음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고정리에 위치한 골짜기인 ‘가재골’을 활용한 가재마을로 명명하였다. ‘마을의 중심에서 한쪽 가장자리에 있는 골짜기’를 의미한다고 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