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한글판 명칭
| 졸부와 겸허의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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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ruby(金満, ruby=きんまん)]で[ruby(謙虚, ruby=けんきょ)]な[ruby(壺, ruby=つ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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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Pot of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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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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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으며, 이 카드를 발동하는 턴에 자신은 카드의 효과로 드로우할 수 없다.
①: 자신의 엑스트라 덱의 카드 3장 또는 6장을 뒷면 표시로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제외한 수만큼 자신의 덱 위에서 카드를 넘기고, 그 중에서 1장을 골라 패에 넣고, 남은 카드를 좋아하는 순서대로 덱 맨 아래로 되돌린다. 이 카드의 발동 후, 턴 종료시까지 상대가 받는 모든 데미지는 절반이 된다. | |
엑스트라 덱의 카드를 뒷면 표시로 제외하고, 제외한 수만큼 덱 위를 넘겨 그 중 1장을 서치하는 효과를 가졌다.
비슷하게 사용한 턴 드로우를 막아버리는 욕망과 졸부의 항아리와 달리, 이 카드는 맹세 디메리트로 박혀 있어서 다른 카드의 효과로 드로우했다면 이 카드를 못 쓴다. 대신 발동 타이밍에 제한이 없으니 메인 페이즈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게 장점.
뒷면 표시 카드 한정에 제외하는 카드가 순전한 랜덤인 욕졸과 달리, 엑스트라 덱의 앞면 표시 카드도 제외할 수 있어서 펜듈럼 몬스터도 제외할 수 있고, 제외하는 카드를 본인이 직접 고를 수 있어서 부담은 이쪽이 훨씬 적다.
욕망과 겸허의 항아리와 비교하면, 사용한 턴 특수 소환이 막혀서 진룡이나 제왕 같은 일부 카드군 외엔 못 쓰는 욕겸과 달리, 이 카드는 섬도희나 드래그마처럼 엑덱 15장을 전부 다 쓰는 극단적인 엑트 의존도를 보이는 테마가 아니라면 딱히 상관 없다는 차이점이 있다. 이와 별개로 욕겸은 드로우가 아니므로, 두 항아리를 같이 쓸 수 있다.
발매 후 특정 카드를 제외한 다른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잘 안 쓰는 마돌체, 드래곤메이드는 물론 엑트 의존도가 높은 아다마시아까지 쓰는 등 지금까지 나온 합체 항아리 중 범용성이 가장 높다. 다소 아쉬운 성능의 카드가 많은 블레이징 보텍스를 구입하는 존재 이유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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