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J. 마이클 테이텀
(John Michael Tatum)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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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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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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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점잖은 미성이 특징적이라 지적인 캐릭터나 쿨뷰티계 캐릭터로 유명하다. 북미의 더빙팬들은 일본 애니메이션 가상 캐스팅을 할 때 이런 계열 캐릭터로는 대부분 테이텀을 예상할 정도이며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아주 많다. 외모 또한 차분하고 준수한 편이라 한국의 김영선 성우와 여러모로 비슷한 이미지.
싱크로율과 연기에 좋은 평가를 받고, 테이텀의 이름을 많이 알리게 된 대표적인 배역은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오오토리 쿄우야와 <흑집사>의 세바스찬 미카엘리스 등. 특히 북미판이 2008년에 방영된 <오란고교 호스트부>는 데이텀이 주요 캐릭터 성우, 보이스 디렉터, 스크립트 어댑테이션을 모두 맡은 작품이며 그 전까지 조금씩 인지도와 커리어를 쌓아 올리고 있던 테이텀을 인기 성우의 반열에 올려놓기도 했다. 사실 본래 테이텀이 쿄우야의 성우로 정해진 것은 아니었고 트로이 베이커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해 테이텀으로 바뀐 것이 예상치 못한 대박을 터뜨린 것.
브리나 펠렌시아와 같이 출연한 작품이 많은데, 의외로 둘이 주요 접점이 큰 캐릭터들끼리 출연해왔다.
싱크로율과 연기에 좋은 평가를 받고, 테이텀의 이름을 많이 알리게 된 대표적인 배역은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오오토리 쿄우야와 <흑집사>의 세바스찬 미카엘리스 등. 특히 북미판이 2008년에 방영된 <오란고교 호스트부>는 데이텀이 주요 캐릭터 성우, 보이스 디렉터, 스크립트 어댑테이션을 모두 맡은 작품이며 그 전까지 조금씩 인지도와 커리어를 쌓아 올리고 있던 테이텀을 인기 성우의 반열에 올려놓기도 했다. 사실 본래 테이텀이 쿄우야의 성우로 정해진 것은 아니었고 트로이 베이커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해 테이텀으로 바뀐 것이 예상치 못한 대박을 터뜨린 것.
브리나 펠렌시아와 같이 출연한 작품이 많은데, 의외로 둘이 주요 접점이 큰 캐릭터들끼리 출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