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조해의 계승자 스카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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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명
| 爪骸の継承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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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Successor of the 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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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지역
| 불이 내리는 거리의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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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조해의 화염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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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스카아하의 혈영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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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여왕의 조해의 혈영핵[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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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1 - 영광을 넘어서 (栄光を越え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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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2 - 신해의 계승자 (神骸の継承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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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1페이즈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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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날리기
| 호를 그리며 날아가는 불타는 수리검을 던져 적에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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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염
| 바닥에 불타는 마름쇠를 깔아 밟은 적에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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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백합
| 수리검을 난무하여 공격 후 바닥에 떨어진 수리검은 잠시 뒤 폭발하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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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기
| 등의 와키자시를 뽑아 순식간에 적을 베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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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손톱
| 이글거리는 손톱으로 전방의 적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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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밀
| 불타는 꼬리로 주변을 휩쓸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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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날리기는 스카아하 코드에, 장미화염과 화염백합은 여왕의 조해 코드에 연혈로 구현되어 있다. 불씨 날리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패턴으로 나름의 유도성을 갖추고 날아옴과 동시에 세 개가 날아오기 때문에 다 맞으면 큰 피해량을 기대할 수 있어 조심해야한다. 심지어 선딜레이까지 짧아 꽤나 까다로운 패턴. 앞이나 뒤로 피할 경우 저스트 회피가 아니라면 반드시 하나의 수리검을 맞으므로 좌우로 피하는 습관을 들이자. 장미화염은 크게 까다롭진 않으나 화염백합은 수리검을 일단 맞기 시작하면 그 다음은 장담할 수 없다.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가르기로 단발 피해량은 높지 않지만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기본적으로 백스텝을 내장하고 있어 가르기 이후 경직 풀리기도 전에 날아드는 불씨 날리기는 매우 아프다. 약점은 얼음과 전기로 상당히 특이하다. 얼음 속성 공격을 받으면 20% 대미지 증가가 있는 것 까지는 보스 자체가 화염의 힘을 가졌으므로 납득이 가나 전기 대미지는 이상하게도 25%의 대미지 증가가 있다. 왜일까?
1.2. 2페이즈
추가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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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멸
| 화염 기둥을 내뿜으며 적이 없는 위치로 점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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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섬
| 장검을 뽑아 순식간에 적을 가르고 지나가며 바닥에 불타는 검상을 남겨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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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수리검
| 수리검을 던져 피해를 준 뒤 폭발시켜 추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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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신
| 자신의 모습을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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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즈에 들어서게 되면 단연 조심해야 할 것은 일섬이다. 무지막지한 피해량을 자랑하며 이 때부터는 와키자시로 사용하던 가르기조차 장검을 이용해 사용하기 때문에 맞으면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폭염 수리검은 피하기 쉬운 편이나 이 모든 패턴이 발악으로 나오는 은신과 겹쳐진다면 조금 난감하다. 바닥의 모래먼지는 그대로 남으니 모래먼지를 보고 위치파악 후 공략할 것.
2. 기타
정체는 야쿠모 시노노메, 리키, 미겔 가르시아의 옛 용병시절 동료이자 야쿠모가 찾는 대상인 에밀리 수 본인. 야쿠모를 좋아하고 있으며 야쿠모와 다른 고아원 친구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자진하여 미도의 신해 실험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