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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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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조태용 趙太庸 | Cho Tae-yong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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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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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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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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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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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선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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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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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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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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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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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2.1. 외교관 경력
2.2. 정치 활동
2019년 5월 <문재인 정권 안보파탄 백서> 제작을 위해 자유한국당에 영입되었다. #
2020년 미래한국당에 입당하여 비례대표 경선에 참여하였고 당선 안정권인 4번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비례대표 공천을 둘러싼 황교안-한선교 간의 갈등으로 인해 비례대표 명단이 재조정되어, 조 전 차관은 6번으로 재배치되었다. 순위가 좀 밀려나긴 했지만, 안정권인 건 마찬가지인 셈이다.
예상대로 21대 총선에서 안정적으로 당선되면서 국회에 입성했다.
당선 이후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위협을 경시하는 태도에 동의할 수 없어 여의도까지 오게 됐다"고 정치권에 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9.19 군사합의와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1]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국회의원으로서 1호 임무로 '북한인권법 되살리기'와 '북한 인권침해기록 정비'를 꼽았으며, 이를 위해 외교통일위원회와 국방위원회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당선 이후 자신과 같이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더불어시민당 소속 윤미향 당선인을 저격했다. 이용수 할머니가 '박근혜 정부의 2015년 위안부 합의 내용을 윤미향 당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미리 알고 있었다'고 폭로하자, 조태용 당선인은 "2015년 당시 (외교부 담당자가) 윤미향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현재 정의기억연대) 대표와 위안부 합의 내용을 충분히 논의했다는 내용을 분명히 보고 받았다"고 증언했다.[2] #
2020년 미래한국당에 입당하여 비례대표 경선에 참여하였고 당선 안정권인 4번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비례대표 공천을 둘러싼 황교안-한선교 간의 갈등으로 인해 비례대표 명단이 재조정되어, 조 전 차관은 6번으로 재배치되었다. 순위가 좀 밀려나긴 했지만, 안정권인 건 마찬가지인 셈이다.
예상대로 21대 총선에서 안정적으로 당선되면서 국회에 입성했다.
당선 이후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위협을 경시하는 태도에 동의할 수 없어 여의도까지 오게 됐다"고 정치권에 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9.19 군사합의와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1]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국회의원으로서 1호 임무로 '북한인권법 되살리기'와 '북한 인권침해기록 정비'를 꼽았으며, 이를 위해 외교통일위원회와 국방위원회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당선 이후 자신과 같이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더불어시민당 소속 윤미향 당선인을 저격했다. 이용수 할머니가 '박근혜 정부의 2015년 위안부 합의 내용을 윤미향 당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미리 알고 있었다'고 폭로하자, 조태용 당선인은 "2015년 당시 (외교부 담당자가) 윤미향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현재 정의기억연대) 대표와 위안부 합의 내용을 충분히 논의했다는 내용을 분명히 보고 받았다"고 증언했다.[2] #
3. 여담
4. 소속 정당
5. 선거 이력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20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 9,441,520 (33.84%)
| 당선 (6번)
| 초선[8]
|
6. 둘러보기
[1] 참고로 북한 외교관 출신의 태영호도 탈북 선원 북송을 계기로 정치권에 입문했다고 밝힌 바 있다.[2] 조 당선인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발표(12월 28일) 두 달 전인 2015년 10월까지 외교부 1차관으로 재직했고, 이후 NSC 사무처장과 국가안보실 제1차장을 거쳤다.[3]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 합당[4]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 합당[5] 미래통합당에 흡수 합당[6] 미래통합당에 흡수 합당[7] 2020년 5월 19일 미래통합당 흡수합당.[8] 2020년 5월 19일 미래통합당 흡수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