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2.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잠깐 일하던 때에 학생 시절부터 만들어왔던 광란의 수족관을 IGF 2002년 공모전에 내놓았고, 팝캡 게임즈의 창립자 중 한 명이 재능을 눈여겨보고 팝캡을 통해 이 게임을 발매하자고 설득하였으며, 몇년쯤 지나서 팝캡에 입사하여 식물 vs 좀비를 만들었다. 팝캡이 일렉트로닉 아츠에 인수된 이후 식물 vs 좀비 2가 제작 중일 때에 식좀2가 Pay to Win, 즉 현질 유도 게임이 되는 것에 반대했다가 2012년 9월 때 해고되었다.[1]
해고된 후에는 2014년에 팝캡에서 친하던 아티스트 리치 워너[2], 프로그래머 커트 파이퍼[3]와 함께 All Yes Good이라는 인디 게임 스튜디오를 차려 현재까지도 게임 제작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해고된 후에는 2014년에 팝캡에서 친하던 아티스트 리치 워너[2], 프로그래머 커트 파이퍼[3]와 함께 All Yes Good이라는 인디 게임 스튜디오를 차려 현재까지도 게임 제작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