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조중구(趙重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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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 |
사망일
|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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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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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호
| 자 수득(壽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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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관료, 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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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위
| 조선귀족 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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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제 강점기의 조선귀족이다.
2. 생애
1906년 서울에서 조동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23년 아버지 조동윤 남작 작위를 습작했다. 이후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종5위에 서위되었고, 1930년 1월 22일 창복회로부터 1월분 교부금 150원을 받기도 했다.
1932년 교토 제국대학 농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 촉탁으로 재직했다.
1940년 일본 정부로부터 개국 2600년 축전 기념장을 받으면서 정5위에 서위되었고, 이듬해엔 종4위에 서위되었다.
2008년 발간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습작 부문에 수록되었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1932년 교토 제국대학 농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 촉탁으로 재직했다.
1940년 일본 정부로부터 개국 2600년 축전 기념장을 받으면서 정5위에 서위되었고, 이듬해엔 종4위에 서위되었다.
2008년 발간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습작 부문에 수록되었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