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바이어스
Joyce Byers |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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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마트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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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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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조나단 바이어스, 윌리엄 바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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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 뒤집힌 세계, 로니 바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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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 감이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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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시즌 1에서 윌이 사라지고 집 안에 초현실적인 사건들이 벌어지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윌의 생존을 믿고 필사적으로 아들을 찾아 헤맨다. 다만 옆에서 보면 미친 사람처럼 보인다는 게 문제.[2] 하지만 기묘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이 드라마에서 정확한 직감으로 내린 결정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해결사 중 하나이기도 하다. 게다가 상황이 상황인 만큼 절박할 뿐 의외로 그러한 혼란 속에서도 상당히 판단력이 좋은 모습을 보이는데, 윌이 집안의 전등을 이용해 존재를 어필한다는 사실을 알아내자 자신이 일하던 마트에서 크리스마스 전등을 엄청나게 산 뒤 온 집안에 이를 설치하여 아들의 존재를 인식하며 전등 밑에 알파벳을 적어놓고 의사소통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시즌 2에서는 시즌 1의 사건으로 윌을 과보호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전히 고통받는 윌을 보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발버둥친다. 참고로 상당히 남자복이 없다. 전 남편과는 이혼한 상태고, 학창 시절에 알던 밥 뉴비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시즌 2 말미에 뉴비가 죽는다.
시즌 3에서는 호퍼와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가 했더니 호퍼도 죽었다. 결국 남자친구를 사귀는 건 잘하지만 다 죽어서 보낸다는 걸 생각하면 여러모로 안습하다. 사건이 해결된 이후에는 윌과 조나단, 그리고 호퍼의 사망 이후 바이어스가와 같이 살게 된 일레븐과 함께 호킨스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