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광주 FC U-18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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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태 (趙容泰 / Cho Yo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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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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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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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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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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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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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0cm /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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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8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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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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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 금호고등학교 코치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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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클럽
2.1. 수원 삼성 블루윙즈~군 복무
연세대학교 3학년 재학 도중이던 2008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발을 들이게 된다. 데뷔한 그 해에 조커로 출전하여 중요한 경기에서 득점을 해내면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2009년에는 부상으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2010년 상무에 입대하며 병역을 먼저 해결하게 된다.
윤성효 감독 시절 상무에서 돌아와 전북전에 교체투입되었다가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플레이을 하여 윤성효에게 엄청난 욕을 먹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윤성효가 노발대발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그래서인지 윤성효 감독이 수원을 이끌던 시절에는 그리 중용되지 못했다.
수원에서 감독이 교체된 이후부터는 서브 혹은 선발로 출장 수가 늘어났다. 특히 자원 부족으로 공격 전개에 애를 먹었던 서정원 감독이 중용했다.뛸 선수가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윙어로 쓰기도 하지만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 2013년 7월 13일 제주와의 원정경기에서는 역전골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도 올렸다.
윤성효 감독 시절 상무에서 돌아와 전북전에 교체투입되었다가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플레이을 하여 윤성효에게 엄청난 욕을 먹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윤성효가 노발대발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그래서인지 윤성효 감독이 수원을 이끌던 시절에는 그리 중용되지 못했다.
수원에서 감독이 교체된 이후부터는 서브 혹은 선발로 출장 수가 늘어났다. 특히 자원 부족으로 공격 전개에 애를 먹었던 서정원 감독이 중용했다.
2.2. 경남 FC~광주 FC
2014년 1월 경남 FC로 이적하였으나 1경기 출장에 그쳤고, 결국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2014년 7월 14일 광주 FC로 이적하였다. 그리고 광주에서는 다시 주전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한 끝에 마침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바로 전 소속팀 경남 FC를 만났으며, 선제골을 넣으며 자신을 쓰지 않은 전 소속팀에게 복수를 성공했다. 이후 2016년까지 광주에서 뛰며 팀의 승격과 2년 연속 K리그 클래식 잔류에 공헌했다.
2.3. 서울 이랜드 FC
3. 지도자 경력
4. 여담
- 별명은 짭청용. 뭔가 이청용과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이라 그렇게 보는 것 같다.
- 원래 전남 드래곤즈 유스 출신으로, 광양제철고에서 전남으로 올라갈 생각이었지만 입단 제의가 오지 않아 연세대로 진학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