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조용순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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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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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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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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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 춘산(椿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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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기간
| 제7대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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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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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1898년 충청남도 진잠군(현 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에서 태어났다.# 회덕공립보통학교(현 대전삼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18년 경성고등보통학교, 1922년 경성전수학교를 졸업하였다.
경성전수학교 졸업 후 1923년부터 1926년까지 경성지방법원 개성지청 서기과 서기 겸 통역생으로 발령된 것을 시작으로 1927년부터 1928년까지, 1930년부터 1932년까지 해주지방법원 재령지청 서기과 서기로 근무하였으며 그 사이 1925년 판검사 특별 임용시험에 합격하였고 1929년에는 해주지방법원 곡산출장소 서기로 근무하기도 했다.#
이후 1933년부터 1936년까지 평양지방법원 판사, 1937년부터 1940년까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청 판사로 근무하다가 퇴임하고 1941년 황해도 해주군에서 변호사로 개업했다.
광복 후, 1945년 대전지방법원장에 임명되어, 대구고등법원장, 대법원 대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1954년 6월부터 1955년 9월까지 법무부장관을 지냈다. 법무부장관 시절 사사오입 개헌을 옹호하였다. 1958년 6월부터 1960년 5월까지 대법원장을 지냈다.
1975년 8월 27일에 사망하였다.
경성전수학교 졸업 후 1923년부터 1926년까지 경성지방법원 개성지청 서기과 서기 겸 통역생으로 발령된 것을 시작으로 1927년부터 1928년까지, 1930년부터 1932년까지 해주지방법원 재령지청 서기과 서기로 근무하였으며 그 사이 1925년 판검사 특별 임용시험에 합격하였고 1929년에는 해주지방법원 곡산출장소 서기로 근무하기도 했다.#
이후 1933년부터 1936년까지 평양지방법원 판사, 1937년부터 1940년까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청 판사로 근무하다가 퇴임하고 1941년 황해도 해주군에서 변호사로 개업했다.
광복 후, 1945년 대전지방법원장에 임명되어, 대구고등법원장, 대법원 대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1954년 6월부터 1955년 9월까지 법무부장관을 지냈다. 법무부장관 시절 사사오입 개헌을 옹호하였다. 1958년 6월부터 1960년 5월까지 대법원장을 지냈다.
1975년 8월 27일에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