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북한이 자국 순수 기술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지능형손전화기용 모바일 운영 체제. 지능형손전화기는 북한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표기다. 참고. 국내에 널리 알려진 '똑똑 손전화'[1]나 '현명 손전화' 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그런 단어는 북한에 없다. 참고로 터치폰은 '화면접촉수감식 손전화'(...)라고 부른다. 그러나 2017년은 기점으로 북한에서도 '스마트폰'이란 표현도 사용하는 것이 드러났다. 그런데 더 웃긴 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외래어 순화 예시로 나와 있다는 것이다!
이름도 조선(북한)식 운영 체제라는 모르는 사람이 처음 보면 개드립인 줄 알 거 같은 지극히 문화어스러운 이름이다. 이름만 그렇지 실상은 구글 안드로이드이다. 붉은별 모바일
이름도 조선(북한)식 운영 체제라는
2. 실상
3. 특징
- 2018년을 기점으로 북한에서 사용되는 모든 안드로이드 단말에 북한 당국의 DRM이 걸린 것이 확인 되었다.
- 자국 자료 봉사 2.0에서 받는 앱 이외의 앱은 당국의 승인이 있어야 앱을 받을 수 있다.
- 기본적으로 파일은 북한 당국에서 제공한 파일,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직접 녹음한 음성 파일, 직접 촬영한 동영상 파일 이외의 파일들은 '인증되지 않은 파일'이라 뜨며 열람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당국이 허가하지 않은 APK를 설치할 수도 없다.[7]
- 사용자가 당국이 허가한 행동이 아닌 활동 감지 시 이 흔적을 수집하여 따로 당국으로 전송하기 위한 별도의 앱과 통신 칩이 따로 내장되어 있다. 이 어플은 절대 삭제가 불가능하며[8], 칩은 일체형이라 사용자가 임의로 분리할 수 없게 만들어져 있다.
- '고무총쏘기'라는 게임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아무리 봐도 앵그리버드의 마개조 버전이다.
하지만 xda-developers의 개발자에 의하면 이러한 제한은 전부 소프트웨어적으로 막았기 때문에 부트로더 언락을 하고 DRM 및 통신제한 해제, 각종 도청감시앱을 삭제하고 GApps를 설치하면 WiFi와 데이터통신을 이용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 Google Play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스마트폰이 된다고 한다.
4. 탑재 기기
[1] 이건 현재 국립국어원이 스마트폰을 순우리말로 순화했다고 주장한 단어다.[2] 이전 명칭은 '봉사시장'이였다.[3] 승인이 나지 않은 파일은 썸네일이 아예 보이지 않으며 허가된 파일만 썸네일이 제대로 보인다. MP3 파일의 경우에는 아예 재생조차 되지 않는다.[4] 삭제하려고 시도하는 순간 활동 흔적이 바로 당국으로 보내진다.[5] 아리랑 스마트폰중에 유일하게 아리랑 171 스마트폰이 국가 인트라넷 방식인 미래 자료 통신망의 접속이 가능하다.[6] 이전 명칭은 '봉사시장'이였다.[7] 승인이 나지 않은 파일은 썸네일이 아예 보이지 않으며 허가된 파일만 썸네일이 제대로 보인다. MP3 파일의 경우에는 아예 재생조차 되지 않는다.[8] 삭제하려고 시도하는 순간 활동 흔적이 바로 당국으로 보내진다.[9] 아리랑 스마트폰중에 유일하게 아리랑 171 스마트폰이 국가 인트라넷 방식인 미래 자료 통신망의 접속이 가능하다.[10] 3번 항목의 태블릿 컴퓨터[11] 3번 항목의 태블릿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