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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
朝鮮大學校 醫科大學部屬 病院 CHOSUN UNIVERSITY HOSPITAL |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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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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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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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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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수
| 849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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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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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문제점
전남대병원과 함께 광주전남권의 둘뿐인 3차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이나 사실 라이벌이라고 부르기에는 규모 차이가 큰 편이다. 2019년 의료수익(매출)만 비교해도 전남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을 합친 법인 전체 매출)은 7,361 억 원, 조선대병원은 2,490 억 원으로 3배의 차이가 난다. 대충 익산에 위치한 원광대(산본병원 포함)도 2,423억 원인데 여기와 비슷하다.
사실 순전히 지역내 의과대학이 유일하게 전남대/조선대 둘뿐이라서 상급종합병원을 유지한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 현실이기도 하다. 물론, 인구 유출이 많았고 성장이 더딘 호남권에서 이건 어쩔 수 없는 로컬대학병원의 현실이기도 하다. 그래서 분명 상급종합병원 타이틀을 달고 있으면서도 환자들을 전남대병원으로 보내거나 혹은 서울로 가라고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실력과 경험의 문제 또는 의료장비에서 문제가 있는지 많은 중환자들을 인근 전남대로 이송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오래전부터 병원을 증설하고 의료장비를 새로 장만하려 하고 있으나, 자금 마련이 쉽지 않다고 한다. 일단 조선대학교 법인 자체가 사실상 공영제인데도 법인이사를 둘러싸고 구 이사들이 안 물러나고 결국 2018년 관선이사까지 들어올 정도였으니 법인부터 병원에 신경쓰기 힘들었을뿐더러 대학도 지속적인 구조조정 압박에 자금사정이 좋지 못하다. 이건 병원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한다(법인은 결국 공영형 사립대학으로의 전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어차피 민립대학이라서 정부에 경영권 내주고 제대로 지원받자 이야기). 그래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근 병상 수를 크게 늘리기는 했다.
사실 순전히 지역내 의과대학이 유일하게 전남대/조선대 둘뿐이라서 상급종합병원을 유지한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 현실이기도 하다. 물론, 인구 유출이 많았고 성장이 더딘 호남권에서 이건 어쩔 수 없는 로컬대학병원의 현실이기도 하다. 그래서 분명 상급종합병원 타이틀을 달고 있으면서도 환자들을 전남대병원으로 보내거나 혹은 서울로 가라고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실력과 경험의 문제 또는 의료장비에서 문제가 있는지 많은 중환자들을 인근 전남대로 이송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오래전부터 병원을 증설하고 의료장비를 새로 장만하려 하고 있으나, 자금 마련이 쉽지 않다고 한다. 일단 조선대학교 법인 자체가 사실상 공영제인데도 법인이사를 둘러싸고 구 이사들이 안 물러나고 결국 2018년 관선이사까지 들어올 정도였으니 법인부터 병원에 신경쓰기 힘들었을뿐더러 대학도 지속적인 구조조정 압박에 자금사정이 좋지 못하다. 이건 병원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한다(법인은 결국 공영형 사립대학으로의 전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어차피 민립대학이라서 정부에 경영권 내주고 제대로 지원받자 이야기). 그래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근 병상 수를 크게 늘리기는 했다.
4. 여담
- 과거 제2병원이 있었다! 광양시 금호동에 조선대학교부속광양병원이 존재했었으나 2000년에 지속되는 경영난으로 인해 폐업했다. 현재 해당건물은 학원과 의료시설로 쓰이고 있다고한다.
- 한때 순천시의 권유로 순천신대지구에 분원 건립을 계획하기도 했으나, 관련법의 문제로 병원부지를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없어서 사실상 포기했다.
- 병원이 평지가 아니라 언덕 꼭대기에 위치한 관계로 자차가 없어서 버스로 온 사람은 정류장에서 내려서 오르막길을 올라야한다. 다만 병원 셔틀버스가 다니니 버스시간표를 참고해도 좋다.
- 조선대병원은 예전부터 낙후된 의료장비 및 시설을 교체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본원 리모델링 및 낡아빠진 구형 의료장비를 교체할 금액도 부족할 정도로 금전적인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2015년도에도 본원 리모델링을 계획했으나 금전적인 문제로 포기했다고. 하지만 2016년 신규 진료동을 지으면서 공간 문제는 좀 나아졌다. 2017년 들어서는 나름 돈이 생겼는지 병상도 늘리고 시설도 조금씩이나마 개선하고 있다.
- 2018년 현재 제2병원 욕심은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재단의 재정상태 지역 내 인구 문제로 확장 혹은 분원 건립이 과거처럼 쉽지는 않다. 확장을 할려면 순천시 같은 인구가 있는 지역에 분원설치하거나 노인, 관절같은 특화센터를 설립하거나 따로 암전문 특화병원을 짓거나 인데 이건 전자는 수익성과 건립비용의 문제가 후자는 라이벌인 전남대병원이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특히 순천시 제2병원은 과거에도 시도하였다가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