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등장인물
2.1. 실존인물
- 후궁 송씨: 세종대왕은 정비 소헌왕후 외에 후궁 10명을 두었는데, 그 중에서 송씨 성을 가진 사람으로 상침(尙寢) 송씨(宋氏)가 있었다.
- 안평대군: 1418~1453. 본명은 이용. 세종의 셋째 아들. 나이가 어리지만 그림과 글씨에 능하며 명나라에 가고 싶어 한다.
- 문종: 1414~1452. 본명은 이향. 세종의 맏아들로 훗날 세종에 이어 왕의 자리에 오른 문종이다. 문종은 학문을 좋아하고 동시에 화약 무기 연구에 관심이 많았다. 왕이 된 1451년 문종화차를 직접 개발해 전국 곳곳에 설치하여 나라를 지키는 데 사용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장발의 청년. 마지막화인 42화에서 왕세자로서, 그리고 국왕으로서 등장한다.
2.2. 가공인물
- 한설화: 장영실과 같은 동네에 사는 소녀. 가끔씩 당돌한 태도를 보이며 장영실을 좋아하는 눈치.
- 상선: 세종을 측근에서 모시는 나이 많은 내관. 악기 연주를 좋아하는 듯, 내관이 되지 않았다면 악사가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 세종의 평.
- 링링: 어머니가 조선 사람인 중국 소녀. 안평대군의 여장을 간파했다.
3. 에피소드
회차
| 제목
| 연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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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세종, 삼총사를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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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비밀 임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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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독이 든 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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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이천의 잠복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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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도적단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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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갈색 청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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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이순지의 변신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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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음계의 기준, 12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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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돌로 만든 악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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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화살촉과 편경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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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아직 밝히지 못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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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하늘 꽃이 터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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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삼총사, 이용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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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사라진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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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수상한 화약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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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위기에 처한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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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보이지 않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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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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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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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행방불명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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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삼총사의 새로운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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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세종의 특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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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철통보안 8단 자물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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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천문대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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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영실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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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비밀 문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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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감춰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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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성균관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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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책 괴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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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세종과 매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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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시치미를 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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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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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봄비 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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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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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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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사라진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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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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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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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빙고 문제를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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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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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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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안녕,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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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12화에서 안평대군이 '명나라에 가는 것이 다섯살 평생 소원'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작중 시대적 배경은 12화 기준 세종 4년(1422)에 해당한다. 그리고 23화에서는 '명나라에 다녀온 뒤로 5년이 지났다'는 장영실의 언급이 있었으므로 23화 기준 세종 9년(1427)이다. 문제는 24화에서 간의대가 등장하는데, 간의대의 착공은 세종 15년(1433)이고 완공은 세종 16년(1434)라 약 6년 정도의 차이가 난다는 것.
28화에 성균관으로 나온 건물이 일본 나라현의 도쇼다이지와 흡사하게 묘사되었다.
작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문아 단행본 논란 때문인지 2016년 7월 6일 해당 사건의 진정서를 접수한 후원자가 받은 답변에서 1~2달 이내로 그만두겠다고 했다.
28화에 성균관으로 나온 건물이 일본 나라현의 도쇼다이지와 흡사하게 묘사되었다.
작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문아 단행본 논란 때문인지 2016년 7월 6일 해당 사건의 진정서를 접수한 후원자가 받은 답변에서 1~2달 이내로 그만두겠다고 했다.
5. 고증
- 세종이 장영실, 이순지, 이천을 불러들인 표면적인 이유는 천문의상(天文儀象) 제작인데, 천문의상 제작에 착수한 것은 세종 14년(1432)이다.
- 41화에서 훈민정음 반포식이 거행되는데, 훈민정음이 반포된 것은 세종 28년(1446)으로 세종의 나이가 쉰을 바라보지만 수염 한 올 나지 않은 젊은 모습 그대로 나온다. 주인공인 장영실, 이순지, 이천도 마찬가지.
- 장영실은 1442년 세종이 탄 가마를 제작했다가 가마가 부서지는 사고로 인해 파직당한 후 역사서에서 모습을 감추지만, 조선 과학 삼총사에서는 문종이 즉위한 후에도 계속 궁중에 남아 일하는 것으로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