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창원시청 축구단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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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재
(趙錫宰/ Cho Seok-Jae)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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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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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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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0cm / 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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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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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5년 전북 현대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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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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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프로 입단 전
2.2. 전북 현대 모터스
2.3. 충주 험멜
2.4. 전남 드래곤즈
파일:조석재전남.jpg
2016시즌에는 원소속팀 전북으로 복귀해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전북이 같은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는 이종호를 영입하면서 경쟁이 험난해졌고, 이종호 이적에 대한 반대급부로 임대 이적이 확정되면서 전남 드래곤즈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다만 이후 선수와의 인터뷰 결과 이번 임대 이적은 선수와 단 한 마디의 상의도 없이 이루어졌다는게 밝혀졌다. 본인도 임대 확정 기사가 나온걸 보고 나서야 임대 소식을 알았다고 (...) 이 때문에 구단에 적잖게 실망했는지 시즌종료후 "전북에서 이동국의 후계자가 되고싶다."라며 자신감 있게 인터뷰했던 선수가 "전남에서도 큰 활약을해서 완전 이적하고 싶다."며 전북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전북 팬들은 "이번 일은 구단이 잘못했다.", "선수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 "돌아오지 않아도 할 말이 없다." 면서도 일부 팬들은 "전남에서 크게 활약에서 전북으로 돌아와 팀에 보탬이 되어줬음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적 초기의 포부와는 달리 1부 리그에서는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전남 드래곤즈에서 9경기 1골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전북 현대 모터스로 복귀했다.
2016시즌에는 원소속팀 전북으로 복귀해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전북이 같은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는 이종호를 영입하면서 경쟁이 험난해졌고, 이종호 이적에 대한 반대급부로 임대 이적이 확정되면서 전남 드래곤즈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다만 이후 선수와의 인터뷰 결과 이번 임대 이적은 선수와 단 한 마디의 상의도 없이 이루어졌다는게 밝혀졌다. 본인도 임대 확정 기사가 나온걸 보고 나서야 임대 소식을 알았다고 (...) 이 때문에 구단에 적잖게 실망했는지 시즌종료후 "전북에서 이동국의 후계자가 되고싶다."라며 자신감 있게 인터뷰했던 선수가 "전남에서도 큰 활약을해서 완전 이적하고 싶다."며 전북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전북 팬들은 "이번 일은 구단이 잘못했다.", "선수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 "돌아오지 않아도 할 말이 없다." 면서도 일부 팬들은 "전남에서 크게 활약에서 전북으로 돌아와 팀에 보탬이 되어줬음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적 초기의 포부와는 달리 1부 리그에서는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전남 드래곤즈에서 9경기 1골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전북 현대 모터스로 복귀했다.
2.5. FC 안양
파일:external/ph.kyeonggi.com/1319418_1215720_1245.jpg
2017년 2월 28일 FC 안양 임대가 발표되었다.
안양에 임대되고 안산 전을 시작으로 모든 경기에 출전했는데, 모두 김효기 와의 교체출전이었다. 하지만 성남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국가대표로 차출된 황의조가 상대편에 있었고, 울리 슈틸리케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었는데, 이날 경기서 조석재가 황의조보다 훨씬 더 큰 활약을 펼치면서 우스겟소리로 슈틸리케가 황의조 말고 조석재가 국가대표로 뽑았어야 한다는 말이 돌기도 했다.
최진수, 김재웅, 오스틴 베리, 김선민, 김효기, 김민균에 이어 임대 신화를 써내려갈 것으로 추정됐으나, 시즌 중반에는 부진이 심했고, 그러다가 후반기 들어 연속으로 골을 넣는 등 몸이 올라오니 득점력도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시즌 막판까지 꾸준한 출전 기회를 받지는 못하면서 최종적으로 28경기 7골 1도움을 기록하고 안양을 떠났다.
2017년 2월 28일 FC 안양 임대가 발표되었다.
안양에 임대되고 안산 전을 시작으로 모든 경기에 출전했는데, 모두 김효기 와의 교체출전이었다. 하지만 성남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국가대표로 차출된 황의조가 상대편에 있었고, 울리 슈틸리케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었는데, 이날 경기서 조석재가 황의조보다 훨씬 더 큰 활약을 펼치면서 우스겟소리로 슈틸리케가 황의조 말고 조석재가 국가대표로 뽑았어야 한다는 말이 돌기도 했다.
최진수, 김재웅, 오스틴 베리, 김선민, 김효기, 김민균에 이어 임대 신화를 써내려갈 것으로 추정됐으나, 시즌 중반에는 부진이 심했고, 그러다가 후반기 들어 연속으로 골을 넣는 등 몸이 올라오니 득점력도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시즌 막판까지 꾸준한 출전 기회를 받지는 못하면서 최종적으로 28경기 7골 1도움을 기록하고 안양을 떠났다.
2.6. 로코모티프 타슈켄트 FK
2.7. 대구 FC
파일:조석재대구옷피셜.jpg
2018년 6월 26일 길었던 임대 생활을 끝내고 대구 FC로 완전 이적했다. # 그동안 임대 이적만 전전했던 조석재의 커리어 중 최초의 완전 이적. 등번호는 99번을 받았다. 영입 후 초반 1군에서 몇번의 기회를 받았지만 저조한 모습을 보이다가 주전경쟁에서 밀려나게되었고 주로 R리그에 출전하였다.
2018년 6월 26일 길었던 임대 생활을 끝내고 대구 FC로 완전 이적했다. # 그동안 임대 이적만 전전했던 조석재의 커리어 중 최초의 완전 이적. 등번호는 99번을 받았다. 영입 후 초반 1군에서 몇번의 기회를 받았지만 저조한 모습을 보이다가 주전경쟁에서 밀려나게되었고 주로 R리그에 출전하였다.
2.8. 대전 코레일
결국 2018 시즌을 끝으로 계약 만료로 반년만에 대구를 떠났으며, 대전 코레일로 이적했다.
2019시즌 한해동안 리그 20경기 6골이라는 준수한 활약을 보이면서 팀의 FA컵 결승 진출에 공헌했고, 특히 수원 삼성과의 결승 1차전에서는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9시즌 한해동안 리그 20경기 6골이라는 준수한 활약을 보이면서 팀의 FA컵 결승 진출에 공헌했고, 특히 수원 삼성과의 결승 1차전에서는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9. 창원시청 축구단
3. 관련 문서
[1] 2016 시즌을 마지막으로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