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타임라인
2.1. 닌텐도 스페이스 월드 1995
2.2. 닌텐도 스페이스 월드 1996
2.3. E3 1997
2.4. 닌텐도 스페이스 월드 1997
에포나가 등장하였으며 승마와 보스전 시스템이 지금과 비슷해져 있다. 다만 아직도 검은 A 버튼. 희한하게도 나비 호출과 점프를 B 버튼으로 사용한다. 알다시피 최종버전에서 점프 버튼은 사라진다.
2.5. VHS 트레일러
2.6. E3 1998
E3 1998 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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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버전 데모 플레이 영상. 현재와 상당히 일치한다. 다만 아직 나비를 B버튼으로 부르며, 대요정의 외모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신들의 트라이포스의 대요정을 본뜬 모습으로 추정.
2.7. 광고
일본판 광고 모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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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판 광고
| 유럽 영어판 광고. 성차별 논란의 그 광고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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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발 버전의 특징
- '바람의 신전'과 '얼음의 신전'이 있었지만 '바람의 신전'은 숲의 신전으로 변경되고 얼음의 신전은 물의 신전으로 변경되면서 원래 콘셉트은 얼음 동굴이 가져갔다.
- 숲의 메달은 바람개비 모양이다. 또한 가논의 성에서 숲의 신전 파트는 바람 퍼즐이 등장한다. 즉 어둠의 신전에 있던 바람부는 장치는 원래 바람의 신전에 쓰일 예정이었던 오브젝트다.[12]
- 물의 메달은 눈의 결정 모양이다. 또한 가논의 성에서 물의 신전 파트는 물이고 뭐고 그냥 얼음 동굴 콘셉트인데다, 마지막에 부수는 오브도 청색이 아닌 청백색이다.
- A, B가 각각 아이템 버튼이었으며, C버튼은 슈퍼 마리오 64처럼 카메라 조작이었다. 초기 패미컴이나 게임보이처럼 한쪽 버튼에 검을 배치하면 아이템은 하나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다. 이후 자동 카메라 시스템을 적용시키고 C 버튼을 아이템 버튼으로 할당했다. 허나 A, B 버튼의 역할은 개발 후반까지 갈팡질팡했다.
- 메달이 화살 속성부여 아이템이었다. 바람, 불, 얼음 등 메달의 속성에 따라 속성 화살을 사용 가능했던 것이다.
- 수동 점프가 존재했으며 더미 데이터로 남아 있다.
- 점프 베기가 공중에서 한 바퀴 돌면서 내려베는 모션이었으며 더미 데이터로 남아 있다.
- 양손검 모션 흔적이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다. 이리저리 휘두르는 대기(idle) 모션이 있다. 출시 버전에서 양손검을 들고 방패 키를 누르면 엉거주춤 엎드리고 상단/후방 공격을 막을 수 있지만 더미 데이터를 뜯어 보면 이 상태에서 양손검을 앞으로 내밀어 전방 공격을 막는 모션이 있다.
- 에포나는 휘파람을 불어 호출했다.
- 이동하면서 검을 휘두를 수 있었다.
[1] 닌텐도가 1989년부터 2001년까지 일본에서 개최했던 콘솔 및 게임 공개 행사로, 통칭 Shoshinkai(初心会)라고 불렸다. 이후 닌텐도 퓨전 투어(2003년 ~ 2006년), 닌텐도 월드(2006년, 2011년) 등의 비슷한 이벤트가 개최되기도 했는데, 닌텐도 월드 2011 당시 닌텐도 3DS의 상세스펙이 공개되었다.[2] 1995년 이후에도 2001년 테크데모와 바람의 지휘봉, 2012년 테크데모와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일치하지 않았던 사례가 있고, 특히 바람의 지휘봉이 공개되었을 때에는 수많은 팬들이 실망했었다. 물론 세 작품 다 예나 지금이나 젤다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명작.[3] 가논돌프와 링크의 역사상 첫 대면 씬과 하이랄 성 잠입 플레이, 고마와의 보스전 등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쓰인 음악은 'Peasants Revolt'로, 제목을 해석하면 '농민 봉기'지만 특히 그 중에서도 와트 타일러의 난을 부르는 명칭이다. 이 음악은 젤다의 전설 2 링크의 모험 북미 TV 광고에서 쓰인 적이 있다.[4] 먼 훗날 발매되는 황혼의 공주의 츄츄와 비슷하게 생겼다.[5] 여러 연예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6] 여러 연예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7] 프랑스어 광고의 경우 젤다 64 시절 버전을 기반으로 한 광고가 별도로 송출된 것으로 보인다.[8] 상점 위에서 주목을 알려주는 역할은 일반 여성 코키리 족으로 변경.[9] 이 점을 반영했는지 황혼의 공주에서 숲의 신전이 바람의 신전 역할도 겸한다.[10] 상점 위에서 주목을 알려주는 역할은 일반 여성 코키리 족으로 변경.[11] 이 점을 반영했는지 황혼의 공주에서 숲의 신전이 바람의 신전 역할도 겸한다.[12] 이 점을 반영했는지 황혼의 공주에서 숲의 신전이 바람의 신전 역할도 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