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보병여단
第80步兵旅團 The 80th Infantry Brigade | ||||||
창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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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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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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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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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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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중서부 전선 최전방 지역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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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000(육사 0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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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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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제28보병사단 GOP를 맡고 있는 두 연대 중 하나이며 구 연대비표는 하얀색이다. 대형사고를 친 81연대와 훈련량 많은 82연대 덕에 큰 존재감은 없다. 사실 군대에서 유명해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담당 섹터 내에 태풍전망대라는 유일한 민간인 출입지역이 있어서, GOP이면서도 짜장면 배달도 되고 가족면회가 가능한 곳.[1] 이외에도 면회구역이 하나 더 생겼다고 한다.
사단장의 영향으로 2012년 후반부터 2014년까지는 전 대대가 동기생활관이었다가 2015년 전 대대가 분대 생활관으로, 2016년부터는 1대대를 빼고는 다시 동기 생활관으로 회귀 중이다.
한편, 2020년 12월부로 해당 연대의 부대 명칭이 여단으로 변경•적용될 예정이다. 사단이 타 부대에 합쳐짐으로써,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리는 차후 상황에 맞게 개편되는 것으로 보인다.
81여단과 함께 사단 안에서 GOP를 투입하는 여단이며 80여단 GOP대대가 위치해있는 곳이 현가리라는 지역으로 80여단 GOP대대를 현가리대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단장은 대령이며 예하 대대장은 중령급 지휘관이다.
옛 부대 비표색은 하얀색.
국방개혁 2.0 기본계획에 의거 상비사단과 지역방위사단의 개편되어 여단으로 부대 규모가 격상됐다.
사단장의 영향으로 2012년 후반부터 2014년까지는 전 대대가 동기생활관이었다가 2015년 전 대대가 분대 생활관으로, 2016년부터는 1대대를 빼고는 다시 동기 생활관으로 회귀 중이다.
한편, 2020년 12월부로 해당 연대의 부대 명칭이 여단으로 변경•적용될 예정이다. 사단이 타 부대에 합쳐짐으로써,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리는 차후 상황에 맞게 개편되는 것으로 보인다.
81여단과 함께 사단 안에서 GOP를 투입하는 여단이며 80여단 GOP대대가 위치해있는 곳이 현가리라는 지역으로 80여단 GOP대대를 현가리대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단장은 대령이며 예하 대대장은 중령급 지휘관이다.
옛 부대 비표색은 하얀색.
국방개혁 2.0 기본계획에 의거 상비사단과 지역방위사단의 개편되어 여단으로 부대 규모가 격상됐다.
3. 예하부대
3.1. 여단 직할대
본부중대, 수색중대, 의무중대, 전투지원중대,수송대 및 기타 직할중대로 구성되있다. 사단 내에서도 손에 꼽을정도로 시설이 매우 뛰어나며 타 연대에비해 상대적으로 선진병영화 되있다.
- 본부중대 - 취사,경비,인사,군수 및 부대 전반을 관리하는 부대 보통 타부대 전출자가 더 이상 전출갈때 없으면 여기 넣는다.
- 전투지원중대 -
- 통신중대 -
- 의무중대 -
- 수송대 -
- 포병대 -
3.2. 군수지원대대
3.3. 제1대대 흑룡(GOP)
3.4. 제2대대 청룡
3.5. 제3대대 백룡
3.6. GOP
경기 북부 지역에서 요충지 중 하나인 필승교[2]를 전담하고 있어서 운이 없으면 별 10개를 보게 된다. 지상작전사령관, 6군단장, 28사단장, 28사단 부사단장(단, 부사단장이 준장(진)일 경우 별 9개가 된다) 정말 운이 없는 경우에는 육군참모총장이 군사령관과 인근 군단장들까지 줄줄이 거느리고 놀러오기도 한다.
2002년에 당시 육군참모총장이었던 김판규 대장이 태풍전망대에 별들을 휘몰고 마실을 나온 적이 있었고, 2003년에는 신막사를 최초로 지었다고노무현 대통령이 구경하러 온 적도 있다. 높으신 분이 온다는 연락이 나오면 대걸레로 다리를 닦는 위엄을 보여준다. 노무현 대통령은 당시 신막사를 방문하지 않았고 28사단 전차대대를 방문했다.
이후 2015년 12월 24일경 박근혜 대통령이 태풍전망대에 방문하였다.
가끔 북한에서 시체가 떠내려오기도 하는데, 발견시 4박5일의 포상휴가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2001년경 처음으로 시체가 떠내려와서 그 당시 최초 보고자(2대대 6중대 소속)는 14박 15일 휴가를 갔지만 그 이후 매년 떠내려 오고 2003년경 시체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건 이후(그 당시 마포교 근처에서 투망에 시체가 걸려서 2대대 6중대 기동타격대가 시체를 건졌다.) 2004년에는 휴가를 못 받았다(최초 발견자는 6중대 소속의 갓 전입 온 신병이었다. 2004년에는 시체가 2구나 떠내려왔다)).
2002년에 당시 육군참모총장이었던 김판규 대장이 태풍전망대에 별들을 휘몰고 마실을 나온 적이 있었고, 2003년에는 신막사를 최초로 지었다고
이후 2015년 12월 24일경 박근혜 대통령이 태풍전망대에 방문하였다.
가끔 북한에서 시체가 떠내려오기도 하는데, 발견시 4박5일의 포상휴가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2001년경 처음으로 시체가 떠내려와서 그 당시 최초 보고자(2대대 6중대 소속)는 14박 15일 휴가를 갔지만 그 이후 매년 떠내려 오고 2003년경 시체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건 이후(그 당시 마포교 근처에서 투망에 시체가 걸려서 2대대 6중대 기동타격대가 시체를 건졌다.) 2004년에는 휴가를 못 받았다(최초 발견자는 6중대 소속의 갓 전입 온 신병이었다. 2004년에는 시체가 2구나 떠내려왔다)).
4. 출신인물
4.1. 여단장
볼드체는 대장 진급이 된 연대장 및 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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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제80보병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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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 이름
| 계급
| 임관
| 비고
| 기타
|
초대
| 000
| 예) 대령
| 육사 00기
| 前 연대장
| |
00대
| 육사 48기
| 現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
| |||
00대
| 000
| 육사 00기
| 現 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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