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 결과
2. 포항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108,127
| 2위
| |
42.41%
| 낙선
| ||
2
| 127,592
| 1위
| |
50.05%
| 당선
| ||
3
| 이창균
| 7,988
| 3위
|
3.1%
| 낙선
| ||
6
| 손성호
| 3,329
| 5위
|
1.3%
| 낙선
| ||
7
| 모성은
| 7,869
| 4위
|
3.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21,806
| 투표율
61.5% |
투표 수
| 259,375
| ||
무효표 수
| 4,470
| ||
포항시는 남부경북의 중형급 도시이자 공업도시이지만, 포스코와 TK라는 지역정서의 영향으로, 진보정당이 약진하는 울산과 달리 보수 성향이 강했다. 그래서 민주당이 승리했던 20대 총선에서도 보수정당이 압승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여론조사 결과 5% 내외의 접전이 일어났고, 실제로도 겨우 7.64% 차이, 표차로는 19,465표 차이로 이강덕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는 6회 지선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안선미 후보가 겨우 13.8%를 득표한 것과는 천지차이다.
3. 경주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임배근
| 30,494
| 2위
|
22.38%
| 낙선
| ||
2
| 47,656
| 1위
| |
34.99%
| 당선
| ||
3
| 손경익
| 8,436
| 5위
|
6.2%
| 낙선
| ||
6
| 1,559
| 6위
| |
1.1%
| 낙선
| ||
7
| 28,420
| 3위
| |
20.86%
| 낙선
| ||
8
| 19,632
| 4위
| |
14.4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18,273
| 투표율
63.8% |
투표 수
| 139,158
| ||
무효표 수
| 2,961
| ||
4. 김천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2
| 김응규
| 27,098
| 2위
|
33.75%
| 낙선
| ||
6
| 박희주
| 12,405
| 3위
|
15.45%
| 낙선
| ||
7
| 40,775
| 1위
| |
50.79%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119,511
| 투표율
69.9% |
투표 수
| 83,572
| ||
무효표 수
| 3,294
| ||
5. 안동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29,173
| 2위
| |
31.74%
| 낙선
| ||
2
| 27,806
| 3위
| |
30.25%
| 낙선
| ||
6
| 31,390
| 1위
| |
34.15%
| 당선
| ||
7
| 안원효
| 3,538
| 4위
|
3.8%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37,423
| 투표율
68.7% |
투표 수
| 94,454
| ||
무효표 수
| 2,547
| ||
상당히 보수성향이 강한 동네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2위로 여기서 선전했다. 물론 3자구도에서의 이득을 누린 점이 크다. 참고로 권영세는 훗날 민주당으로 입당하게 된다.
6. 구미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74,917
| 1위
| |
40.79%
| 당선
| ||
2
| 71,055
| 2위
| |
38.69%
| 낙선
| ||
3
| 유능종
| 13,849
| 4위
|
7.54%
| 낙선
| ||
6
| 박창욱
| 6,482
| 5위
|
3.5%
| 낙선
| ||
7
| 김봉재
| 17,337
| 3위
|
9.44%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332,873
| 투표율
56.3% |
투표 수
| 187,244
| ||
무효표 수
| 3,604
| ||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기적이 일어난 지역
자유한국당은 구미에서 박정희의 후광만 믿고 시정을 개판놓은 것에 대한 참혹한 대가를 치렀다. 김관용과 남유진이라는 두 명의 3선 시장이 철권 시정을 이어오는 동안 구미시민들의 불만은 켜켜이 누적되었다. 박정희 기념사업에는 매년 수백억을 쏟아부으면서 돈이 없다는 이유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줄 교통비 지급이 밀리고, 공원 화장실에는 휴지 대신 '예산이 없어서 휴지 못 넣음'이라는 싸늘한 공고문이 붙었고 그 결과 구미시는 인터넷 상에서 산 사람은 팽개치고 죽은 사람만 숭배하는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속의 북한[1]
위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구미시지만 사실 구미는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가장 표심의 요동이 심하고 한국당이 좋은 정책으로 꾸준히 성장시켰어야 할 지역이다. 토박이보다는 외지에서 일자리를 찾아 온 인구가 많고, 평균 연령 37세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젊은 기초지자체 중 한 곳이며, 박정희 정부 시절 거대 공단이 조성되며 산업화의 동력기지 역할을 하던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그 정치인들은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지 않았기에 구미시민들이 투표로 심판했다. 다만, 유능종, 김봉재가 보수 분열을 일으킨 것은 감안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구미에서 박정희의 후광만 믿고 시정을 개판놓은 것에 대한 참혹한 대가를 치렀다. 김관용과 남유진이라는 두 명의 3선 시장이 철권 시정을 이어오는 동안 구미시민들의 불만은 켜켜이 누적되었다. 박정희 기념사업에는 매년 수백억을 쏟아부으면서 돈이 없다는 이유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줄 교통비 지급이 밀리고, 공원 화장실에는 휴지 대신 '예산이 없어서 휴지 못 넣음'이라는 싸늘한 공고문이 붙었고 그 결과 구미시는 인터넷 상에서 산 사람은 팽개치고 죽은 사람만 숭배하는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위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구미시지만 사실 구미는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가장 표심의 요동이 심하고 한국당이 좋은 정책으로 꾸준히 성장시켰어야 할 지역이다. 토박이보다는 외지에서 일자리를 찾아 온 인구가 많고, 평균 연령 37세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젊은 기초지자체 중 한 곳이며, 박정희 정부 시절 거대 공단이 조성되며 산업화의 동력기지 역할을 하던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그 정치인들은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지 않았기에 구미시민들이 투표로 심판했다. 다만, 유능종, 김봉재가 보수 분열을 일으킨 것은 감안해야 한다.
7. 영주시
8. 영천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이정훈
| 9,974
| 3위
|
17.14%
| 낙선
| ||
2
| 20,145
| 2위
| |
34.63%
| 낙선
| ||
6
| 이남희
| 1,547
| 4위
|
2.6%
| 낙선
| ||
7
| 26,504
| 1위
| |
45.56%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88,000
| 투표율
68.3% |
투표 수
| 60,071
| ||
무효표 수
| 1,901
| ||
9. 상주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정송
| 10,895
| 4위
|
18.15%
| 낙선
| ||
2
| 15,394
| 1위
| |
25.65%
| 당선
| ||
6
| 김형상
| 750
| 6위
|
1.2%
| 낙선
| ||
7
| 12,972
| 3위
| |
21.61%
| 낙선
| ||
8
| 6,377
| 5위
| |
10.62%
| 낙선
| ||
9
| 13,625
| 2위
| |
22.7%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87,109
| 투표율
71.2% |
투표 수
| 61,997
| ||
무효표 수
| 1,984
| ||
7회 지방선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최저 득표율 당선
전임 시장 성백영, 현임 시장 이정백, 전 상주시 국회의원등 김종태 등 상주의 거물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대한애국당에서도 김형상이 출마했기 때문에 표 분산이 거하게 발생하면서 북부경북이자 자유한국당 텃밭에서 황천모 후보가 25.65%라는 낮은 득표율로 당선이 되었다. .
10. 문경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박영기
| 3,931
| 3위
|
8.79%
| 낙선
| ||
2
| 21,512
| 1위
| |
48.14%
| 당선
| ||
6
| 18,723
| 2위
| |
41.9%
| 낙선
| ||
7
| 권칠경
| 514
| 4위
|
1.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62,685
| 투표율
73.7% |
투표 수
| 46,219
| ||
무효표 수
| 1,539
| ||
여담으로 민주당이 단 10%도 넘기지 못하고 낙선한 지역 중에서 그나마 10%에 근접한 지역이다.
11. 경산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찬진
| 40,180
| 2위
|
34.71%
| 낙선
| ||
2
| 64,496
| 1위
| |
55.72%
| 당선
| ||
3
| 정재학
| 11,068
| 3위
|
9.5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15,139
| 투표율
55.1% |
투표 수
| 118,511
| ||
무효표 수
| 2,767
| ||
12. 군위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2
| 8,770
| 1위
| |
48.2%
| 당선
| ||
6
| 홍진규
| 2,647
| 3위
|
14.54%
| 낙선
| ||
7
| 장욱
| 6,774
| 2위
|
37.24%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2,753
| 투표율
81.9% |
투표 수
| 18,642
| ||
무효표 수
| 426
| ||
13. 의성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2
| 21,049
| 1위
| |
60.07%
| 당선
| ||
6
| 신광진
| 2,312
| 3위
|
6.59%
| 낙선
| ||
7
| 최유철
| 11,675
| 2위
|
33.32%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8,843
| 투표율
74.2% |
투표 수
| 36,245
| ||
무효표 수
| 1,209
| ||
14. 청송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2
| 9,604
| 1위
| |
54.62%
| 당선
| ||
6
| 심상박
| 7,979
| 2위
|
45.37%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3,522
| 투표율
77.2% |
투표 수
| 18,152
| ||
무효표 수
| 569
| ||
15. 영양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상선
| 997
| 3위
|
7.95%
| 낙선
| ||
2
| 5,798
| 1위
| |
46.25%
| 당선
| ||
6
| 박홍열
| 5,739
| 2위
|
45.78%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5,686
| 투표율
82.3% |
투표 수
| 12,903
| ||
무효표 수
| 369
| ||
민주당이 단 10%도 넘기지 못 하고 낙선한 지역 중 두번째로 10%에 근접한 지역이다.
16. 영덕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장성욱
| 10,724
| 2위
|
41.92%
| 낙선
| ||
2
| 13,845
| 1위
| |
54.12%
| 당선
| ||
6
| 박병일
| 1,010
| 3위
|
3.9%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34,366
| 투표율
76.6% |
투표 수
| 26,338
| ||
무효표 수
| 759
| ||
북부경북에 농어촌이라서 자유한국당 세가 너무 강한 나머지, 민주당의 무덤으로 불리지만, 이번엔 장성욱이 41.92%를 얻어 선전했다.
17. 청도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태율
| 10,251
| 2위
|
37.07%
| 낙선
| ||
2
| 17,399
| 1위
| |
62.92%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39,294
| 투표율
72.2% |
투표 수
| 28,368
| ||
무효표 수
| 718
| ||
18. 고령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2
| 11,434
| 1위
| |
58.3%
| 당선
| ||
6
| 임욱강
| 8,176
| 2위
|
41.69%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9,462
| 투표율
68.9% |
투표 수
| 20,298
| ||
무효표 수
| 688
| ||
19. 성주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이강태
| 4,340
| 3위
|
15.68%
| 낙선
| ||
2
| 11,299
| 1위
| |
40.83%
| 당선
| ||
-
| 사퇴
| ||
-
| |||
7
| 오근화
| 1,417
| 4위
|
5.1%
| 낙선
| ||
8
| 전화식
| 10,612
| 2위
|
38.35%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0,239
| 투표율
71.7% |
투표 수
| 28,870
| ||
무효표 수
| 1,202
| ||
20. 칠곡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23,244
| 2위
| |
43.47%
| 낙선
| ||
2
| 25,243
| 1위
| |
47.21%
| 당선
| ||
6
| 장재환
| 4,973
| 3위
|
9.3%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96,894
| 투표율
56.6% |
투표 수
| 54,849
| ||
무효표 수
| 1,389
| ||
사드 배치 문제와 석적읍으로 대표되는 칠곡군은 6회 지선이나 19대 대선에서나 보수의 우세지역이였다. 하지만, 이번엔 공단지역인 석적읍에서의 민주당의 압승과 북삼읍에서의 선전, 관외투표의 영향으로 장세호 후보가 3.74%라는 차이로 석패했다. 물론 이는 장세호가 전 칠곡군수라는 점이 한 몫 했다
21. 예천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2
| 17,866
| 1위
| |
53.28%
| 당선
| ||
6
| 15,660
| 2위
| |
46.7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4,218
| 투표율
78.3% |
투표 수
| 34,637
| ||
무효표 수
| 1,111
| ||
22. 봉화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
| 등록무효[3]
| ||
-
| |||
2
| 10,800
| 2위
| |
49.69%
| 낙선
| ||
6
| 10,934
| 1위
| |
50.3%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29,582
| 투표율
78.9% |
투표 수
| 23,342
| ||
무효표 수
| 1,608
| ||
23. 울진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강진철
| 2,520
| 4위
|
7.87%
| 낙선
| ||
2
| 손병복
| 8,542
| 3위
|
26.67%
| 낙선
| ||
6
| 8,828
| 2위
| |
27.57%
| 낙선
| ||
7
| 12,129
| 1위
| |
37.88%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43,356
| 투표율
76.5% |
투표 수
| 33,183
| ||
무효표 수
| 1,164
| ||
민주당이 단 10%도 넘기지 못 하고 낙선한 지역 중 세번째로 10%에 근접한 지역이다.
24. 울릉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박영희
| 459
| 4위
|
6.23%
| 낙선
| ||
2
| 2,615
| 1위
| |
35.54%
| 당선
| ||
6
| 1,928
| 2위
| |
26.2%
| 낙선
| ||
7
| 김현욱
| 440
| 5위
|
6.0%
| 낙선
| ||
8
| 남한권
| 1,915
| 3위
|
26.02%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9,057
| 투표율
82.6% |
투표 수
| 7,480
| ||
무효표 수
| 123
| ||
여담으로 민주당의 박영희 후보는 10%도 얻지 못 하고, 경북 지역에서 민주당 소속 최저 득표율로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