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제3의 성(Third sex, Third gender)은 성별이 남성도 여성도 아님을 뜻하는 단어다. 다만 인간의 '생물학적 성별'과는 달리 제3의 성이라 함은 보통 '사회적인 성별'을 말한다. 동물 가운데는 물리적인 제3의 성을 가져 젠더가 3개 이상인 경우도 있다.
그 특성상 인터섹스, 젠더퀴어의 범주에 속하기도 하고 그냥 이 범위에 넣어도 틀린 정의는 아니나, 본 문서에서 소개하는 대상은 사회에서 이분법과 별개의 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 그러나 이 경우도 반드시 주민등록상 남녀 구별 외의 '기타'를 의미한다는 말은 아니고, 해당 문화권에 사는 이들이 이런 '젠더'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다는 선에 그치는 편.
네덜란드가 처음으로 제3의 성을 인정했다.
그 특성상 인터섹스, 젠더퀴어의 범주에 속하기도 하고 그냥 이 범위에 넣어도 틀린 정의는 아니나, 본 문서에서 소개하는 대상은 사회에서 이분법과 별개의 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 그러나 이 경우도 반드시 주민등록상 남녀 구별 외의 '기타'를 의미한다는 말은 아니고, 해당 문화권에 사는 이들이 이런 '젠더'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다는 선에 그치는 편.
네덜란드가 처음으로 제3의 성을 인정했다.
2. 종류
아래를 보면 알 수 있듯 여성적인 게이와 MTF를 제3의 성으로 묶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이 특징이다.
- 고자 : 실제로 고자나 환자 (eunuch)가 제3의 성을 수행했다고 여겨지는 사회도 있으므로 이탤릭체 처리
3. 제3의 신체적 성
[1] 태국 현지에서는 까터이에 가깝게 부르며 끄리터이라고도 부른다. 물론 까터이라는 용어는 비속어로도 사용되는 만큼(한국어로 친다면 '계집애'처럼, 기생오라비, 게이 정도의 어감) 당사자들이 까터이라고 부르는걸 싫어하는 경우가 많기에 레이디보이라는 영어명도 통용된다.[2] 태국 현지에서는 까터이에 가깝게 부르며 끄리터이라고도 부른다. 물론 까터이라는 용어는 비속어로도 사용되는 만큼(한국어로 친다면 '계집애'처럼, 기생오라비, 게이 정도의 어감) 당사자들이 까터이라고 부르는걸 싫어하는 경우가 많기에 레이디보이라는 영어명도 통용된다.